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성장률 내리고 금리 동결한 한은…"부동산 영끌에 경고"(종합2보)

시계아이콘03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집값상승+가계부채 불안에…한은 13연속 금리동결
내수 부진에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2.5%에서 2.4%로 낮춰
금리 급하게 안내려, 부동산 영끌족에 경고

성장률 내리고 금리 동결한 한은…"부동산 영끌에 경고"(종합2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제공 : 한국은행)
AD

한국은행이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2.5%에서 2.4%로 소폭 하향 조정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 호조가 이어지고 있지만 내수 부진이 지속되자 성장률 전망치를 낮췄다. 물가 안정세가 이어지며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종전 2.6%에서 2.5%로 내렸다.


기준금리는 연 3.50%로 13차례 연속 동결했다. 수도권 집값 상승과 가계부채 증가 우려가 금리 인하의 발목을 잡았다는 평가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과도하게 빚을 내서 집을 구매하는 이른바 '부동산 영끌족'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내수 부진에 경제성장률 전망치 2.4%로 하향

한은은 22일 발표한 수정 경제전망에서 올해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2.5%에서 2.4%로 내려잡았다. 지난 5월 경제전망에서 0.1%포인트 하향했다.


지난 2분기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마이너스 0.2%를 기록한 데 이어 3분기 들어서도 민간 소비 등 내수 지표가 크게 개선되지 않은 점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성장률 내리고 금리 동결한 한은…"부동산 영끌에 경고"(종합2보)

한은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부진한 소비와 투자 등 내수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봤다.


이번 한은 전망치 2.4%는 정부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전망치(2.6%)는 물론 한국개발연구원(KDI)과 국제통화기금(IMF) 전망치(2.5%)보다도 낮은 수치다.


KDI도 지난 8일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내수 부진 등을 이유로 연간 전망치를 2.6%에서 2.5%로 0.1%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KDI는 "수출 증가세가 확대되는 반면, 민간 소비와 설비 투자의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며 "내수를 중심으로 성장세가 조정되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올해 예상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5%로 종전 전망치 2.6%에서 소폭 내렸다. 기조적으로 물가가 하향 안정세를 보이는 데다 지난해 8월 이후 몇 달간 국제유가와 농산물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기저효과도 작용하면서 물가가 둔화 추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측했다.


강성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는 "반도체 수출은 여전히 좋지만, 내수가 안 좋기 때문에 경제성장률을 하향 조정한 것으로 보인다"며 "물가 전망 하향은 최근 몇 달 동안 소비자물가가 2% 중반대로 안정화된 것을 감안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기준금리 연 3.5% 유지, 13차례 연속 동결

한은 금통위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50%로 만장일치 동결했다. 금통위는 지난해 2월부터 이날까지 13차례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했다. 이는 역대 최장기간 동결이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것은 최근 수도권 집값 상승과 가계부채 증가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7월 서울 주택 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76% 올랐다. 2019년 12월(0.86%) 이후 4년 7개월 만에 가장 큰 상승 폭이다.

성장률 내리고 금리 동결한 한은…"부동산 영끌에 경고"(종합2보)

가계부채 증가세도 가파르다. 2분기말 국내 가계신용(가계빚) 잔액은 1896조2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3조8000억원 증가한 역대 최대였다. 2분기 주택담보대출 잔액만 전분기 대비 16조원 급증했다.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도 지난 14일 기준 719조9178억원으로 이달 들어서만 4조1795억원 증가했다.


집값이 오르면서 빚을 내서 집을 사는 사람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 이런 상황에서 기준금리까지 내리면 안 그래도 세계 최고 수준인 가계부채 비율이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안동현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는 "한은의 목표가 물가안정과 금융안정인데 기준금리를 낮추면 가계부채가 늘고 집값이 상승하는 시나리오는 당연하다"며 "시장 정상화를 위해 고금리를 유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지수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책임연구원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주택시장 과열과 가계부채 증가 우려가 기준금리 동결의 주요 배경"이라고 밝혔다.


물가 역시 아직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 소비자물가(CPI) 상승률이 지난 6월 2.4%에서 7월 2.6%로 반등했기 때문이다. 한은의 물가 목표치인 2.0%와는 여전히 거리가 있다. 한은은 향후 물가 둔화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지만 지정학적 리스크나 기상 여건 등과 같은 물가경로의 불확실성 요인들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평가했다.


미국이 아직 기준금리를 내리지 않았다는 것도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에는 부담이다. 미국과의 기준금리 역전폭이 큰 상황에서 우리가 먼저 금리를 내리면 역전폭이 더 커져 시장에 부담이 될 수 있다. 강 교수는 "미국이 아직 금리를 인하하지 않았고, 한국도 미국과의 금리차가 큰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금리를 내렸을 때 돌아올 이득이 없다"고 강조했다.


시장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다음달에 기준금리를 내릴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미국이 9월에 금리를 내리면 우리는 10월에 기준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은 "현재 경제 상황에서 우리가 미국보다 기준금리를 먼저 내릴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며 "미국이 9월에 금리를 내리면 우리는 10월이나 11월에 금리를 내릴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성장률 내리고 금리 동결한 한은…"부동산 영끌에 경고"(종합2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2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한은 총재 부동산 영끌족에 경고

이창용 한은 총재는 이날 과도하게 빚을 내서 집을 구매하는 이른바 '부동산 영끌족'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이 총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금통위원들은 한은이 과도한 유동성을 공급해 부동산 가격 상승 심리를 부추기는 정도로 통화정책 운용을 하지 않겠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다"며 "금리가 예전처럼 0.5% 수준으로 빠르게 내려가 영끌에 대한 부담이 적을 거라 생각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영끌족이)2018~2021년처럼 부동산 가격이 빠르게 오를 거로 생각한다면 두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번째는 "이번 정부의 주택 공급 대책이 현실적이고 과감한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국회를 통해서 정부의 부동산 공급 정책이 실현되기를 바라고, 이는 부동산 가격이 계속 올라가는 데 대한 제약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두번째는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적용 등 정부의 수요 정책을 꼽았다. 그는 "어제 금융위원장이 지금 발표한 수요대책이 부족할 경우 추가 정책을 통해 부동산 가격에 대응하겠다고 했다"며 정책에 대한 효과를 기대했다.


이날 한은 금통위에서는 3개월 이내에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금통위원들이 크게 늘었다.


이 총재는 "저를 제외한 금통위원 6명 중 4명이 향후 3개월 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놔야 한다는 견해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나머지 2명은 3개월 후에도 금리를 3.5%로 유지하는 게 적절하다는 의견"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7월11일 금통위 회의 때와 비교하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의견을 가진 금통위원 수가 2명에서 4명으로 증가했다.


AD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의견의 근거에 대해 이 총재는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으로 수렴할 것으로 보이고, 부동산 관련 정부 정책도 시행될 것인 만큼 인하 가능성을 열어둔 채 금융안정 상황을 지켜보고 금리를 결정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