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우리 없인 미래 배터리 못 만들어"…中보다 월등한 무기, 그의 자신감 이유 있었다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최고기술자에게 듣는다]⑤김제영 LG엔솔 CTO
특허 4만6734개…中 경쟁사 2배
건식전극, 공장면적 30%·비용 15% 절감
고전압 NCM·실리콘 카본 음극재 R&D

"우리 없인 미래 배터리 못 만들어"…中보다 월등한 무기, 그의 자신감 이유 있었다 김제영 LG에너지솔루션 최고기술책임자(CTO). LG에너지솔루션 제공
AD

LG에너지솔루션 연구개발(R&D)을 책임지는 김제영 최고기술책임자(CTO·전무)는 중국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와 경쟁하기 위한 핵심 기술력으로 '건식 전극'을 꼽았다. 비용을 낮출 수 있어 가격경쟁력에서 유리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있는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전고체 배터리가 주류 시장으로 진입하는 데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봤다. 구광모 LG 회장이 최근 배터리를 LG의 대표적인 핵심 사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힌 만큼 LG에너지솔루션 R&D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건식 전극으로 LFP 경쟁력 높인다

김 전무가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강조한 건 건식 전극 기술이었다. 이 기술은 용매를 사용하지 않고 양극과 음극을 제조하는 방식이다. 현재 전극 제조에서 사용되는 습식 공정에선 활물질에 용매를 섞어 슬러리를 만든 후 알루미늄(양극)이나 구리(음극) 집전체에 코팅하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건식 전극 기술은 슬러리를 만들지 않고 직접 집전체에 활물질을 코팅하기 때문에 건조 과정이 필요 없다. 또 습식 공정에서 전극을 건조하는 과정에 필요한 길이 100m가량의 공간도 건식에선 불필요하다.


김 전무는 "건식 전극 기술은 공정 혁신을 통해 공장 면적을 30% 이상 줄일 수 있고 가공비를 15% 이상 낮출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며 "LFP 제품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건식 전극 기술은 보급형 전기차 시장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셀 생산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중요 기술"이라며 "친환경 니즈에도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충북 오창 공장에서 건식 전극 파일럿 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8년 상용화할 계획이다.


김 전무는 46시리즈 배터리의 양산을 준비하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다. 46시리즈는 지름이 46㎜인 원통형 배터리를 가리킨다. 길이에 따라 4680, 4695, 46120 등 다양한 버전으로 개발되고 있어 '46시리즈'로 통칭하고 있다. 46시리즈는 기존 2170 원통형 배터리에 비해 에너지 밀도와 출력을 최소 5배 이상 향상할 수 있고 공간 효율성도 높일 수 있는 차세대 배터리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오창 공장에 연간 8기가와트시(GWh) 규모의 46시리즈 생산 규모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애리조나주에 짓고 있는 단독 공장에서도 46시리즈를 생산할 계획이다.


반면 전고체 배터리에 대해선 보수적으로 내다봤다. 전고체 배터리는 기존 액체 전해질 대신 고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배터리로 화재 안전성을 강화하고 에너지 밀도를 높인 게 특징이다. 김 전무는 "전고체 배터리는 기술적 장점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전기차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지만 현재 대량 생산 기술, 가격 경쟁력, 기존 배터리와의 경쟁 등의 문제로 주류 시장으로 편입하는 데에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LG엔솔 특허, 中의 2배

김 전무는 LG에너지솔루션의 가장 큰 무기로 '특허'를 내세웠다. 그는 "지난 30년간 그 어떤 경쟁사보다 앞서 R&D에 투자해 '시간의 축적(Accumulation of Time)'을 이뤄낼 수 있었다"며 "그 대표적인 사례가 특허"라고 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소재, 셀, 팩,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등 전 분야에서 2024년 11월 기준 4만6734개의 특허를 확보했다. 이는 중국 경쟁사(2만2884건) 대비 두 배 이상 많다.


김 전무는 "LG에너지솔루션의 특허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선 후발 업체가 리튬이온 배터리를 제조하는 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라며 "글로벌 배터리 산업 발전을 위해 정당한 대가를 받는 특허 풀(pool)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제품 경쟁력 향상'과 '선행 기술 확보'에 R&D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 전무는 "선행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고전압 NCM, 고용량 실리콘 카본 음극재, 건식 전극 기술, 전고체·리튬황·바이폴라 배터리 기술의 R&D를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고전압 NCM 기술은 니켈 함량을 줄이는 대신 전압을 높여 고에너지 밀도를 구현하는 기술로 중국 LFP의 대항마로 여겨지고 있다.


김 전무는 5년 후, 10년 후의 전기차가 단순히 이동 수단이 아니라 지능형 모빌리티의 허브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충전 인프라 확대와 V2G(Vehicle-to-Grid·전기차를 전력망과 연결해 배터리의 남은 전력을 이용하는 기술)의 보급을 통해 전기차는 에너지저장소 역할까지 담당할 전망이다.


AD

미래 전기차를 준비하려면 배터리 기술 발전이 뒷받침돼야 한다. 김 전무는 "미래 배터리는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ESS), 휴대용 전자기기, 스마트 그리드 등 다양한 산업에서 혁신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더 높은 에너지 밀도, 빠른 충전 속도, 장수명, 친환경성을 중심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강희종 에너지 스페셜리스트 mindl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