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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까지 30분대 국평 4억원대 아파트 '양주 덕정역 에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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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견본주택 열고 본격 분양

강남까지 30분대 국평 4억원대 아파트 '양주 덕정역 에피트' [‘양주 덕정역 에피트’ 견본주택에 몰린 관람객(제공-무궁화신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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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교통망, 첨단상업단지 조성,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실수요자를 위한 새로운 주거 단지가 양주시에 선보인다.


‘양주 덕정역 에피트’는 수도권 북부의 핵심 주거지로 자리 잡고 있는 양주 덕정역 인근에 위치하며, GTX-C 노선 개통(2028년 예정)과 7호선 연장(도봉산-옥정, 2026년 개통 예정)등 대형 교통 호재를 품고 있다. 특히 GTX-C 개통 시 삼성역까지 약 27분, 청량리까지 약 15분이면 도달할 수 있어 서울 강남과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더불어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및 세종~포천 고속도로와 가까워 자가 이용 시에도 서울 및 경기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덕정역 역세권 개발과 함께 버스 및 광역교통망 확충도 이루어지고 있어, 출퇴근 편의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까지 30분대 국평 4억원대 아파트 '양주 덕정역 에피트' [‘양주 덕정역 에피트’ 투시도(제공-무궁화신탁)]

‘양주 덕정역 에피트’는 전용 78㎡, 84㎡위주의 실속형 평면을 제공해 3040세대 맞벌이 가구 및 자녀 양육 가구의 선호도를 충족한다. 넓은 거실 구조와 효율적인 수납공간을 갖춘 특화 설계를 적용해 실거주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조경에는 체험형 특화 콘셉트를 적용했다. 아이들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에듀가든’,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힐링가든안에 커뮤니티마당, 힐링산책로 등이 있다. 놀이터 3개와 피트니스센터, 독서실,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첨단시스템도 도입됐다. 안면인식 원패스시스템으로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공동현관 문열림 등이 가능하다. 스마트 디스플레이 스위치, 무인택배시스템등도 갖췄다. 더불어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으로, 입주민들에게 높은 주거 만족도를 제공할 전망이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가구를 위한 단지 내 어린이집 및 유아 전용 놀이공간이 조성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육아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양주 덕정역 에피트’는 GTX-C 노선, 7호선 연장,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및 새종~포천 고속도로 인접등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덕정역 역세권 개발 및 양주신도시 확장으로 인해 상업시설과 생활 인프라가 더욱 확대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LF쇼핑몰, 이마트 양주점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워 3040세대 맞벌이 부부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양주 테크노밸리 및 회천도시첨단산업단지개발이 진행 중으로, 향후 자족도시로서의 기능이 강화될 전망이다.


경기 양주시 회정동 일원에 짓는 ‘양주 덕정역 에피트’는 지하 3층~최고 39층, 4개 동에 ▲84㎡(전용면적 기준) A타입 184세대 ▲84㎡ B타입 64세대 ▲78㎡ A타입 114세대 ▲78㎡ B타입 65세대 등 총 427세대 규모다. 14일 양주시 옥정동 일원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오픈 이후 주말 동안 2천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사업지는 회천신도시와 바로 인접한 곳이다. 회천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육 및 주거환경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양주 덕정역 에피트’ 가장 큰 장점은 계약금(1차) 10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계약금이 5%인데 1차 계약금이 1000만원이고 계약잔금은 무이자로 대출을 알선해 준다. 거기에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계약자의 자금부담을 덜었다. 전매제한이 없고, 청약통장도 필요 없다. 청약 가점이 낮은 3040세대도 충분히 내 집 마련이 가능하도록 실속형 금융 혜택을 마련했다. 양주 신도시 대비 가격 경쟁력이 높은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목적의 수요자에게도 유리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양주 덕정역 에피트’와 인접한 덕정역은 최근 다양한 교통개발 호재와 광역교통 인프라 개선 등으로 주목받는 곳이다. 우선 2028년 개통 예정인 덕정과 수원을 잇는 GTX-C 노선이 있다. GTX를 이용하면 덕정역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20분대면 접근이 가능하다.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한 직주근접형 단지로 손색이 없다.


또한 지하철 1호선 회천중앙역이 사업지에서 반경 약 1km 내에 개통 예정이다. 7호선 연장 도봉산-옥정선이 2026년 개통될 예정이고 7호선 연장 옥정-포천선도 2025년 착공 예정이다. 거기에 2024년 3월 발표 경기도에서 철도기본계획으로 발표한 덕정옥정선이 추진된다면 GTX-C노선(예정) 덕정역과 7호선 옥정중앙역을 바로 연결해 7호선과 옥정신도시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파주-양주구간이 지난해 12월 개통됐고 서울~양주간 고속도로도 신설될 예정이다. 서울-양주간 고속도로는 수도권제2순환도로와 수도권제1순환도로를 이을 계획이어서 경기북부권의 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양주 덕정역 에피트는 단지에서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회정초를 비롯해 유치원 및 초중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신도시와 인접해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양주경찰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등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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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덕정역 에피트는 우먼개발이 무궁화신탁에 위탁해 시행하고 시공은 HL디앤아이한라㈜가 맡는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 일원에 있다. 분양 관련 문의 및 자세한 정보는 ‘양주 덕정역 에피트’ 공식 홈페이지 또는 견본주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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