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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형 주택 수요 증가, ‘상월곡역 장위아트포레’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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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인 가구 선호도 높은 60㎡ 이하 복층형 소형 주택
- 장위뉴타운 인접, 상월곡역 초역세권 입지 강점 더해

서울 소형 주택 수요 증가, ‘상월곡역 장위아트포레’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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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소형 주택이 강세로 떠오르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1~4월 기준) 청약 받은 전국 소형(60㎡ 이하) 아파트의 평균 경쟁률은 14대1로, 중소형 평균 경쟁률 4.6 대 1보다 3배, 대형 평균 경쟁률 5.9 대 1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서울 지역에서 소형 아파트 평균 경쟁률은 200대 1에 달해 중소형 94.1대 1, 대형 10.5대 1을 크게 웃돌았다.


건설 비용 및 인건비 상승으로 분양가가 고공행진 하는 가운데 금리까지 인상되면서 주택 자금 마련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비용의 소형 평형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어난 것이 주요하다. 내 집 마련을 원하는 1~2인 가구가 늘어난 것도 경쟁률이 심화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 가운데 소형주택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서울에서 지하 4층, 지상 15층, 총 191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상월곡역 장위아트포레’가 성황리 분양을 진행 중으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성북구 석관동에 들어서는 상월곡역 장위아트포레는 60㎡ 이하 소형 신축 주택으로, 지상 13~15층은 단층형, 3~12층은 복층형 구조로 설계됐다. 최근 서울 소형 주택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향후 빠른 미래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으며, 주택 수에서 제외돼 세금 부담이 적은 것도 강점이다.


복층형의 경우 천장고 3.1m에 달하는 넉넉한 복층 특화 설계로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고, 세탁 건조기, 냉장고, 전기쿡탑, 비데 등 무상 풀 퍼니시드 옵션을 제공한다.


6호선 상월곡역 3번 출구에서 170m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북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진입이 수월해 서울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종로를 비롯한 중구 업무지구까지 20분대, 여의도 및 강남 업무 지구는 40분대로 이동 가능해 출퇴근이 용이하다. 동북선 경전철과 GTX-C 노선이 개통 예정으로 광역 교통망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인근에는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백화점, CGV 영화관 등 다양한 문화 생활 및 편의 시설이 자리하며, 고려대 안암병원 등 대형 병원도 가까이 있다. 여기에 북한산 전망과, 천장산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숲세권 프리미엄을 더해 친환경 에코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상월곡역 장위아트포레 관계자는 “최근 13년간 성북구 소형주택 공급비율은 서울시 전체 대비 0.4% 수준으로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며 “고려대, KAIST, 경희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20여 곳의 대학교가 있어 탄탄한 임대 수요까지 풍성해 성황리 분양을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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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월곡역 장위아트포레는 상가 분양을 함께 준비 중이며, 견본주택은 용두역에 위치한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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