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초고령사회 진입…고양시, ‘활기찬 노년’ 위한 일자리 확대

시계아이콘01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노인 일자리 372억원 투입 지난해 대비 12%↑
노인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
노인종합복지관 올해 188억원 예산 지원
치매 감별검사 최대 8만원·유병가구 연 36만원 지원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사회·경제적 변화를 대비하기 위해 노인 경제활동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초고령사회 진입…고양시, ‘활기찬 노년’ 위한 일자리 확대 1인 독거노인 가구에 방문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고양특례시 제공
AD

12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지난해보다 약 12% 확대한 예산인 371억8000만원을 투입해 맞춤형 일자리 9291개를 제공한다.


노인일자리는 총 4개 분야로 ▲공익활동사업 6667개 ▲경력 및 역량활용사업 1448개 ▲수익발생 공동체사업 906개 ▲취업알선형사업 270개를 제공하며 고양시니어클럽, 고양실버인력뱅크, 노인종합복지관 등 11개 기관에서 수행한다.


관련해 건강한 노인이 취약 노인 가정을 방문해 일상생활을 돕는 ‘노노(老老)케어’를 지속 운영한다. 또한, 아동·청소년 세대에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경륜전수활동’,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식료품을 관리하는 ‘식품안전도우미’ 사업 등으로 노인들이 성취감을 얻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수익창출이 가능한 민간 시장형 노인일자리를 적극 시행 중이다. HACCP 인증을 취득한 참기름과 들기름을 생산하는‘행주농가’사업, 재봉틀을 활용해 봉제품을 생산, 판매하는‘할머니와 재봉틀’ 사업을 운영한다. 또 고양시니어클럽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한 ‘GS25 시니어 편의점’은 지난해 전국 사업으로 확대되며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이 중 ‘할머니와 재봉틀’ 사업단에 참여한 우영애 어르신(71세, 대화동)은 과거 한복 제작 경험을 살려 다양한 봉제품을 만들며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초고령사회 진입…고양시, ‘활기찬 노년’ 위한 일자리 확대 일산노인종합복지관 ‘셀프케어 내 몸 주치의’. 고양특례시 제공

지난해 말 기준 노인종합복지관 회원 수는 8만7278명으로 일일 평균 이용자 수는 6582명에 달한다.


고양시는 관내 3개 노인종합복지관에 올해 188억원(국도비 포함) 사업 예산을 보조해 노년층이 건강한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한다.


덕양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노인들이 직접 방송제작에 참여하는 프로그램 ‘에버그린 방송반'을 운영한다. 일산노인종합복지관은 독거남성 어르신의 자기주도적 건강관리 프로그램 ‘셀프케어 몸 주치의’를, 대화노인종합복지관은 60대 노인을 대상으로 노년기 재능개발 프로그램 ‘새신발신고’와 디지털 기술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아카데미’사업을 시행 중이다.


이 밖에도 건강, 평생교육, 돌봄, 일자리,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각각 복지관 특성에 맞춰 약 60~80여 개씩 운영한다.


동별 10~15개 정도 운영하는 경로당은 마을 안에 자리잡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친목과 정보를 나누는 장을 넘어 생활체조, 노래교실, 미술교육 등 다양한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현재 시에서 운영 중인 경로당은 590여 개로 도내 시군 중 4번째로 많다.


초고령사회 진입…고양시, ‘활기찬 노년’ 위한 일자리 확대 대화노인종합복지관 ‘디지털 아케데미’. 고양특례시 제공

지난 1월 기준 고양시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은 4만5000여 명이다. 이중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돌봄대상은 3300명으로, 시는 올해 취약노인 대상 돌봄지원을 위해 63억9000만원을 투입한다.


덕양노인종합복지관 등 10개소 돌봄기관 중심으로 안부확인, 외출동행, 생활교육 등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AI 돌봄로봇 51대와 IOT 안전돌봄장비 115대, 응급안전장비 1610대를 활용해 스마트 돌봄도 확대한다. 이를 통해 거주환경, 움직임, 말벗 등 가택 내 돌봄과 응급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또한, 노인인구 10.4명 중 1명에 달하는 치매노인 돌봄에 대해도 진료비 지원과 인지기능 저하 예방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역 내 7개 협력 병·의원과 함께 소득·재산에 관계없이 치매 원인 감별검사비용을 최대 8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치매유병가구 중 중위소득 140% 이하 가구(3인 가구 월 소득 703만6000원 기준)에 대해서 진료비, 약제비 등을 월 3만원, 연 최대 36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지난해 7월부터는 관내 13개 의료기관을 통해 국가 시범사업인 ‘치매관리 주치의 사업’으로 치매 환자의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돕는다.


또한, 노인성 질환이나 치매로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만 65세 노인들에게는 700개소 장기요양기관을 통해 △요양원 입소 △방문요양·목욕·간호 △주야간·단기보호 △복지용구 대여 등의 노인장기요양 서비스를 제공한다.

초고령사회 진입…고양시, ‘활기찬 노년’ 위한 일자리 확대 치매예방교육 프로그램 운영. 고양특례시 제공

올해는 2019년 시행된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장기요양기관 유효기간을 갱신해야 하는 첫해다. 장기요양기관은 재심사를 통해 기간을 갱신해야 지속 운영할 수 있다. 이에 시는 더 안전한 시설과 서비스 제공 여건을 갖추기 위해 행정 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다.


AD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초고령사회에 진입에 따라 경제활동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노인들의 사회참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노년에도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하는 할 수 있도록 다방면적인 노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