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관악구 최초 축구전용 ‘낙성대 축구전용구장’ 개장

시계아이콘04분 2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관악구 최초 축구전용구장 개장…150여 명 내빈과 구민 참여 속 개장식 성료
연예인축구단 일레븐FC와 관악구 축구협회, 관악구청 축구동호회 등 친선경기 진행

관악구 최초 축구전용 ‘낙성대 축구전용구장’ 개장
AD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주민 숙원이었던 ‘낙성대 축구전용구장(낙성대로 104)’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15일 개장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150여 명의 내빈과 구민들이 참석해 관악구 최초의 축구전용구장 개장을 축하했다. 개장식 1부는 ▲축구전용구장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공식 행사가 끝난 2부에는 연예인축구단 ‘일레븐FC’가 관악구 축구협회, 구청 축구동호회와 함께 친선경기를 가졌다.


민선 8기 역점사업인 ‘365 생활체육’과 ‘관악산 공원 24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낙성대 축구전용구장은 사업비 약 30억 원을 투입, 지난 12월에 준공됐다.


구는 자연 훼손이 적고 주민 접근성이 좋은 관악산 낙성대지구 부지에 5326㎡ 규모의 축구전용구장을 조성했다. 인조 잔디 축구장 1면과 ▲샤워장 ▲화장실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도 갖췄다.


특히 해당 부지는 무허가 건물과 쓰레기가 방치되어 주민 불편이 컸던 만큼, 축구전용구장 준공은 주민을 위한 쾌적한 도심지 환경 제공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 관악구민운동장, 관악구민종합체육센터와 연계하여 ‘낙성대 스포츠 밸리’를 구축, 생활체육 시설에 대한 지역 주민의 갈증을 해소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는 관악산 난곡지구 1만1285㎡ 부지에 9개 홀 규모의 ‘관악 파크골프장’을 조성 중이며 상반기 중에 운영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이외도 권역별 균형 있는 공공 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구민의 건강증진과 양질의 여가문화 향유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낙성대 축구전용구장이 구민의 일상에 활력과 행복을 더하는 여가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담은 세심한 정책으로 모두가 행복한 관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악구 최초 축구전용 ‘낙성대 축구전용구장’ 개장

중랑구, 역대 최대 규모 어르신 일자리 사업 본격 가동

2025년 예산 159억 원 투입, 3580명에 일자리 제공

4차례 발대식 진행… 안전교육으로 근무 준비 완료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 13일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2025년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발대식은 오는 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3580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보다 477명이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구는 올해 총 159억 원을 투입해 보다 많은 어르신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참여자들은 12월까지 ▲노인 공익활동 ▲노인 역량활용 사업 ▲공동체 사업단 ▲취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주요 업무로는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경로당 도우미, 실버카페 운영 등이 있으며, 올해는 어르신들의 경륜을 활용한 신규 일자리도 발굴해 더욱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이 선서를 통해 성실한 근무 의지를 다졌으며, 중랑소방서와 협력해 안전 예방 교육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근무에 앞서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받으며, 더욱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르신들이 사회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관악구 최초 축구전용 ‘낙성대 축구전용구장’ 개장

관악구, 청년 일자리로 꿈으로 향하는 디딤돌 마련

19일부터 3월 4일까지 2025년 관악디딤돌 청년일자리 모집…미취업 청년 12명

일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연계하고 기업에는 인건비 일부 지원해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들에게 근로 경험 제공과 경제적 안정을 돕고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관악디딤돌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관악디딤돌 청년일자리’는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해 관악구 소재 지역 일자리를 발굴한 후 지역 내 우수 청년의 취업을 연계하고 선정된 기업에 인건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예산이 중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구는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악디딤돌 청년일자리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지난해에는 참여자 14명 중 6명이 정규직 등으로 전환하는 성과를 냈다.


신청기간은 오는 19일부터 3월 4일까지, 신청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관악구 거주 미취업 청년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전공과 적성을 고려해 희망 기업의 근무지별 사업분야를 확인한 후 관악구청 청년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청년은 올해 4월부터 9월까지(실근무기간 6개월) 해당 기업에서 근무하게 되며, 근무 성과에 따라 정규직 채용의 기회도 열려 있다.


