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낮에는 모범생, 밤에는 과감한 운전자"…구글 로보택시 '웨이모' 타보니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샌프란시스코 '웨이모' 탑승기
운전실력 수준급…승차감 안정적, 급정거 없어
융통성 없는 모범생 스타일 운전에 다소 답답
교통량 적은 밤에는 주행 속도 높여
이용료는 우버·리프트와 비슷…팁 안 줘도 돼

"승차감은 편안하고 쾌적하지만, 조금은 답답한 운전 스타일."


지난 2~6일(현지시간) 출장차 방문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도심 한복판인 유니온 스퀘어에서는 차체 위에 모자형 센서를 탑재한 흰색 재규어 차량이 자주 눈에 띄었다. 구글 자율주행 로보택시(무인택시)인 '웨이모'였다. 운전석에 아무도 앉지 않았지만, 조수석과 뒷좌석에 사람을 태우거나 빈 차로 주행하는 웨이모는 도로 한 지점에서만 서너 대씩 마주칠 정도로 흔했다. 최근 폐막한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 2025에서 차세대 무인 자율주행차 대결이 큰 주목을 받은 가운데 샌프란시스코에서 상업 운행 중인 웨이모를 여러 차례 탑승해봤다. 웨이모는 올해 CES 2025에서 6세대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하고 운전대와 운전석이 없는 차량을 선보였는데, 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이보다 기술 수준이 낮은 5세대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무인택시가 운행 중이다.


"낮에는 모범생, 밤에는 과감한 운전자"…구글 로보택시 '웨이모' 타보니 구글 자율주행 로보택시(무인택시)인 '웨이모'가 샌프란시스코 도심을 주행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권해영 특파원
AD

구글 '웨이모 원' 애플리케이션(앱)을 다운로드받아 택시를 호출했다. 첫 번째 이동 경로는 유니온 스퀘어에 위치한 호텔에서 기라델리 스퀘어까지 약 13㎞였다. 호텔 픽업 시간과 목적지까지 예상 도착 시간이 앱에 표시됐다. 앱에서 안내한 픽업 시간에 맞춰 흰색 차량이 다가와 호텔 앞 도로에 섰다. 연이어 웨이모 차량이 또 한 대 다가왔다. 순간 어떤 차에 탑승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지만, 차체 지붕에 설치된 모자형 센서 디스플레이에 탑승자의 이름이 표시돼 어렵지 않게 타야 할 차량을 알 수 있었다. 이 모자형 센서는 레이저로 차량 주위 사물을 인식하는 '라이다'다.


"낮에는 모범생, 밤에는 과감한 운전자"…구글 로보택시 '웨이모' 타보니 구글 자율주행 로보택시(무인택시) '웨이모'. 샌프란시스코=권해영 특파원

웨이모 탑승 경험은 흥미로웠다. 차량에 탑승해 내부를 살펴보자 안전벨트를 매라는 경고음이 울렸다. 벨트를 매고 운행 개시 버튼을 누르자 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승차감은 마치 사람이 운전하듯 안정적이었다. 코너링은 부드러웠고, 차선을 변경할 때마다 방향지시등을 켜고 핸들을 움직였다. 운전 중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는 일도 없었다. 십수 년째 초보 운전자인 기자보다 웨이모의 운전 실력이 훨씬 뛰어났다. 디스플레이를 통해 도로 상황과 주행 경로, 도착 예정 시간 등 실시간 주행 정보도 제공했다. 차량 내부 환경 역시 편안하고 쾌적했다. 좌석은 넓고 깨끗했다. 탑승자가 원하는 음악을 선택해 들을 수도 있었다. 웨이모는 도로 상황에 따라 주행 경로를 변경하더니 예상 도착 시간보다 1분 빠른 14분 만에 목적지에 도착했다.


"낮에는 모범생, 밤에는 과감한 운전자"…구글 로보택시 '웨이모' 타보니

"낮에는 모범생, 밤에는 과감한 운전자"…구글 로보택시 '웨이모' 타보니 구글 자율주행 로보택시(무인택시) '웨이모'. 샌프란시스코=권해영 특파원

운전 스타일은 상당히 조심스러웠다. 웨이모는 주변 차량을 감지하면 필요 이상으로 거리를 확보한 후 상대 차량이 떠나면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속도를 더 낼 수 있는 상황에서도 서행했다. 두 번째 탑승 때는 목적지인 호텔에 도착했을 당시 정차 공간이 좁아 보이자 갑자기 호텔 옆 골목으로 들어가 차를 세웠다. 사람이라면 충분히 호텔 앞 도로에 차를 세웠을 텐데, 웨이모의 지나친 '안전운행'으로 수십m 떨어진 곳에서 내려야만 했다. 사람과 같은 융통성이 부족해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 다만 교통량이 적은 밤에는 다소 과감한 운전자로 변모했다. 오후 10시께 웨이모를 호출해 탑승하자 샌프란시스코 도심에서 낮보다 주행 속도를 높였다. 교통량에 따라 속도를 조절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웨이모 탑승 후 내린 평가로는 일단 합격점을 주고 싶다. 승차감은 안정적이었고 위험하다는 느낌도 없었다. 운전자와 불필요한 대화를 나눌 필요도 없어 편안했다. 이용료는 우버·리프트 등 기존 차량공유 서비스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다. 웨이모는 우버·리프트와는 달리 운전자에게 팁을 줄 일이 없다는 점에서 어쩌면 더 저렴할 수도 있겠다 싶었다. 다만 안전 위험에 대한 근본적인 우려는 해소되지 않았다. 외신에서는 지난해 12월 웨이모 이용자가 차량에 갇히는 일이 있었다고 전했다. 7월에는 웨이모가 역주행하다 경찰 단속에 걸려 논란이 되기도 했다. 공상과학(SF) 영화에서처럼 시스템 오류나 해킹으로 인해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상상을 하니 아찔했다.


AD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자회사인 웨이모는 자율주행 기술에서 가장 앞섰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재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로보택시를 상업 운행하고 있고 샌프란시스코에서만 약 500대의 웨이모가 주행 중이다. 자율주행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가운데 안전성 논란만 해결된다면 웨이모가 수많은 차량공유 서비스를 대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한 리프트 운전자는 웨이모 도입 후 차량 승객이 감소했느냐는 질문에 "전혀 그렇지 않다"며 "웨이모의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았고 우리의 경쟁 상대로 생각하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웨이모를 탑승해 본 결과 무인택시의 시대는 이미 성큼 다가온 것 같다.




샌프란시스코(미국)=권해영 특파원 rogueh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