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유튜버들이 국회 온 이유는?"…크리에이터 보호법 제정 촉구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디지털크리에이터 육성법 입법토론회 열려
청년 일자리 창출…연 5조 규모 시장 성장
"플랫폼 행동 변화시켜야…기존 법으론 한계"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NAVER) 등 플랫폼에서 창작물을 제작·유통하는 디지털크리에이터들을 보호하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제정법이 본격적으로 논의에 돌입했다.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못해 발생하는 사각지대 문제를 해결하고, 거대 플랫폼과 크리에이터가 상생할 수 있는 공정한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유튜버들이 국회 온 이유는?"…크리에이터 보호법 제정 촉구
AD

18일 국회도서관에서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디지털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입법 토론회가 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류제명 네트워크정책실장을 비롯해 국회 과방위의 최민희 위원장과 최형두 간사, 정동영·이정헌·한민수 등 여야 의원들이 참석해 당정의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직업적 불안…플랫폼과의 불균형 문제

디지털크리에이터는 망을 통해 콘텐츠를 제작·유통하는 1인 이상의 창작자 또는 사업자를 말한다. 과방위 조사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디지털크리에이터미디어 산업 매출은 약 5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8.9% 증가했다. 산업 종사자는 4만2000여명에 달하며 그중 절반 이상이 30대 이하의 청년으로 청년 일자리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다만 사업체의 83.5%가 5인 미만의 영세 사업체로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다.


또한 크리에이터들은 거대 플랫폼의 불투명한 알고리즘과 광고 수익 의존하는 구조로 직업적 안정성에 불안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튜브 채널 수빙수TV를 운영하는 조수빈 크리에이터는 "현재 크리에이터들의 가장 큰 걱정은 '이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까'이다"라며 "조회수와 알고리즘, 광고에 기반한 수익을 예측하기 어려워 불안한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크리에이터 산업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낸 만큼, 안정적이고 명확한 직업 문화로 자리 잡을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법 제정을 지지했다.


"유튜버들이 국회 온 이유는?"…크리에이터 보호법 제정 촉구

여주엽 올블랑 대표는 "크리에이터 사업체를 기업이 아닌 단지 창작자로 인식돼 해외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정부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고 있다"며 "사업화, 마케팅, 인건비 등 사업체 운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마련돼야 한다"고 했다. 박충혁 키즈웍스 대표는 정부에 크리에이터가 플랫폼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그는 "플랫폼 크리에이터 간의 각종 분쟁을 해결하고 상생하는 효과를 낼 것"이라고 했다.

현행법으론 부족…공정계약 등 권리보호 담겨

기존의 미디어·콘텐츠 산업법은 '콘텐츠'에 대한 지원에 치중했다면 디지털크리에이터 육성·지원법 제정안은 '사람'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크리에이터 시장에 공정한 계약과 건전한 시장환경을 조성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K-콘텐츠로 글로벌 시장까지 공략하자는 게 취지다.


법안에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플랫폼 사업자와 크리에이터, 제작사 간의 공정 환경 조성을 위해 ▲행동강령, 가이드라인 제정 ▲상생협력 시책 마련 및 협의체 구성 ▲공정계약 체결 및 이행 ▲표준계약서 사용 권고를 비롯해 ▲인력 육성, 해외 진출, 금융 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장준영 법무법인세종 변호사는 "이 법안은 지난해 8월 국회에 발의돼 심의 중으로, 조속한 입법을 통해 현장의 법적 불균형을 시정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다"며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와 MCN 등 민간 사업체의 자율적 협력을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실태조사 과도한 부담…방발기금 사용 적절한가"

이날 토론회에서는 해당 법안이 크리에이터 산업 주체들에게 과도한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의 이동근 책임연구원은 "크리에이터와 서비스 제공 사업자가 실태조사에 필요한 자료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다"며 "분야별 매출액과 같은 민감한 정보를 요구한다면 과도한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법 시행을 위한 재원으로 방송통신발전기금(방발기금)을 사용하는 것에 반대 입장을 표하기도 했다. 그는 "올해 방발기금은 약 87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0% 줄었고, 그 전년에는 15% 감소했다"며 "공적 재원의 규모가 줄면 정책 목표와 제도의 부합성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항재 과기정통부 디지털방송정책과장은 "플랫폼이 크리에이터의 채널을 삭제하거나 콘텐츠를 차단하는 것은 우리 국민에 대한 재산권 침해"라며 "규제가 아닌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빅테크 기업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플랫폼과 크리에이터 간 상생협력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건전한 환경에서 청년일자리가 안정적으로 증가할 수 있도록 사각지대를 없애고, 정부 예산을 기반으로 하되 법에 근거를 둔 내용만 방발기금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했다.


AD

법안을 발의한 이해민 의원은 "제정법은 갈 길이 멀다. 오늘부터 험난한 가시밭길을 걷게 될 것"이라며 "기존 법제만으론 보호받지 못하는 크리에이터가 안전한 창작 환경에서 활동하고, 건전한 산업 생태계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호소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