모집공고는 관악구청 홈페이지(뉴스 소식→공고▶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합격자는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청년들은 적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찾고, 기업은 인력난을 해소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최근 경기가 어려워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청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고용 창출 및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악구 최초 축구전용 ‘낙성대 축구전용구장’ 개장

송파구 ‘섬김행정’ 지난해 성적…대외기관 91개 수상

2024년 대외기관 공모 및 평가서 91개 수상, 161억 원 인센티브

안전 관련 가장 큰 성과…대통령·국무총리·행안부장관 표창 모두

교육, 출산, 건강, 홍보 등 행정 전 분야 고르게 인정 받아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지난해 대외기관 공모와 평가에서 총 91개 수상 실적을 달성하며 외부 재원 161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민선8기 구정 목표를 ‘구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명품도시 송파’로 정하고 지난 3년간 ‘섬김행정’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24년에는 외부 평가에서 교육, 복지, 홍보 등 행정 전 분야가 고르게 인정받는 성과를 얻었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안전 분야였다.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훈련과 주민참여 훈련, 민방위대 훈련 및 관련 시설 관리 등이 높게 평가받아 ‘비상대비·민방위 활동평가’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유일한 기관 표창이었다. ‘2024년 안전문화대상’ 국무총리 표창, ‘2023년 안전한국훈련’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도 수상했다.


지방행정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환경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폐기물 감량 노력과 재활용 체계 운영 우수성을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 표창과 서울시 재활용 성과평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불법광고물 정비 등 도시 미관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옥외광고 분야에서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2관왕을 차지했다.


구는 사회관계망(SNS)을 활용한 정책 홍보로 주민 소통에 힘쓴 점도 뛰어난 평가를 받았다. 대표 홍보 채널인 송파구 블로그는 서울시 자치구 중 이웃수 1위이다. 2024년 ‘제10회 올해의 SNS’ 블로그 부문 기초지자체 대상, ‘제14회 대한민국 SNS대상’ 최우수상으로 소통 역량을 입증했다. 8월에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선정 ‘기초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자치구 1위에도 올랐다.


이 밖에도 구는 지난해 ▲정부혁신 최초·최고사례에 송파구 공공산후조리원 선정 ▲건강증진 사업 3년 연속 장관상 수상 ▲유니세프 어워즈 조례 및 정책부문 대상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평가 2년 우수 자치구 선정 등 91개 실적을 거뒀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지난 성과는 ‘창의, 혁신, 공정’의 자세로 노력한 공무원들과 각 자리에서 송파구 변화에 힘을 보태주신 66만 구민이 함께 만든 결과”라며 “올해도 지방자치 이념인 주민 편의와 복리 증진을 최우선에 두고 주민을 위한 ‘섬김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관악구 최초 축구전용 ‘낙성대 축구전용구장’ 개장

구로구, 기술력 갖춘 중소기업…기술평가, 이노비즈 인증 수수료 지원

현물출자, 금융투자·투자참고 목적 ‘기술평가 비용’ 지원…2월 17일부터 접수

기술평가비용 기술가치평가 3개사에 2,000만원, 기술력평가 3개사에 500만원

이노비즈 상담(멘토링), 신규 인증 수수료 20개사 70만원 선착순 지원




구로구가 2025년 기술 혁신기업 육성을 본격화한다.


구는 지역 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기술금융 여건 마련을 위해 유망 중소기업의 기술평가 비용과 이노비즈 인증 수수료 지원을 통하여 혁신형 중소기업을 육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가치, 기술사업화 역량을 금액이나 등급으로 산출하여 투자기관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거나, 담보권 설정, 투자참고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평가 비용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방침이다.


2025년 1월 기준 구로구 소재 중소기업 중 이노비즈 인증을 받은 기업은 총 397개사로 서울시 인증업체 3975개사 중 10%를 차지한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3위에 해당하는 규모로, 이중 소프트웨어, 정보통신, 전기·전자 등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66%에 이른다.


먼저, 구는 투자참고, 금융융자, 현물출자 등의 목적으로 국가공인기술평가기관(이노비즈협회)의 기술평가를 받은 관내 기업에 평가비용을 지원한다.


지원은 ▲기술가치평가(현물출자 등) 3개사에 대하여 기업당 2000만원 ▲기술력평가(금융융자·투자참고 등) 3개사에 대하여 기업당 500만원으로 나눠 이뤄진다.


지원받고자 하는 기업은 본사 또는 주사업장의 소재지가 구로구에 있어야 하며, ‘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상의 연구개발 전담부서나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상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노비즈 인증사)에 해당돼야 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며, 기술평가기업의 선정은 평가기업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이노비즈 인증을 처음 취득하고자 하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이노비즈 상담(멘토링)과 인증 수수료를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오는 17일부터 20개사를 선착순 접수하며, 기업 1곳당 이노비즈 최초 인증 1회에 한해 인증 수수료 7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관련 문의는 구청 지역경제과로, 평가 관련 문의는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로 하면 된다.


AD

구로구 관계자는 “구로구 산업 구조상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다수 포진해 있다”며 “앞으로도 이들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