휴온스엔의 건기식 제품 고함량(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비타민 브랜드 '메리트C'와 여성 갱년기 유산균 브랜드 '엘루비 메노락토' 제품군이 가정의달을 맞아 주목받고 있다.
2일 휴온스엔에 따르면 '엘루비 메노락토'는 중년여성 건강을 위한 선물로 적합한 대표적인 갱년기 유산균 제품이다. 핵심 원료로 국내 최초 여성 갱년기 기능성 유산균 개별인정형 원료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YT1'(Lactobacillusacidophilus YT1)을 사용하고 있다. 이 원료는 갱년기 기능성과 장 건강 기능성을 동시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정받았다.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는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3개월 섭취 시 여성 갱년기 대표 증상인 ▲안면홍조 ▲질건조·분비물감소 ▲손발저림 ▲신경과민 ▲우울증 ▲가슴두근거림 ▲근관절통 ▲피로▲개미환각 ▲두통 등의 개별항목 증상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메노락토 프리미엄'은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YT1'에 셀렌, 비타민D, 비타민B군 등을 추가한 제품이다. '메노락토 프리미엄 징코'는 은행잎 추출물을 추가 배합해 총 7가지 기능성을 갖췄다. 미국산 은행잎 추출물 36㎎을 함유해 혈행·기억력까지 관리가 가능하다.
'엘루비 메노락토' 제품군은 2020년 출시 이후 2024년 8월 기준 누적 매출 1500억원을 돌파했다. 메노락토는 2021~2024년 엠브레인에서 실시한 갱년기유산균 브랜드인덱스(INDEX) 조사에서 4년 연속 구매율·인지도·최선호 브랜드 1위를 기록했다.
휴온스엔의 비타민 제품 '메리트C' 브랜드는 다양한 라인업으로 선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메리트C 메리트C&D 듀얼 메가'는 비타민C 3000mg(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3000%)과 비타민D 5000IU(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250%)를 함유했다. 하루에 1회, 3.2g 제품한 포를 물과 함께 섭취해 간편하게 비타민C와 비타민D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
'메리트C 메리트C&D 듀얼 메가'는 고품질 원료를 사용해 더욱 특별하다. 세계적인 비타민 원료 기업 DSM의 프리미엄 영국산 비타민C와 스위스산 비타민D를 원료로 사용했다. 각 원료는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품질을 보장하는 'Quali-C','Quali-D' 인증을 획득했다.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로는 구미젤리 제형의 신제품 '메리트C 멀티 비타민 미네랄 구미'가 제격이다. 6종의 비타민과 3종의 미네랄로 구성된 제품이다.
'메리트C 멀티비타민 미네랄 구미'는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는 비오틴, 일상활력 보충을 위한 비타민 B군 3종, 항산화 작용의 비타민 E, 그리고 눈 건강을 위한 비타민 A가 포함됐다.
구미제품의 특장점을 살려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이스라엘산 레몬농축액을 사용한 상큼한 레몬 맛으로 작고 쫄깃한 젤리 형태로 물 없이 씹어 섭취할 수 있다. 어린이는 물론 분말이나 정제 비타민을 부담스러워하는이들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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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트C 비타민 K2&D'는 뼈 건강을 챙겨야 하는 이들에게 선물로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연질 캡슐 안에 뼈의 구성에 꼭 필요한 '비타민K2'와 '비타민D'를 함유했다.
최태원 기자 peaceful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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