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또 적자 올림픽 될라…'하얀코끼리' 피했지만 급증한 경호비용에 골머리[파리올림픽]

시계아이콘01분 4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가건물 경기장 쓰고 에어컨 설치도 안했는데
올림픽 경호비용 급증으로 적자전환 우려
관광객 안오는 파리…항공사 매출감소 전망

또 적자 올림픽 될라…'하얀코끼리' 피했지만 급증한 경호비용에 골머리[파리올림픽] [이미지출처=AFP연합뉴스]
AD

흑자 올림픽을 목표로 신축 경기장 건설을 최소화하고 도심 전역을 경기장으로 활용한 2024 파리올림픽이 경호비용 증가로 적자 전환은 위기에 놓였다. 올림픽 초기부터 번진 각종 테러 위협에 7만명 이상의 대규모 무장 경호 인력을 장기간 써야 하는 상황이 펼쳐졌기 때문이다. 프랑스 정부가 기대했던 올림픽 경기특수도 지나치게 올라간 파리 숙박비와 물가로 인해 예상만큼 크지 않을 전망이다.

흑자 올림픽 발목 잡는 대규모 경호 인력
또 적자 올림픽 될라…'하얀코끼리' 피했지만 급증한 경호비용에 골머리[파리올림픽]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프랑스 정부가 목표로 세운 파리올림픽 경호비용은 3억4800만달러(약 4808억원)로 3만5000명의 경호 인력을 배치했을 때를 기준으로 세운 목표였다. 그러나 개막식 행사 경호에만 프랑스군과 경찰 5만5000여명, 사설경호원 2만여명 등 7만5000여명 이상이 동원됐다. 역대 최대규모 경호 인력이다.


올림픽 경호 비용은 미국에서 발생했던 2001년 9·11 테러를 기점으로 크게 늘었다. 2000 시드니올림픽 당시 경호 비용은 2억5000만달러 수준이었지만, 바로 다음 하계 올림픽인 2004 아테네올림픽에선 15억달러가 들어갔다. 파리올림픽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하마스간 교전 등 2개 전쟁으로 테러 위협이 최고조로 올라간 시점에 개최된 만큼 9·11 테러 직후에 열린 2004 아테네올림픽 때 보다 더 많은 경호 비용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다.


경호 비용과 별도로 파리올림픽 기간 사이버 테러를 막기 위한 사이버 보안 비용도 늘어나고 있다. IT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사이버 보안 방어비용으로 올해 8600만유로(약 1238억원)를 책정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 이상 비용이 늘어난 것이다.

파리올림픽 지출목표 '88억'달러…도심에 가건물로 경기장 세워
또 적자 올림픽 될라…'하얀코끼리' 피했지만 급증한 경호비용에 골머리[파리올림픽]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AFP통신에 따르면 파리올림픽 조직위원회는 당초 88억달러만 지출해 올림픽을 치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티켓판매와 관광 수입 등으로 116억달러의 수입을 올릴 경우, 지출 비용 88억달러를 뺀 약 30억달러 안팎의 순수익을 낼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경호 비용이 당초 예상한 것보다 3배~5배 급증하면, 기대했던 올림픽 개최 수익이 크게 줄거나 혹은 적자 전환할 위험성이 있다. 앞서 열렸던 도쿄올림픽도 개최 전 지출 목표액은 73억달러 수준이었지만, 폐막 이후 실제 들어갔던 비용은 200억~350억달러로 추산됐다. 목표치보다 2.7배에서 4.7배까지 비용이 늘어난 셈이다.


프랑스 정부가 건설비용 최소화를 위해 대부분의 경기장을 파리 외곽이 아닌 도심 한복판에 가건물로 설치하면서 경호 비용이 크게 올라갈 수밖에 없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경제매체인 비즈니스인사이더는 "파리올림픽은 경기 95% 이상을 기존 경기장을 그대로 활용하거나 파리 도심에 세운 가건물을 사용해 건설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며 "다만 인원 통제가 어려운 도심 전체가 경기장이 되면서 경호 인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고 지적했다.

파리 물가 급등에 떠나는 주민·관광객…항공사들 손실 우려
또 적자 올림픽 될라…'하얀코끼리' 피했지만 급증한 경호비용에 골머리[파리올림픽] 파리 생드니에 위치한 2024 파리올림픽 한국 대표팀 숙소 내부 모습.[이미지출처=연합뉴스]

기대했던 올림픽 관광특수도 예상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올림픽 기간 전후 파리의 숙박비와 물가가 전반적으로 폭등하면서 여름 관광객이 오히려 줄었기 때문이다.


CNBC에 따르면 프랑스 국적항공사인 에어프랑스는 올여름 파리 여행 수요 부진 탓에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억5000만~1억7000만유로(약 2250억~2551억원) 감소할 것을 예상했다. 에어프랑스측은 "파리를 오가는 항공 교통량이 다른 주요 유럽 도시보다 뒤처지고 있다"며 "파리에 대한 관심이 줄었을 뿐 아니라 국제시장에서 파리를 기피하는 현상이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미국 델타항공사도 파리올림픽 영향으로 프랑스 여행객이 감소해 1억달러(약 1381억원) 규모의 이익 감소를 예상한다. 에드 바스티안 델타항공 최고경영자(CEO)는 CNBC와 인터뷰에서 "올림픽에 가는 것이 아니라면, 사람들은 파리에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AD

숙박업계가 파리올림픽 특수를 노리고 숙박비를 올리면서 관광객들의 파리 여행 기피 현상이 심해졌다. 파리관광청에 따르면 7월 파리 시내 평균 호텔 요금은 342유로(약 51만원)로 전년동기대비 약 70% 이상 상승했다. 여행 가격 비교 웹사이트 트리바고의 추정치에서는 파리 숙박 요금 평균이 전년 대비 85% 상승했으며 일부 인기 지역은 2배 이상 급등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