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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여행]인터파크·트리플서 프리미어리그 직관 티켓 구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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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분기 패키지 송출객 74% 증가
노랑풍선, 소방 영웅 가족 꿈만들기 성료 등

여행·레저 업계가 3일 전하는 새로운 소식과 신상품 등을 소개합니다. 인터파크트리플은 새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경기를 볼 수 있는 상품을 내놓았습니다. 하나투어의 올해 2분기 해외여행 패키지 송출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습니다.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자율 혁신 추진 모임을 결성했고, 노랑풍선은 소방 영웅 가족들에게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인터파크트리플, EPL 입장권·패키지 판매
[오늘의여행]인터파크·트리플서 프리미어리그 직관 티켓 구매 外 사진제공=인터파크트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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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트리플은 다음 달 개막하는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입장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인터파크와 트리플 각 플랫폼을 통해 토트넘 홋스퍼, 아스날, 맨체스터 시티 등 총 7개 구단의 경기 티켓을 최대 19%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2매 이상 구매 시 최대 6인까지 연속 좌석을 예약할 수 있다. 상품에 따라 스타디움 내 라운지 입장권과 스낵도 포함된다. 6박 8일 'EPL홀릭' 패키지도 출시했다. 토트넘 경기 직관과 함께 실제 선수들이 사용하는 라커룸, 트레이닝룸 등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하는 상품이다. 다음 달 21일 첫 출발한다.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호텔 숙박과 EPL 입장권으로만 구성된 상품도 별도로 마련했다.


하나투어, 2분기 송출객수 48만명…전년 동기 대비 74%↑
[오늘의여행]인터파크·트리플서 프리미어리그 직관 티켓 구매 外 사진제공=하나투어

하나투어는 올해 2분기 해외 패키지 송출객수가 47만7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4%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비중은 동남아시아(37%), 일본(29.6%), 중국(14.1%), 유럽(10.8%), 남태평양(6.1%), 미국(2.4%) 순으로 나타났다. 중국 여행수요는 전년 동기 대비 465% 증가했다. 하나투어는 이러한 수요 회복세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지방 출발 상품을 확대하는 등 중국 여행 수요 회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고객 선택형 결합상품 '내맘대로' 서비스를 비롯해 라이브커머스 '하나LIVE', 여행 영상 콘텐츠 '숏플' 등 신규 온라인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2분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순방문자수(UV)는 전년 대비 39% 증가했다.


GKL, 사내 자율 혁신 추진모임 '혁신, 함께할랩(lab)' 출범
[오늘의여행]인터파크·트리플서 프리미어리그 직관 티켓 구매 外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내 자율 혁신 추진모임 '혁신, 함께할랩' 구성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GKL]

GKL은 직원으로 구성된 사내 자율 혁신 추진모임 '혁신, 함께할랩(Lab)'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 모임은 GKL 직원의 자기 주도적 혁신 추진을 통해 전사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고 혁신지향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1기에는 총 9개 팀이 선정됐다. 각 팀은 앞으로 4개월간 ▲서비스 혁신 ▲공기업 역할 이행 ▲미래성장동력 ▲업무 스마트화 등 4개 분야에서 자신들이 직접 선정한 연구 과제를 수행한다. 연구 성과가 우수한 팀에는 포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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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소방 영웅 가족 꿈 만들기
[오늘의여행]인터파크·트리플서 프리미어리그 직관 티켓 구매 外 노랑풍선 '소방 영웅 가족 꿈 만들기' 참가자들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노랑풍선]

노랑풍선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소방 영웅 가족 꿈 만들기' 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노랑풍선 꿈 만들기는 노랑풍선에서 매년 실시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해외여행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이들을 대상으로 여행경비 전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는 재단법인 선현과 순직 소방공무원 유자녀 및 보호자 6가족 13명을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들은 말레이시아 전통 가옥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마리마리 컬처빌리지를 비롯해, 코타키나발루의 아름다운 해양 공원 툰구 압둘라만에서 스노클링 체험, 럭셔리 요트에서 즐기는 선셋&반딧불 투어, 이슬람 사원, 사바주청사, 제셜턴 포인트 등 각종 랜드마크를 둘러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노랑풍선은 올해부터 더 많은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여행의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꿈 만들기 횟수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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