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도서도 하이브리드 韓日 대결…현대차, 인도 전용 3열 HEV 개발

시계아이콘01분 4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현대차, 인도 전용 하이브리드 개발 나서
소형 HEV 시스템 탑재…가성비 중시 시장 성향 반영
알카자르와 투싼의 중간 크기…6·7인승
도요타, 인도 HEV 80% 장악…정부 세금 감면 영향
현대차 vs 도요타, 인도 HEV 정면 대결

현대자동차가 인도 시장에 첫 하이브리드(HEV) 모델을 선보인다. 이미 현지 HEV 시장의 80%를 장악한 일본 도요타에 도전장을 내미는 형국이다. 준중형에 3열 시트를 장착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가족 수가 많은 인도 현지 사정에 맞게 특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달 중 인도증시에서 기업공개(IPO)를 단행하는 현대차가 현지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 준중형 SUV에 3열 장착=8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등에 따르면 현대차는 인도 전용 3열 HEV SUV를 개발 중이다. 현재 진척 상황을 감안할 때 이르면 2026년 출시될 전망이다.


차량 크기와 가격대를 놓고 보면 인도 특화모델인 6·7인승 SUV 알카자르와 투싼의 중간 정도다. 알카자르는 넉넉한 공간 활용성을 무기로 출시 3년 만에 누적 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 크기는 투싼보다 작은 소형 SUV지만 3열을 갖춰 가족 수가 많은 인도 가구의 특성을 반영했다.


인도서도 하이브리드 韓日 대결…현대차, 인도 전용 3열 HEV 개발 인도 현지 전략형 내연기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현대차 알카자르[사진=현대차]
AD

인도시장에 선보이는 HEV 6·7인승 SUV에는 현재 현대차·기아 중·대형차에 널리 쓰이는 1.6ℓ 하이브리드 엔진보다 작은 1.5ℓ 엔진이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 양희원 현대차 연구개발본부장(사장)은 지난달 한국자동자공학회 포럼에서 "인도 하이데라바드 연구소를 신흥시장을 공략할 소형차 R&D 허브로 삼겠다"며 "인도는 가격 경쟁력이 극대화돼야 하는 시장이기에 소형엔진에 HEV 시스템을 적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생산 후보지는 현대차가 GM에서 인수한 탈레가온 공장이 유력하다. 현대차 인도법인은 현재 초소형 SUV인 엑스터를 시작으로 베뉴, 크레타, 알카자르, 투싼 등 5종의 내연기관 SUV와 아이오닉 5 1종의 전기 SUV를 판매하고 있다. 이로써 현대차는 인도 시장에서 가솔린, 디젤, HEV, 전기차(EV)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보유하게 된다.



◆마루티-스즈키·도요타와 경쟁=현대차가 인도 HEV 시장 공략에 나선 건 미국, 중국 등 다른 거대 시장과 달리 성장잠재력이 크기 때문이다. 현재 인도 HEV 시장은 지난해 인도 승용차 판매량(410만대)의 2% 수준인 8만2000대 규모다. 전기차와 판매 격차는 1만대 이내다. 향후 인도 정부의 정책 방향에 따라 시장 성장성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다.


HEV를 인도 시장에 출시하면 도요타와의 승부는 불가피하다. 지난해 말 점유율 4.9%로 판매 6위였던 도요타는 올해 8월 점유율을 7%까지 늘리며 기아를 제치고 5위로 올라섰다. 게다가 도요타는 인도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인 마루티-스즈키와 리배징 전략(하나의 차종에 각 브랜드 로고를 달아 판매)을 통해 수익을 늘리고 있다. 인도자동차딜러협회(FADA) 자료를 보면 지난 8월 기준 인도 승용차 판매 상위 업체는 마루티-스즈키(합작사), 현대차, 타타모터스, 마힌드라, 도요타, 기아 순이다. 수입차 브랜드 중에선 사실상 한·일 경쟁이다.


인도서도 하이브리드 韓日 대결…현대차, 인도 전용 3열 HEV 개발 2023년 인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도요타 하이브리드 차종인 이노바 하이크로스[사진=도요타]

도요타는 지난해부터 HEV 세금을 인하해달라고 인도 정부에 꾸준히 요구해왔다. 결국 지난 7월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서 HEV 등록세 면제를 발표했다. 이 주는 인구만 약 2억5000만명으로 인도에서 인구수가 가장 많은 주다. 이번 세금 면제 조치로 도요타 HEV 가격이 10% 이상 저렴해졌으며, 우타르프라데시주에 이어 남부의 카르나타카주도 HEV 세금 인하를 검토하고 있다. 인도 정부의 조치에 힘입어 최근 도요타는 공격적으로 인도 시장 점유율을 늘렸다.


현대차는 EV와 HEV 병행 투입 전략으로 대응한다. 이르면 내년 초 현지 전략형 EV ‘크레타’를 출시하고 2030년까지 인도에 5개 EV 모델을 투입한다. 크레타에는 인도 현지 배터리 업체인 엑사이드가 공급하는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탑재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다. 2026년에는 가성비를 높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추가해 선택지를 늘린다.


AD

현대차는 인도법인 상장으로 자금 확보도 자신하는 모양새다. 이번 IPO로 현대차는 33억달러(약 4조5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인도는 반중(反中) 감정이 있는 시장이라 중국 전기차보다는 한·일 친환경차에 승산이 있다"며 "세계 최대 인구국인 인도 시장을 잡는 업체가 글로벌 판매 1위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