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까지…“지방자치 가치 구현”
임택 광주 동구청장이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변인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임 청장은 22일 “전국 228개 시·군·구 발전과 자치분권 확대, 지방 공동 문제 해결과 지역 의견을 대변하는 데 힘쓰겠다”면서 “지방자치의 본래 가치 구현을 위해 함께 선임된 공동회장단 임원진들과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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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는 전국 228개 시·군·구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이 대표회장,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이 상임부회장을 맡고 있다. 연 1회 총회와 연 6회 공동회장단 회의를 운영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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