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광고비 '수백억' 쓰던데"…이정재 '더미식' 안 팔리는 이유, 타 업체와 다른 행보

시계아이콘01분 4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하림지주의 식품 자회사 하림산업이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으로 글로벌 스타가 된 배우 이정재를 모델로 기용해 연간 수백억 원을 광고에 쏟아붓는 반면, 지난해 제품 개발 비용은 10억여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하림산업의 매출조정은 2022년 35억원에서 2023년 125억원 등 매년 급증했다.

반면 지난해 하림산업의 광고판촉비는 267억원에 달했다.

닫기
뉴스듣기

하림산업, 작년 연구개발비 11억원
더 미식 장인라면 출시 후 품목 확대했지만
제품 혁신 없고 고가에 판매 부진
할인 판매로 276억원 손해

하림지주의 식품 자회사 하림산업이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으로 글로벌 스타가 된 배우 이정재를 모델로 기용해 연간 수백억 원을 광고에 쏟아붓는 반면, 지난해 제품 개발 비용은 10억여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더 미식'을 앞세워 종합식품기업 도약을 선언했지만, 연구개발(R&D)은 뒷전으로 밀리고 브랜드 인지도만 높이는 데 치중하면서 해당 제품들의 판매 부진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광고비 '수백억' 쓰던데"…이정재 '더미식' 안 팔리는 이유, 타 업체와 다른 행보
AD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림산업은 지난해 상품개발비(경상R&D비)로 11억원을 썼다. 하림산업은 2021년 10월 '더 미식'을 론칭할 당시 상품개발비가 30억원이었다. 하지만 이듬해 R&D 비용은 7억원으로 급감했고, 2023년부터 10억원에 머물고 있다.

"광고비 '수백억' 쓰던데"…이정재 '더미식' 안 팔리는 이유, 타 업체와 다른 행보
하림 10억원 vs 농심 295억원…R&D 투자 30배 격차

내수 시장의 성장 둔화에 직면한 국내 식품업계는 R&D가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특히 최근 수년간 K푸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면서 종합식품기업을 중심으로 R&D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K푸드 수출 효자로 자리 잡은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처럼 새로운 소비를 일으킬 수 있는 제품 개발이 절실한 탓이다.


실제 식품업계 1위인 CJ제일제당의 경우 지난해 2180억원을 R&D에 쏟아부었다. 같은 기간 대상과 농심, 풀무원 등 경쟁사도 각각 476억원과 295억원, 300억원 등 수백억 원을 제품 개발에 썼다. 하림산업의 R&D 투자보다 30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이 같은 R&D 차이는 하림산업 제품의 경쟁력을 악화시켜 판매 부진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하림산업은 2021년 10월 첫 제품인 더미식 장인라면을 시작으로 짜장면 등 면류 제품에 이어 국물요리, 요리면, 요리밥, 만두, 즉석밥 등으로 품목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트리트푸드 브랜드 멜팅피스와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도 내놨다.


더미식 즉석밥은 매출 후퇴

하지만 성과는 기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더 미식 장인라면 매출은 337억원으로 전년(249억원)보다 35.3% 늘었지만, 여전히 시장 점유율은 미미하다. 농심의 라면 매출은 지난해 2조8140억원에 달한다.

"광고비 '수백억' 쓰던데"…이정재 '더미식' 안 팔리는 이유, 타 업체와 다른 행보

즉석밥은 오히려 매출이 후퇴했다. 더 미식 즉석밥 매출은 지난해 175억원으로 전년 대비 4% 감소했다. 반면 CJ제일제당의 '햇반'은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제품 혁신과 기술적 차별화 없는 미투 제품이 고가의 가격 정책을 펴면서 판매가 부진했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


실제 하림산업은 매출 부진이 이어지자 지난해 대규모 할인 판매에 나서면서 273억원을 매출조정(에누리)에 반영했다. 지난해 제품의 매출액은 1000억원이 넘었는데, 실제 매출은 할인을 통해 당초 책정된 가격보다 273억원이나 덜 벌어들인 800억원에 그쳤다. 하림산업의 매출조정은 2022년 35억원에서 2023년 125억원 등 매년 급증했다.

"광고비 '수백억' 쓰던데"…이정재 '더미식' 안 팔리는 이유, 타 업체와 다른 행보

광고비는 펑펑…R&D 비용 부풀리기도

반면 지난해 하림산업의 광고판촉비는 267억원에 달했다. 이는 전체 매출액의 33%나 차지한다. 광고 판촉비는 2020년 68억원에서 지난해 267억원으로 5년 만에 3배 넘게 급증했다.


이 같은 광고판촉비는 식품업계에서 독보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CJ제일제당의 전체 매출액 29조3590억원 대비 광고선전비(2077억원) 비중은 0.7%며, 오뚜기(1.4%)와 농심(3.1%), 삼양식품(3.6%) 등도 5%에 못 미친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광고만으로는 장기적인 소비자 신뢰를 얻기 어렵다"면서 "프리미엄 브랜드를 표방하려면 제품에 대한 진정성 있는 투자가 먼저"라고 말했다.


한편 하림지주 사업보고서에 기재된 하림산업의 R&D 비용은 2020년 34억원, 2021년 47억원, 2022년 25억원, 2023년 29억원, 지난해 27억원 등 하림산업이 감사보고서를 통해 공시한 금액보다 부풀려졌다. 이마저도 매년 회계 항목이 오락가락했다. 2023년 사업보고서의 경우 R&D비를 제조원가로 분류했지만 지난해부터 판매관리비로 적었다. 하림산업 R&D 조직은 28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하림그룹 관계자는 "하림산업 감사보고서 내 경상R&D비는 R&D에서 임상적으로 필요한 재료 등의 비용인 반면, 하림지주에 보고된 하림산업 R&D비는 인건비와 기계 감가상각비까지 포함된 비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공시 위반 여부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했다.


"광고비 '수백억' 쓰던데"…이정재 '더미식' 안 팔리는 이유, 타 업체와 다른 행보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