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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민원 처리 종합평가 우수자·친절 공무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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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7일 시청 여유당에서 ‘2024년 민원 처리 종합평가 우수자 및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 24명에게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한 해의 노고를 격려했다.

남양주시, 민원 처리 종합평가 우수자·친절 공무원 격려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27일 시청 여유당에서 ‘2024년 민원 처리 종합평가 우수자 및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 24명에게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한 해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남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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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 대상 직원은 지난 1년간 국민신문고, 법정민원, 민원콜센터 데이터를 바탕으로 △민원 처리 건수 △기간 준수율 △단축률 △만족도를 종합 평가해 선정됐다.


부서 평가 결과 본청 부문에서는 △최우수 자동차관리과 △우수 노인복지과 △장려 자원순환과, 읍면동 부문에서는 △최우수 별내면 △우수 다산1동 도시건축과 △장려 별내동 도시건축과가 선정됐다. 선정된 부서들은 오는 31일 예정된 종무식에서 별도 표창된다.


개인 평가 결과 본청 부문에서는 △관리운영과 이용민 주무관 △자동차관리과 양준호 주무관 △하수처리과 유영민 주무관이, 읍면동 부문에서는 △진접읍 도시건축과 천성우 주무관 △와부읍 도시건축과 곽건호 주무관 △호평동 도시건축과 김헌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들 우수직원에게는 표창과 함께 인사 가점이 부여된다.


이어 올해 하반기 분야별 민원 처리 우수자 및 친절공무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국민신문고 분야 민원 처리 부문에서 △주차관리과 류광희 주무관 △다산1동 복지지원과 정주환 주무관 △화도읍 도시건축과 이진형 주무관, 만족도 부문에서는 △산림녹지과 손영준 주무관 △도로관리과 엄태민 주무관 △보건정책과 김혜림 주무관이 우수 공무원으로 뽑혔다.


또 법정민원 분야에는 △별내동 복지지원과 김진 주무관 △다산1동 복지지원과 손화령 주무관 △보육정책과 안수빈 주무관이, 고충(핑퐁)민원 분야에는 △도시재생과 이창우 주무관 △공원관리과 김나라 주무관 △화도읍 도시건축과 배준성 주무관이 수상했다.


민원처리 우수자로 선정된 직원에게는 남양주사랑상품권이 인센티브로 제공됐다.


시는 시민과 부서로 추천 분야를 나눠 행정직군·기술직군 직군별로 친절공무원을 선발했다.


시민 추천에는 △진접읍 도시건축과 윤태준 주무관 △시민시장담당관 백승규 팀장 △도시재생과 고민정 주무관 △풍양보건소 보건정책과 구세인 주무관이, 부서 추천에는 △관리운영과 권혁노 주무관 △하천공원관리과 김남윤 주무관이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는 표창장과 남양주사랑상품권 및 특별휴가 1일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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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열린 마음으로 신속하고 친절하게 시민들과 소통하며 민원 처리를 해준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약용 선생의 ‘모든 시작은 위대하다’라는 말씀처럼, 민원 현장에서 지혜를 모으고 집중한다면 이는 남양주 발전의 큰 토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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