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올림픽 생중계 카메라 1대→1000대 이상…50억 인구 시청 비결[파리올림픽]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올림픽 중계 변천사
라디오→TV→스마트폰으로 보는 올림픽
1936 베를린올림픽 생중계 시작
1960 로마올림픽 국경 넘은 생중계 시작
지금은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즐기는 시대

지구 반대편에서 진행되는 2024 파리올림픽 경기를 한 손에 든 네모난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시대다. 90여년 전만 해도 경기 생중계가 가능한 카메라는 단 1대뿐이었지만, 이제는 1000대 이상의 카메라가 경기장 곳곳을 비추며 세계인에게 선수들이 경험하는 영광의 순간과 희비가 오가는 표정, 땀과 열정을 실시간으로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올림픽 생중계 카메라 1대→1000대 이상…50억 인구 시청 비결[파리올림픽]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미디어 기술의 변화는 올림픽 중계 역사를 바꾸고 있다.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스포츠 경기를 중계하는 미디어가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이번 올림픽은 수천시간의 경기 중계 영상을 세계인의 절반 수준의 관중에게 전달할 카메라가 곳곳에서 활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수십년간 올림픽 개막식과 경기는 TV 생중계로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올림픽 중계권을 따낸 방송사의 채널을 시청하고 있을 때만 볼 수 있어 이를 위해 케이블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청자들도 있었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방송사가 중계하는 유튜브 라이브를 비롯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디즈니플러스 등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로 올림픽을 즐기는 시청자가 늘고 있다.


올림픽 생중계 카메라 1대→1000대 이상…50억 인구 시청 비결[파리올림픽] 2024 파리올림픽을 위해 마련된 프랑스 파리 국제방송센터(IBC) 내부 모습 [이미지출처=AFP연합뉴스]

올림픽 중계를 이렇게 한 손으로 쉽게 즐길 수 있는 지금이 오기까지 그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자료에 따르면 192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경기장에 입장하지 못한 관중이 올림픽 경기를 보려면 수개월 뒤에나 공개되는 녹화 영상을 구해야만 했다고 한다. 100년 전인 1924 파리올림픽 당시에는 카메라로 영상을 내보내기 어려운 대신 라디오를 통해 음성 생중계가 이뤄졌다.


올림픽 영상 생중계가 처음 시작된 건 1936년 베를린올림픽 때다. 올림픽이 처음 시작된 이후 무려 40년이 지난 시점이었다. 현장에 카메라 3대를 설치해 TV로 영상을 내보냈는데, 3대 중 생중계가 가능한 카메라는 1대뿐이었다고 한다. 생중계도 어두컴컴한 밤에는 어려워 낮에 청량한 날씨에서 진행 중인 경기만 카메라로 담을 수 있었다. 이를 즐길 수 있는 세계인은 16만2000명 정도였다.


1948 런던올림픽에서는 생중계 영상이 경기장에서 200㎞ 떨어진 곳까지 송출돼 50만명이 이를 즐길 수 있게 됐지만, 국경을 넘기는 쉽지 않았다.


국경을 넘는 첫 생중계는 1960 로마올림픽 때 이뤄졌다. 1964 도쿄올림픽은 위성을 활용해 일본 외에 미국으로 실시간 경기를 중계할 수 있었다. 4년 뒤인 1968 멕시코시티올림픽 때는 그 범위를 확장해 3개 대륙에 경기 현황 생중계를 송출하면서 세계 인구의 17%가 경기를 즐길 수 있었다고 한다. 이후에는 빠르게 늘었다. 다음 올림픽이 개최된 1972년에는 5개 대륙 98개국에서, 1984년에는 156개국이 경기를 실시간으로 즐겼고, 2012 런던올림픽 이후에는 세계 인구의 70% 수준인 50억 인구가 올림픽을 생중계로 볼 수 있게 됐다.

올림픽 생중계 카메라 1대→1000대 이상…50억 인구 시청 비결[파리올림픽] [이미지출처=AFP연합뉴스]

생중계로 올림픽 영상을 받는 국가가 확대된 만큼 영상 기술도 업그레이드됐다. 1936 베를린올림픽 당시 생중계 가능했던 카메라는 불과 1대였으나, 2012 런던올림픽에서 그 수는 1000대 이상으로 늘었고 4000대 이상의 마이크도 활용해 현장 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활용했다.


또 흔들림을 줄이고 몰입도를 키우는 스테디캠부터 경기를 방해하지 않고 선수의 움직임을 그대로 잡아내는 레일 위 카메라까지 다양한 카메라를 도입했다. 촬영하는 영상 분량이 수만시간에 달하면서 각국 방송사들이 이를 취사선택해 송출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삼성전자가 IOC, 올림픽 방송 서비스(OBS)와 협력해 갤럭시 S24 울트라를 활용, 개막식을 생중계하기도 했다. 85대 퍼레이드 보트에 갤럭시 S24 울트라를 200대 이상 설치해 영상을 찍어 실시간으로 송출한 것이다. 이번 올림픽에서 삼성전자는 요트 경기 중계에도 이를 활용할 계획이다.


AD

이코노미스트는 "미디어가 스포츠 사업을 재편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파리올림픽 경기 시청자 3분의 1은 방송이 아닌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경기를 볼 것으로 예상되며, 그 시청 층은 일부 부유한 국가의 젊은 관객들이 주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미국프로풋볼(NFL) 등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포츠 리그는 경기 중계가 스트리밍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고 이코노미스트는 덧붙였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