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高물가시대 피서 절약법은…똘똘한 카드·보험 주목[실전재테크]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高물가시대 피서 절약법은…똘똘한 카드·보험 주목[실전재테크]
AD

휴가철이 본격 도래하기 시작하면서 휴가비 절약 방안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강타한 고(高)물가 상황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어서다. 이런 가운데 금융소비자들은 은행·카드·보험사 등이 내놓은 해외여행 특화상품, 휴가철 이벤트 등에 주목하고 있다.


◆해외여행 시엔 '환전 수수료 0' 계좌·카드 주목 =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시중은행 4곳(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과 토스뱅크·트래블월렛 등은 환전 수수료를 무료화한 계좌·카드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면서 고객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달 중엔 카카오뱅크도 참전할 예정이며, NH농협은행도 유사 상품을 기획 중이다.


이들 상품은 대체로 해외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출금 및 환전수수료를 받지 않으며, 일부 상품은 재환전에도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이들 환전 수수료 무료의 비결은 매매기준율(외화 사고팔 때 기준점이 되는 환율)에 있다. 원화를 외화로 환전할 때는 매매기준율보다 높은 환율을, 반대의 경우엔 낮은 환율을 적용하는데, 특화 카드로 환전할 땐 매매기준율 그 자체로 적용해 환전해준다.


토스뱅크의 경우 외화를 원화로 재환전할 때 붙는 수수료도 받지 않는다. 하나 트래블로그는 재환전 시 수수료 1%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남은 외화를 다른 트래블로그 고객에게 무료로 송금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 쏠 트래블과 우리 위비트래블은 환전 후 잔액에 이자를 붙여준다. 쏠 트래블은 환전 후 전용 외화계좌에 보유한 외화 중 미국 달러(연 2%)와 유로(연 1.5%)에 이자를 지급한다. 위비트래블은 외화예금에 금액을 예치하면 달러와 유로에 각각 2%·1.5% 이자를 준다.


공항 라운지 이용, 할인·캐시백 등 부가 혜택은 덤이다. 신한 쏠 트래블과 우리 위비트래블 체크카드의 경우, 공항 라운지(더 라운지)를 상·하반기 각 1회씩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위비트래블의 경우 올해 말까지만 적용되며, 쏠 트래블의 경우 전월 결제실적 30만원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KB국민 트래블러스도 연말까지 공항 라운지 이용 시 1인 30% 할인 또는 1인 구매 시 추가 동반자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꿀 혜택 신용카드·PLCC에도 주목 = 각 카드사가 내놓는 특화상품을 이용해 보는 것도 득이 될 수 있다. 현대카드가 지난해 야놀자와 손잡고 출시한 상업자표시카드(PLCC)인 '놀(NOL) 카드'는 여행·여가 특화상품이다. 야놀자·인터파크·트리플은 물론 해외 온·오프라인 결제, 쇼핑·레저·온라인콘텐츠(OTT) 소비 시 10%의 NOL포인트(월 최대 3만6000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여행을 자주 떠나는 소비자라면 항공사 마일리지 카드도 고려해 봄 직하다. 삼성카드&마일리지 플래티넘 스카이패스(MILEAGE PLATINUM), BC카드 바로 에어 플러스 스카이패스 카드, 우리카드 카드의정석 에브리마일스카이패스(EVERY MILE SKYPASS), 하나 스카이패스 아멕스 플래티늄 카드 등은 각기 모든 가맹점 또는 국내 가맹점에서 결제금액 1000원당 대한항공 1스카이패스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 상품들이다. 해외 등 일부 가맹점에선 적립률이 2배에 달한다.


카드사들은 각종 이벤트로도 고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신한카드는 오는 10월 말까지 자사의 포인트플랜 신용·체크카드, 쏠(SOL) 트래블 체크카드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주도 30대 맛집(제주 18곳·서귀포 12곳)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맛집에서 3개 카드로 결제 시 이용금액의 20%를 매월 2만원 한도로 캐시백 해 준다.


BC카드는 내달 11일까지 진에어 홈페이지 혹은 앱에서 BC카드로 항공권 티켓 발권할 경우 1만원을 즉시 할인해 준다. 할인 혜택은 오는 9월30일까지 탑승하는 20만원 이상 항공권에 적용된다. 또 이달 말까지 신라면세점(서울·제주·인천공항점)에서 BC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별로 최대 15만원의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무사고 귀환 시 '캐시백' 보험상품도 = 여행자보험 상품들도 최근 혜택을 크게 늘렸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내놓은 해외여행보험은 인원수에 따라 최대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무사고 귀환 시 '안전귀국환급금'으로 냈던 보험금의 10%를 되돌려 준다. 카카오페이손보의 해당 상품은 출시 1년여 만에 100만명이 넘는 고객이 몰리기도 했다. 캐롯손해보험 역시 가입 인원에 따라 10~20%의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한편, 무사 귀국 시엔 '안전 여행 축하 포인트'를 지급한다.


AD

대형 보험사들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KB손해보험은 KB스타뱅킹 애플리케이션에서 KB해외여행보험을 가입할 경우, 사고 유무와 관계없이 '귀국 축하금' 명목으로 보험료의 10%를 KB포인트리로 지급한다. 최대한도는 3만 포인트다. 삼성화재 역시 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에 동반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인이면 10%, 3인이면 15%, 4인 이상이면 20%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