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美 선택 2024]D-7 여론조사 평균보니...여전히 1%P내 초박빙 접전

시계아이콘02분 4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11·5 미국 대선이 불과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여론조사는 여전히 1%포인트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전국 단위 조사에서는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주요 경합주에서는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소폭 우위로 확인된다. 다만 이러한 우위 또한 1%포인트 내에 불과해 실질적으로 우세한 후보는 없는 상황이다. '경합주 중의 경합주'로 불리는 최대 격전지 펜실베이니아의 경우 48% 대 48% 동률을 기록 중이다. 결국 소수의 '샤이' 세력이 승패를 좌우할 것이란 관측이다. 일각에서는 초박빙 구도로 인해 올해 대선 다음날에도 당선인이 확인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까지도 나온다.

[美 선택 2024]D-7 여론조사 평균보니...여전히 1%P내 초박빙 접전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여론조사 접전 "실질적 우위 점한 후보 없어"

대선 일주일 전인 29일(현지시간) 새벽 업데이트된 의회전문매체 더힐의 여론조사 평균치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율은 48.6%로 트럼프 전 대통령(47.9%)을 소폭 앞서고 있다. 이는 최근 공개된 여론조사 302개를 취합한 결과로, 오차범위 내인 0.7%포인트 격차에 불과해 이번 대선 결과를 한 치 앞도 알 수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세부적으로 가장 최근 공개된 TIPP 인사이트 조사(10월26~28일)에서 두 후보의 지지율은 48% 동률을 기록했다. 전날 동일 조사에서도 같은 수준이었다. 지난 24~26일 실시된 유고브-CBS 여론조사에서는 해리스 부통령이 50%로 트럼프 전 대통령(49%)에 1%포인트 우위를 나타냈고, 비슷한 시기 민주주의연구소 여론조사(10월23~25일)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50%로 해리스 부통령(47%)을 3%포인트 앞섰다.


해리스 부통령은 지난 7월 조 바이든 대통령의 후보직 사퇴 후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왔으나, 이달 들어 지지율이 주춤한 상황이다. 반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근 들어 지지율이 다시 오르고 있다. 이로 인해 9월 말만 해도 4%포인트 안팎까지 벌어졌던 격차도 재차 좁혀졌다. 더힐은 경선 막바지에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리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美 선택 2024]D-7 여론조사 평균보니...여전히 1%P내 초박빙 접전

뉴욕타임스(NYT)가 이날 새벽 업데이트한 여론조사 평균에서도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율은 49%,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은 48%로 접전을 나타냈다. NYT는 "대선까지 일주일 남은 상황에서 전국 여론조사에서 해리스 부통령의 우위가 좁혀지기 시작했다"면서도 "주요 경합주는 여전히 치열하다. 7개 경합주에서 실질적 우위를 점한 후보는 없다"고 진단했다.


NYT가 취합한 경합주 여론조사들을 살펴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에서 각각 1%포인트, 애리조나에서 2%포인트 우위를 보이고 있다. 해리스 부통령은 미시간에서 1%포인트 우세하다. 무려 19명의 선거인단을 보유해 '필승 지역'으로 분류되는 펜실베이니아의 경우 48% 대 48% 동률(tied)이다. 네바다, 위스콘신에서도 동률 수준의 접전(even)이 확인된다. 선거분석사이트 파이브서티에잇(538)이 취합한 여론조사 평균에서도 펜실베이니아, 네바다, 위스콘신 등 세 경합주의 판세는 동일하게 접전(even)으로 나타났다. 펜실베이니아, 네바다주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 우위는 각각 0.3%포인트, 0.2%포인트에 불과했다. 위스콘신주는 동률이었다.


7개 경합주의 선거인단 수는 펜실베이니아 19명, 노스캐롤라이나 16명, 조지아 16명, 미시간 15명, 애리조나 11명, 위스콘신 10명, 네바다 6명 등이다. 미국 대선은 538명의 선거인단 중 270명 이상을 확보하면 승리하는 구조로, 이들 7개 경합주의 선거인단은 총 93명이다.


샤이 트럼프, 샤이 해리스가 관건...여론조사-대선 결과 일치할까?

현지 언론들은 결국 '샤이 트럼프', '샤이 해리스'의 표심이 올해 대선 결과를 좌우할 것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이는 2016년 대선 당시 여론조사에서 잡아내지 못했던 부분이다. 당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는 공화당 후보인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전국 득표에서 승리하고도, 선거인단에서 뒤지며 패배했다. 최근 민주당 집토끼인 흑인, 라틴계의 표심이 해리스 부통령에게서 이탈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에서 이번에도 민주당 강세지역인 블루월마저 샤이 트럼프가 휩쓸지, 사전 투표에서 이른바 '레드 미라지(공화당 신기루)'가 확인될지 등에 눈길이 쏠린다.


NYT는 앞서 2016년과 2020년 대선 여론조사가 공화당 후보인 트럼프 전 대통령을 과소평가했고, 2012년에는 민주당 후보 버락 오바마를 과소평가했다는 점을 주목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1988년 이후 미 대선에서 전국 단위 여론조사의 경우 평균 2.3%포인트 오차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승패를 좌우할 7개 경합주에서는 2000년 이후 평균 3.1%포인트의 오차가 확인됐다. CNN 정치데이터 전문 기자인 해리 엔텐은 "1972년 이후 주요 경합주에서 여론조사의 평균 오차는 3.4%포인트였다"고 설명했다.


직전 대선이 치러졌던 2020년의 경우 조 바이든 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을 상대로 승리하기는 했으나, 실제 격차는 여론조사를 기반으로 한 예상보다 크게 줄었었다. 당시 선거 직전 나온 538의 분석을 살펴보면 바이든 대통령은 전국적으로 8.4%포인트 우위를 나타냈으나 결과는 4.5%포인트 차 승리였다. 통상 민주당이 일반 투표에서 우위라는 점을 고려할 때 선거인단 선거에서 간신히 이길 수 있는 수준의 우위였다는 평가다. 직후 미국여론조사협회는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3.9%포인트 과대 평가된 것"이라는 보고서를 내놓기도 했다. 다만 이후에도 조사 기법이 바뀌었음을 고려할 때 여론조사들을 바탕으로 이번 대선 결과를 전망하기란 쉽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덧붙였다.


AD

대선 결과 언제 확인되나

초박빙 판세로 인해 대선 당선인을 확정하는 시간이 예상보다 더 늦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AP통신에 따르면 2012년 대선의 경우 미 동부시간 기준으로 선거일 당일 밤 11시반을 넘겨 승리 선언 보도가 나왔다. 2016년 대선에는 선거 다음날 새벽에, 2020년 대선에는 나흘 뒤인 11월7일 오전에야 가능했다. 각 주별로 우편투표 개표방식이 제각각인데, 올해의 경우 초박빙 구도로 인해 쉽게 당선인 윤곽이 나오기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다. 특히 최대 격전지인 펜실베이니아의 경우 승자와 패자 간 득표 차가 0.5%포인트 이내일 경우 자동으로 전체 재검표가 실시된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