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K-신도시' 수출 총력…해외투자개발사업 100억달러 수주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3일 경제관계장관회의
국토부 '해외 투자개발사업 활성화 방안' 발표
'K-신도시' 수출 돕기 위해 정부·공공기관 협력

'K-신도시' 수출 총력…해외투자개발사업 100억달러 수주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정부가 2030년까지 K-신도시 등을 포함한 해외투자개발사업 수주액 100억달러(약 13조9000억원) 달성을 해외건설 분야의 새 목표로 제시했다. 단순 도급에서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 수주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게 핵심이다. 국토교통부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해외 투자개발사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고부가가치 상위시장인 해외 투자개발사업 분야 진출을 확대할 시점"이라면서 "이를 위해 공공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며 민간과 함께 참여하는 선단형 수주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건설사들은 단순 도급 형태로 해외수주 실적을 쌓아왔다. 앞으로는 건설 수주 시 '해외투자개발사업'을 펼치도록 할 계획이라는 게 국토부 설명이다. 해외투자개발사업은 사업 기획과 개발, 금융 조달 같은 시행부터 시공, 운영·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형태다.


업계에선 투자개발사업 수익성이 10%대로, 3∼5% 수준인 도급 사업보다 2배가량 높다고 말한다. 지분 투자자로서 보다 유리한 사업 조건을 직접 설정할 수 있고, 사업 시행자로서는 사업 전반을 관리하며 공기 단축을 통한 금융 비용 절감까지 할 수 있어서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내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액을 살펴보면, 도급사업은 95%, 투자개발사업은 5%를 차지한다. 국토부는 '2030년까지 100억달러' 목표가 실현되면 투자개발사업 비중이 15~20%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예상한다.


민간 진출 쉽도록, 공공이 나서 인프라 깔아준다

정부는 우선 높은 신인도와 상대국 정부와의 협상력을 가진 공공기관을 앞세워 투자개발사업 수주 기회를 확보하기로 했다. 공공기관은 대형 인프라 공사를 수행한 실적을 가지고 있고, 저금리로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먼저 국토부 산하기관인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역할이 커진다. 해외에서 국내 기업이 원하는 프로젝트가 수월하게 사업화되도록 KIND가 지분투자를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다. 지분투자 한도를 30%에서 50%까지 확대하고, KIND가 해당 프로젝트의 대주주가 되는 것도 허용한다. KIND의 투자요건도 완화한다. 원래 수주금액만 보고 결정했는데, 앞으로는 기자재나 차량 등을 포함해 유관 산업의 동반 진출 효과까지 고려하도록 했다.


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한국도로공사·한국공항공사·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다른 공공기관들도 민관합동 진출전략을 세우기로 했다. 이들이 선도투자자로 나서 민간기업들의 사업 기회를 확보해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철도 수출을 할 때 국가철도공단과 한국철도공사가 철도계획, 신호체계를 수립해 해외에 인프라를 깔아주면, 이후 민간기업이 철도 건설 공사와 차량 공급을 맡아 동반 진출하는 형태다.


베트남 'K-신도시' 1호 수출에 민관 협력
'K-신도시' 수출 총력…해외투자개발사업 100억달러 수주

우리나라 건설사들의 'K-신도시'를 수출 지원에도 정부가 나선다. K-신도시 역시 '해외투자개발사업'의 대표적인 형태다. 지난해 6월 한-베트남 정상 순방 당시 협력과제로 꼽혔던 베트남 동남신도시 개발사업이 도시 수출 1호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베트남 하노이 근교의 박닌성 일원에 11만명이 사는 도시개발 사업 수주가 유력하다. 올해 타당성 조사가 이뤄지고, 내년에 입찰이 진행된다. 국토부는 장기간 대규모로 이뤄지는 도시개발사업 특성을 고려해 중장기 지원을 추진한다.


김상문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은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이 시행사로 뛰어들어 먼저 사업을 발굴하고, 민간 건설기업이 지분투자와 시공 수주를 하는 형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도시 수출 사업은 20년 이상 오래 걸리고, 대규모 자금이 들어간다"며 "정부는 무상 정부개발원조(ODA)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과 연계해 K-신도시 수출 사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를 들면 신도시 주변의 도로나 상하수도, 전력망처럼 전체 프로젝트에서 상업성이 없는 부분은 해당국 정부가 우리나라의 EDCF 기금을 빌려 써서 짓도록 하거나, 무상 ODA 차원에서 제공하는 식이다. 인프라가 마련되면 국내 건설사들은 신도시 내 주택단지, 산업단지, 상업시설 건설같이 수익성 높은 사업에 투자해 이익을 얻을 수 있다.


한편 투자개발사업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PIS) 2단계 펀드'도 만든다. 김 국장은 "2019년부터 PIS 펀드 1단계를 운영하는 중인데 지금까지 미국, 사우디, 베트남, 말레이시아의 21개 사업에 1조1000억원 투자가 완료됐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부터 2단계 펀드 조성에 착수한다"며 "공공이 출자해 4400억원 규모의 모태펀드를 만들고, 내년에 6600억원 민간투자를 더 해 총 1조1000억원 규모까지 키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AD

이 자금으로 우리 기업의 신규계약뿐만 아니라, 이미 투자한 사업의 지분까지 인수해 지원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플랜트·건설·인프라 간 투자 할당 칸막이도 없애서 기업이 선호하는 사업에 집중 투자하기로 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