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투자대이동, Y-3]①개미의 국내<해외 투자 역전‥"3년 남았다"

시계아이콘02분 2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개인투자자 과반이 해외로 넘어갈 시간 얼마남지 않아
해외로 자금유출되면 국내 기업들 자금조달 물량·비용 난항
투자자들의 움직임으로 K-밸류업 방향성·실효성 되짚어볼 시간

"개미들의 해외투자 역전이 3년 남았다."


A증권사 최고경영자는 최근 임원 회의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A사의 주식거래서비스를 이용하는 개인들의 전체 투자 금액 중에서 해외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급속도로 늘고 있기 때문이다. 2019년에는 100분의 1 수준이었으나, 4년 만에 4분의 1 수준으로 확대했다. 2분의 1, 즉 절반을 넘기기까지 3년 정도 소요될 것이란 내부 분석을 토대로 임원들에게 해외 투자 역전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것을 주문한 것이다.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등 정책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역외 이탈이 가속화하고 있다. 투자 역전 상황은 비단 A 증권사에 한정된 문제가 아니다. 최근 한국은행이 발표한 개인투자자의 해외증권투자 특징 및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민간부문의 해외증권투자에서 개인이 차지하는 비중(잔액기준)은 2019년 말 7.3%에서 2023년 말 20%로 상승했다. 금액으로 보면 771억달러(약 105조원)로 사상 최대다. 가장 최근 수치인 2024년 3월 기준으로 보면 838억달러 (약 114조원) 규모로 계속 늘고 있다.

[투자대이동, Y-3]①개미의 국내<해외 투자 역전‥"3년 남았다"
AD

용감한 개미들‥美 테크기업 쏠림현상, 3배 레버리지 ETF 등 공격적 투자

개인들의 해외투자는 아쉽게도 건강한 투자가 아니다. 한국은행 분석 결과 포트폴리오 다각화라는 긍정적 측면보다는 공격적이고 위험한 투자 성향을 보였다. 개미들의 해외투자 행태는 특정 종목에 대한 편중 및 레버리지 투자 위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이 보유한 해외주식투자는 테슬라, 애플, 엔비디아, 구글 등 대형 기술주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에 집중됐다. 특히 미국 주가지수 및 국채가격 변화 대비 3배의 변동성을 추종하는 ETF에 대한 투자 규모가 2020년 말 1억9000만달러(약 2600억원)에서 2023년 말 58억달러(약 7조9200억원)로 급속도로 증가했다.


강소현 자본시장연구원 자본시장실장은 "해외든 국내든 실질적으로 투자자들의 자산군 형성에 도움이 되는지를 관심 있게 봐야 한다"며 "해외 투자를 할 때 쏠림현상에 의해서 그냥 이슈가 되는 상품들에 대해서 집중투자를 하거나 급등락의 폭이 큰 해외시장에 대한 희망을 갖고 투자를 한다면 개인의 자산 증식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투자로 볼 수는 없다"고 말했다.

[투자대이동, Y-3]①개미의 국내<해외 투자 역전‥"3년 남았다"

개미들이 해외로 가는 이유‥'냉정한 분석 필요'

정부와 기업, 투자기관들의 밸류업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국 자본 시장에 대한 신뢰도 회복은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정도진 중앙대 경영학과 교수는 "국내 투자 대신 해외투자 비중이 늘면 우리 기업들의 자금 조달 비용과 물량이 동시에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우리나라 자본시장 스스로가 지금 신뢰를 못 받는다는 뜻이고 그것은 결국 자본시장의 효율성이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정 교수는 "지금 정책 방향이 자본시장의 효율성을 지키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얼마나 실효성이 있는지를 자문할 때 국내 투자자의 움직임을 보면 그렇지 못하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해외로의 자금이탈은 막을 수 없는 대세라고 전망했다. 국내 자본시장의 투자 매력도를 높이는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김형균 차파트너스자산운용 스페셜시추에이션 본부장은 "결국 국내와 해외의 지수가 모든 것을 보여준다"며 "투자자들로선 코스피에 10~20년째 투자했는데도 주가가 제자리고, 반면 미국 주가는 끝없이 오르는 데 실망하는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금융투자소득세 등 세금 문제가 확정이 안 된 것도 영향을 좀 받았을 것"이라며 "유예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미리 대비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을 수 있다. 또한 최근 나온 한국 밸류업 프로그램이 기업이 100% 자율적인 안으로 진행되다 보니 '별거 없네'라고 실망감을 느낀 투자자들도 있다"고 평가했다.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는 "최근 10년 동안 코스피는 박스권에 갇혀 있는데 해외 투자했던 사람들은 큰 이익을 얻는 모습을 개미들이 직접 봤다"며 "몇 초 만에 국내 주식을 팔고 해외주식으로 갈아탈 수 있을 정도로 해외투자 접근성이 좋아진 상황에서 환율이나 자본시장 상황 등 모든 면에서 국내 투자의 매력도가 현저히 떨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A 연기금 최고투자책임자는 "증시 수익률 측면에서만 냉정하게 본다면 개인과 기관을 가리지 않고 해외로 가는 게 맞는 방향"이라며 "국경 없는 투자 시대에 개인도 ETF 등으로 손쉽게 다양한 글로벌 자산에 투자할 수 있어 해외투자 선호를 쉽게 막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대이동, Y-3]①개미의 국내<해외 투자 역전‥"3년 남았다"

국내 기업 자금조달 '비상상황'…혁신 기술에 투자 자금 절반이 해외로

개미들이 국내 증시에 공급하는 수백조 원의 유동성이 3년 내 절반 이상 해외로 증발된다면, 국내 기업들의 자금조달에는 비상이 걸린다. 금융투자업계 한 고위관계자는 "개인 자금이 해외로 유출되면 전체적으로 시장 볼륨이 작아지게 되고 제일 큰 문제는 우리 기업들이 자금 조달하기가 어려워진다는 것"이라며 "기업이 상장하는 이유가 자금 조달을 하고 투자자를 유치하는 것인데 미국만 쳐다보고 국내 주식 투자를 안 하면 자금 조달에 실패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점이 많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다양한 투자자들이 많이 포진해 있어야 기업들이 자금조달 측면에서 안심할 수 있다"며 "기관투자자들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기관들도 기본적으로 개인투자자들이 유동성을 받쳐주는 상황에서 하는 것이라 기관들도 개인들이 떠나면 불안해진다"고 말했다. K-밸류업을 위해선 국내 개미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핀셋 정책'에도 힘을 쏟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이유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