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실리콘으로 집도 짓겠다"…'무더기 하자' 아파트, 누더기 보수 논란

시계아이콘01분 2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입주 시작됐음에도 하자 보수 미온 대처
시공사 측 "하자 보수에 총력 다할 것"

전라남도 광양의 한 신축 아파트 단지에 입주를 시작한 주민들이 수많은 하자에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브랜드 고객충성도 8년 연속 1위, 아파트의 실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신축 아파트 입주민이라 밝힌 글쓴이 A씨는 10여 장의 사진과 함께 해당 아파트 시공사의 부실 공사와 하자에 대해 비판했다.

"실리콘으로 집도 짓겠다"…'무더기 하자' 아파트, 누더기 보수 논란 그러나 막상 입주 날짜가 다가와 A씨가 이사를 하기 위해 줄눈이나 탄성코팅 등을 하려고 갔더니 강마루는 다뜯어진 상태에 맨시멘트 바닥이 다 드러나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하자 보수 담당자는 이제 시멘트 양생하고 있고 양생하는 와중에 다음날 다 시공할 수 있는 둥 가능하지도 않는 약속을 하면서 계속 입주민들을 기만했다.[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AD

A씨는 "상위 아파트 브랜드 중 하자가 가장 적어 신뢰도가 높은 브랜드 아파트"라며, "(하자에도 불구하고) 진짜 사용승인이 났으며, 사전점검 때 입주민들이 미시공과 오시공, 그리고 하자, 오염 등으로 분노가 매우 컸고 2차 사전점검까지 요구했지만, 시공사 측의 완강한 거절과 회유(하자 보수 완료하겠다)로 결국 침착하게 기다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막상 입주 날짜가 다가와 A씨가 이사를 하기 위해 줄눈이나 탄성 코팅 등을 하려고 갔더니 강마루는 다 뜯어진 상태에 맨 시멘트 바닥이 다 드러나 있었다. 이에 항의하자 관련 담당자는 이제 시멘트 양생하고 있고 양생하는 와중에 다음날 다 시공할 수 있는 둥 가능하지도 않은 약속을 하면서 계속 입주민들을 기만했다.

"실리콘으로 집도 짓겠다"…'무더기 하자' 아파트, 누더기 보수 논란 A씨뿐 아니라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도 해당 아파트와 관련해 '광양 신축 하자보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B씨는 "하자보수를 하라고 했더니 더 엉망으로 만들었다"며, 비 안 왔으면 몰랐을 누수도 여기저기 나타나고 만능실리콘으로 하자 수리를 하는데, 주방 상판이 깨졌으면 당연히 교환이 원칙 아닌가? 그걸 실리콘으로 발라놓고 눈속임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이후 불안감에 다시 한번 아파트를 방문한 A씨는 모든 하자 보수를 실리콘으로 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A씨는 "세대 내 하자는 기본적으로 처리를 실리콘으로 한다. 심지어 거실 타일 사이사이에도 실리콘으로 마감했으며, 그래서 줄눈 시공하는 작업자가 이렇게 작업하는 곳은 처음 봤다"며, "실리콘으로 집도 지을 판"이라 비판했다.


A씨뿐 아니라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도 해당 아파트와 관련해 '광양 신축 하자보수'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B씨는 "하자보수를 하라고 했더니 더 엉망으로 만들었다"며, 비 안 왔으면 몰랐을 누수도 여기저기 나타나고 만능실리콘으로 하자 수리를 하는데, 주방 상판이 깨졌으면 당연히 교환이 원칙 아닌가? 그걸 실리콘으로 발라놓고 눈속임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B씨는 이사 날짜 다 맞춰 놓았는데 바닥 다 뜯은 상태이고, 그래놓고 고객한테 이사를 미뤄달라 한다"고 설명했다.

"실리콘으로 집도 짓겠다"…'무더기 하자' 아파트, 누더기 보수 논란 현재 이 아파트에 입주한 뒤에도 거실이나 방에 장판이 전혀 깔려있지 않거나 벽지 도배가 뜯어진 채로 방치돼 있다. 이뿐 아니라 지하 주차장 2층 바닥에서도 물이 솟아오르는 현상이 나타나는 등 배수 문제로 인한 하자가 계속 발견되고 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해당 글 외에도 현재 지역 맘카페를 비롯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단지의 하자에 대한 여러 비판의 글이 올라와 있다. 앞서 이 아파트 단지는 지난 6월 30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그러나 현재 이 아파트에 입주한 뒤에도 거실이나 방에 장판이 전혀 깔려있지 않거나 벽지 도배가 뜯어진 채로 방치돼 있다. 이뿐 아니라 지하 주차장 2층 바닥에서도 물이 솟아오르는 현상이 나타나는 등 배수 문제로 인한 하자가 계속 발견되고 있다.

A씨의 글에 누리꾼은 "저도 입주민인데, 더 슬픈 건 이게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준공승인이 어찌 난 건지 정말 의문이다", "뭘 어떻게 만들면 입주 날짜가 됐는데도 저럴까",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정부에는 이런 거 관리하는 공무원이 없나? 아니면 같은 편이라서 그런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

논란이 되자 해당 시공사 관계자 측은 조선일보에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일부 하자가 있었던 것을 인정하고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제일 기자 zeilis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