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실전재테크]혼돈의 4월…부자들은 어디에 투자했나

시계아이콘02분 0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10억원 이상 투자하는 '큰손' 투자 바구니 분석
순매수 1위 '삼성전자'…반도체 소부장주도 집중 매수

4.10 총선 결과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 미국 금리 인하 시점 지연과 같은 대내외 변수가 겹친 4월 초 자산가들의 투자 바구니에는 어떤 종목이 담겨 있을까. 주식투자로 10억원 이상 굴리는 자산가들은 올해 저점을 딛고 회복하는 과정에 있는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샀다. 증시가 한참 바닥을 기던 연초에도 자산가들의 원픽은 단연 삼성전자였다. 증시가 이달 초부터 내리막길을 타고 있지만, 자산가들은 주가 상승에 베팅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을 적극적으로 사들였다. HLB알테오젠 같은 제약 바이오주도 자산가들이 주로 산 종목이었다.


[실전재테크]혼돈의 4월…부자들은 어디에 투자했나 삼성전자가 이틀 만에 또다시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 모니터에 삼성전자 종가가 표시돼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AD

자산가 삼성전자·지수 상승에 베팅…밸류업 훈풍 탄 한국전력도 집중 매수

17일 NH투자증권 빅데이터센터의 순수한 주식투자를 위해 보유한 주식의 일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인 개인투자자의 주식 매수 현황(4월1~12일 기준)을 분석한 결과 순매수 종목 1위는 삼성전자가 차지했다. 큰손 투자자들은 이 기간 삼성전자를 34억원어치 순매수하며 반도체주 상승 랠리에 동참했다. 자산가들이 삼성전자를 집중 매수한 이유는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이 주가를 밀어 올렸고 엔비디아 및 마이크론 호실적,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반도체 수출 회복 등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올 1분기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산 기업 역시 삼성전자였다.


삼성전자 주가는 2021년 9만원대를 찍은 이후 2년 넘게 5만~7만원대 박스권에 갇혀있었다. 하지만 지난달 28일 종가기준 8만전자에 진입한 이후 이달 4일 8만5300원을 기록하며 2021년 4월 5일 이후 종가 기준 최고가를 기록했다. 하지만 오랜 시간 물려있던 개미들이 대거 차익실현에 나서면서 15일 기준 주가는 8만2200원까지 흘러내렸다. 다만 주가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하다. 하나증권은 15일 발행한 삼성전자에 대한 리포트에서 메모리 업황 호조로 실적 전망치가 상향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10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삼성전자 다음으로 많이 산 종목은 주가 상승에 베팅하는 레버리지 ETF 상품이었다. 자산가들은 코스닥150지수를 두 배로 추종하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를 최근 열흘 간 26억원어치 사들였다.


같은 기간 코덱스(KODEX) 레버리지도 순매수 5위권에 들었다. 지난주 코스피는 전주(2714.21) 대비 32.39포인트 하락한 2681.82에 거래를 마치며 부진한 흐름을 지속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자산가들은 1분기 어닝 시즌을 앞두고 향후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 지수 상승 상품을 집중 매수하는 등 반등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자산가들이 장바구니에 세 번째로 많이 담은 기업은 한국전력이다. 최근 KB증권은 한국전력 목표가를 기존 2만3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올려 잡았다. 전력판매마진이 늘어나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정부가 추진 중인 밸류업 프로그램도 주가 상승에 힘을 보탰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전력판매마진이 커져 한국전력의 2024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조원 개선되면서 턴어라운드(흑자전환) 기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한국전력은 과거 연속된 적자로 배당을 시행하지 못했으나 올해는 큰 폭의 흑자전환을 달성하면서 배당 재개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HLB·알테오젠 매수 6·7위…에코프로, 미워도 다시 한번

자산가들은 이달 들어서만 주가가 8% 이상 빠진 LG화학도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이달 1일 43만500원이었던 주가는 15일 3만 94500원으로 8% 넘게 떨어졌지만, 자산가들은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았다. 증권가에선 LG화학에 대해 저평가 매력이 있다며 주력사업으로 꼽히는 양극재 사업의 수익성이 하반기부터 회복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최영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말 예상 재무제표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9배 수준으로 역사적 최저치”라고 했다.


자산가들은 HLB와 알테오젠과 같은 제약 바이오주에도 베팅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5월 HLB의 간암 1차 치료제 허가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다. 알테오젠은 지난 2월 말 글로벌 제약사 머크와 2020년 체결한 계약을 비독점에서 독점계약을 변경한다고 알린 직후 주가가 수직으로 상승했다. 2월 말 9만원대였던 알테오젠 주가는 3월 말 20만원대까지 치솟았다. 하지만 지난달 말 공동창업자인 정혜신 박사의 300억원 규모 블록딜 소식이 알려지자 주가는 16만원대 초반까지 밀렸다. 15일 알테오젠은 17만1300원에 거래를 마치며 반등에 성공한 상태다.


동진쎄미켐,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도 자산가들이 점찍은, 열 손가락에 안에 든 종목이었다.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훈풍이 자연스럽게 소부장주로 옮겨갈 것이란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AD

고액 자산가 순매수 9위 종목은 에코프로였다. 에코프로는 지난 7일 5대1 비율로 액면분할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순매수 상위 목록에 랭크됐지만, 에코프로의 주가 흐름은 신통치 않다. 올 초(1일) 63만4000원이었던 주가는 15일 51만7000원으로 18% 떨어졌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