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정부, 24조원대 투자사업 마중물…임투세 1년 더 연장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정부가 인프라 조성, 행정절차 단축 등을 통해 연내 24조원대 규모의 투자 프로젝트 가동을 본격 지원한다. 수주 부진에 따른 하방 압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공공기관 투자에 1조원을 더 집행해 총 8조원으로 늘린다. 기업들의 투자 증가분에 10%포인트의 추가 세액공제를 해주는 임시투자세액공제는 내년 말까지 1년 더 연장한다. 지지부진한 투자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통해 내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어 수출 호조의 온기가 내수로 퍼지는 데 시차를 줄여보겠다는 전략이다.


정부는 2일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최근 내수경기 점검 및 대응방향'을 발표했다.


정부, 24조원대 투자사업 마중물…임투세 1년 더 연장
AD

24.4兆 규모 투자프로젝트 가동…3차 대책 내달 발표

우선 최근 회복세가 가시화되고 있는 투자 부문에서는 이미 발표한 1·2차 투자 활성화대책 실행을 촉진하고 중소벤처 기업의 투자여력을 보강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총 24조4000억원 규모의 현장대기 프로젝트를 신속 가동하고, 4분기 중 최대 20조6000억원 규모의 62개 민관 합동 건설투자사업에 대한 분쟁조정을 지원한다. 하반기 전체로는 62조원 규모의 10대 제조업 설비투자계획을 이행 관리해나간다는 목표다.


기재부는 "관계 부처 차관급으로 확대 개편된 '투자 익스프레스'를 통해 기재부 실무자가 핵심 프로젝트 현장을 찾아 의견을 수렴하고 규제개선 인프라 지원 모색 등 정책지원체계를 대폭 확대 가동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1·2차 투자대책 중 23조6000억원 규모의 5개 프로젝트인 청주 화장품 공장 신설,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건립, 포항 수소환원제철 용지조성 프로젝트 등은 착공을 위한 주요 사전절차를 4분기 내 완료한다. 다음 달에는 3차 투자활성화 대책을 발표한다.


정부, 24조원대 투자사업 마중물…임투세 1년 더 연장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투자 활성화를 위한 관계부처 장관 - 경제6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하고 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투자여력이 부족한 중소·벤처기업에 대해서는 자금지원을 확대한다.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임투세를 내년 말까지 1년 더 연장한다. 임투세는 기업의 투자 증가분에 10%포인트의 추가 세액공제를 해주는 제도로, 올해 말 일몰 예정인데 기업 투자를 늘리기 위해 이를 연장하겠다는 것이다. 정책금융, 융자·보증 규모를 하반기 계획 대비 27조9000억원을 확대 개편하고, 이 중 중소·중견기업 전용으로 16조8000억원을 투입한다.


구체적으로 건설부문에서는 이미 발표된 하반기 공공기관 7조원 추가 투자에 더해 인프라 투자 확대 등 1조원을 추가 보강한다. 주택부문에서는 내년까지 11만가구 신축매입임대 조기공급을 위해 약정체결기간을 7개월에서 4개월 이하로 단축하고 연내 선금 지급률 인상 인센티브를 확대한다.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공공 공사계약의 선급금 지급한도도 최대 100%로 한시특례를 내년 하반기까지 연장한다.


공사비 3대 안정화 프로젝트를 통해 건설 비용 부담을 경감한다. 2026년까지 공사비 상승률을 최근 3년 평균(8.5%)보다 낮은 2% 내외로 관리해 중장기적으로 장기추세선(연 4% 내외) 안착을 유도한다. 또한 공모리츠(REITs)에 토지 현물출자 시 양도차익 과세이연을 검토하는 등 세금 등 제반 비용 경감으로 사업부담을 완화한다.


지방 미분양 신속 해소를 위해 주택건설사업자 보유 준공 후 미분양 주택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합산 배제 기간을 2026년까지 5년에서 7년으로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85㎡ 이하)에 대해 매입형 등록임대를 허용한다. 지방 미분양 주택을 사들이는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관련 CR리츠 대상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모기지 보증한도를 내년 말까지 60%에서 70%로 한시 확대한다.


정책서민금융 확대…햇살론뱅크 상환 최장 10년으로
정부, 24조원대 투자사업 마중물…임투세 1년 더 연장 서민형 정책대출 금리가 0.4% 인상된 16일 서울 한 은행 외벽에 햇살론 대출 관련 현수막이 걸려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내년 저소득층, 노인장애인, 임금체불자 등에 대한 재정지원을 4조원 확대한다. 저소득층에 대해 내년 연간 생계급여 141만원 인상하고, 노인일자리 규모를 역대 최대 규모인 110만개 공급한다. 체불 대지급금 및 체불청산융자 대상도 2만명으로 확대한다.


금융취약층에 대해서는 정책서민금융 상환유예 대상을 실직·폐업 소상공인에서 연매출 3억원 이하의 영세소상공인으로 확대하고, 햇살론뱅크 장기 분할상환을 최장 10년으로 전환한다. 소액 취약채무자 채무면제를 신설해 1년간 상환능력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원금 100%를 감면한다. 이 밖에 햇살론유스 지원대상을 청년 개인사업자로 확대하고 '청탁금지법'상 농수산물 가액한도를 현행 평시 15만원, 명절 30만원에서 상시 30만원으로 상향해 농수산품 소비 위축과 농어민 어려움 해소를 지원한다.


소상공인?자영업자 폐업지원 사업의 경우 기금운용계획을 변경해 이달 초까지 약 130억원을 통해 차질없이 지원하고, 인건비 부담 경감을 위해 음식점업 외국인 고용허가(E-9)의 가능한 업무범위를 명확히 해 이달 신청접수부터 시행한다.


AD

다자녀 가구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다음 달부터 확대 지원해 내구재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물가 안정을 위해 가을배추 정부 가용물량을 6000t 조기 출하하고 4100t 규모의 수입을 늘려 추가 공급량 1만t 이상을 확보하기로 했다.




세종=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