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첫날인 5일 사전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오늘의 한 표에는 마포의 내일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으니, 바쁘시더라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달라”는 투표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 마포구청 8층 대회의실에 꾸려진 사전투표 상황실을 찾아 투표 진행 상황을 보고 받고 각종 사건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불법 카메라 설치와 관련해 투표소 보안 점검을 강조, 장애인 편의시설 등에 대해서도 거듭 확인하도록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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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는 올바르고 공정한 선거가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투표뿐 아니라 본투표까지 선거 지원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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