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셰플러 독주 시대…‘내가 포스트 타이거’

시계아이콘01분 4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남자골프 매킬로이에서 셰플러로 무게 중심 이동
최근 대회 ‘우승-우승-준우승-우승-우승’
호쾌한 장타, 그린 적중률 1위 정교한 아이언
연습벌레, 성실과 겸손, 독실한 기독교 신자

경쟁자가 주춤하는 사이 후계자의 자리를 꿰찼다.

셰플러 독주 시대…‘내가 포스트 타이거’ 스코티 셰플러(오른쪽)가 ‘포스트 타이거’의 입지를 확실하게 다지고 있다. 셰플러와 타이거 우즈가 작년 12월 히어로 월드 챌린지 시상대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AD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주인공이다. 그동안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뒤를 이어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이끌어갈 선수는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였다. 그는 발군의 성적을 냈다. 2007년 프로로 전향해 PGA투어에서 메이저 4승 포함 24승, DP월드투어에서도 17승을 쌓았다. ‘포스트 타이거’로 불리기에 걸맞은 성적표를 제출했다. LIV 골프의 거센 스카우트 공세 속에서도 PGA투어의 중심을 잡아줬다.


그러나 올해는 무게중심이 매킬로이에서 셰플러로 이동했다. 남자골프계를 호령하는 ‘빅 스타’가 됐다. 2020년 PGA투어에 합류해 짧은 시간에 통산 10승을 수확했다. 2022년 마스터스 우승을 포함해 4승, 지난해 2승, 올해도 마스터스 2연패를 곁들이며 4승을 쌓았다. 2024시즌 10개 대회에 출전해 9차례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5개 대회에서 ‘우승-우승-준우승-우승-우승’이다.

셰플러 독주 시대…‘내가 포스트 타이거’

다승을 비롯해 상금랭킹(1869만3235달러), 페덱스컵 포인트(3915점), 평균타수(68.743타), 최다 ‘톱 10’(9회) 등에서 모두 1위다. 반면 매킬로이는 올해 9개 대회에 나섰지만 1승이 전부다. 28일 끝난 '2인 1조 단체전' 취리히 클래식에서 유일하게 정상에 올랐다. 주로 20위권이다. 우승 경쟁과 거리가 멀었다. 셰플러의 독주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새로운 골프황제’ 등극을 노리는 셰플러의 모든 것이다.


셰플러는 1996년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나 6세 때 텍사스로 이사했다. 고교 시절 골프와 농구를 했고, 2014년 골프 명문 텍사스대에 진학했다. ‘골든보이’ 조던 스피스(미국)가 선배다. 2013년 US 주니어 아마추어선수권 우승, 2017년 워커컵 멤버로 활약했다. 2016년 US오픈에 처음으로 출전해 첫날 69타를 작성했고, 이듬해 같은 대회에서 아마추어 1위를 차지했다. 2018년 프로로 전향을 한 뒤 2019년 콘페리(2부)투어에서 2승을 올리며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2019/2020시즌 정규투어에 데뷔해 ‘톱 3’ 3회를 포함해 7차례 ‘톱 10’으로 올해의 신인상을 받았다.

셰플러 독주 시대…‘내가 포스트 타이거’ 스코티 셰플러는 올해 마스터스에서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작년 우승자 욘 람이 셰플러에게 그린재킷을 입혀주고 있다.

몰아치기의 달인이다. 2년이 넘도록 우승이 없다가 2022년 폭발했다. 2월 피닉스오픈에 이어 3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델 테크놀러지스 매치플레이, 4월 마스터스 등 6경기에서 4승을 거뒀다. 델 테크놀러지스 매치플레이 이후 ‘넘버 1’에 등극했다. 2021년 7월부터 36주 동안 1위를 지킨 욘 람(스페인)을 2위로 밀어냈다.


상금에 관한 기록도 빠르게 갈아치우고 있다. 113경기 만에 통산 상금 5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PGA투어의 최소 경기 기록이다. 4시즌 만에 6125만8464달러를 획득해 제이슨 데이(5938만9967달러·호주), 매트 쿠처(5884만9967·미국) 등을 밀어내고 통산 상금랭킹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셰플러보다 더 많은 상금을 획득한 선수는 LIV 골프로 이적한 선수를 제외하고 우즈(1억2099만9166달러), 매킬로이(8181만229달러), 짐 퓨릭(미국·7150만7269달러·미국), 비제이 싱(7128만1216달러·피지), 애덤 스콧(6429만490달러·호주), 저스틴 로즈(6248만1391달러·잉글랜드), 스피스(6218만604달러)뿐이다.


키 191㎝, 몸무게 91kg의 당당한 신체 조건을 자랑한다. 올해도 평균 드라이브 샷 비거리가 300야드(299.3야드)에 육박한다. 페어웨이 안착률은 74.42%(8위)다. 무엇보다 아이언 샷이 발군이다. 그린 적중률이 74.76%(1위)다. 라운드 당 버디 수도 5.38개(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약점으로 지적된 퍼팅도 좋아졌다. 그린 적중 시 홀당 퍼팅 수는 1.669개(1위)다. 그린을 놓치는 위기 상황에서 파 이상의 성적을 적어내는 스크램블 능력도 69.81%(5위)나 된다.

셰플러 독주 시대…‘내가 포스트 타이거’ 스코티 셰플러는 성실함과 겸손함이 몸에 밴 ‘연습벌레’다.

셰플러의 강점은 성실과 겸손이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유명하다. 기도와 성경 읽기를 소홀히 하지 않는다. "골프 말고는 한눈파는 데가 없다"는 주변의 평가다. 정통에서 벗어난 스윙으로도 정교한 샷을 날릴 수 있는 것도 어마어마한 연습량 덕분이다. 캐디인 테드 스콧을 성경 공부 모임에서 만났다. 2012년과 2014년 버바 왓슨(미국)의 마스터스 우승을 도운 ‘특급 도우미’다. 성격도 좋다. 지금도 고교 친구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린다.


AD

임성재는 셰플러에 대해 "열심히 한다. 쇼트 게임장에서 거의 산다. 나도 많이 하는데 더 열심히 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멘털, 볼 콘택트 능력, 쇼트게임 리커버리 등 모든 면에서 탁월하다. 당분간은 셰플러 독주 시대가 지속될 것 같다"고 내다봤다. 올해 셰플러는 경쟁자들을 압도하는 자신감까지 장착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