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 만화보고 애들 버릇없어져" 美 학부모들, '페파피그' 손절한 이유

시계아이콘01분 3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영국의 아동 애니메이션 '페파피그'가 최근 미국 학부모들 사이에서 반감을 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일라 타이센 육아 전문가는 "페파피그는 무례하고 참을성이 없으며, 이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에게 만화 주인공이 곧 나 자신이며 그렇게 행동해도 괜찮다는 것을 가르친다"고 밝혔다.

이에 페파피그 사업을 소유한 미국 장난감 회사 해즈브로는 "점차 아빠가 식사를 만들고,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방식으로 캐릭터가 성장하고 있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닫기
뉴스듣기

직설적 말투·고정 성역할 답습…학부모들 반발
"무례하다" vs "원래 4세 아이 모습" 의견 분분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영국의 아동 애니메이션 '페파피그'가 최근 미국 학부모들 사이에서 반감을 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화 주인공이 지나치게 천방지축이라 아이 교육에 악영향을 준다는 것이 그 이유다.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미국 학부모들 사이에서 페파피그가 아이 교육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여론이 조성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 만화보고 애들 버릇없어져" 美 학부모들, '페파피그' 손절한 이유 애니메이션 '페파피그'의 주인공 페파.(사진출처=페파피그 홈페이지)
AD

페파피그는 2004년 출시된 애니메이션으로 주인공 페파와 부모님, 그리고 남동생이 한 가족을 이루고 있다. 영국에서 제작된 만화로, 초반에는 '쿠키'를 영국식 영어 '비스킷'으로 부르고, 영국인처럼 행동하는 아이가 생겨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장난감부터 잠옷, 테마파크까지로 사업을 확장해 페파피그 프랜차이즈만 2022년 17억달러(2조264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열풍의 부작용이 점차 등장하기 시작했다. WSJ은 5살 된 아들을 키우는 아르미타 아스가리씨의 사례를 인용, "아이가 새로운 음식을 받으면 역겨워라고 대답하거나 짜증이 나면 넌 이제 내 친구가 아니라고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고 했다. 아스가리씨는 아이의 행동에 의문을 품다가, 덩치가 큰 이웃집 사람이 지나가자 "보세요, 데이비드는 배가 커요!"라는 대사를 그대로 말하는 것을 보고 아이가 페파피그에서 영향을 받은 것을 깨달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주인공 페파가 조용한 성격이라기보다는 천방지축에 가깝기 때문이다. WSJ은 페파의 남동생 조지가 아끼는 공룡 장난감을 어디에 뒀는지 기억하지 못해 당황하고 있을 때 페파는 "글쎄. 아마 공룡 아저씨는 영원히 길을 잃었을 것 같은데"라는 식으로 답하는 식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아이를 놀아주려는 아빠에게 "아빠는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가기엔 너무 (덩치가) 커요"라고 직설적으로 말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주 양육자인 어머니는 엄격하고 단호하고, 아버지는 단지 아이들과 놀아주는 사람으로 우스꽝스럽게 표현하는 등의 고정관념도 문제가 되고 있다고 WSJ은 전했다.


"이 만화보고 애들 버릇없어져" 美 학부모들, '페파피그' 손절한 이유 사진출처=페파피그 홈페이지.

이같은 훈육 방식은 최근 밀레니얼 부모들의 양육 철학과 동떨어졌다는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 WSJ은 "새로운 육아 세대는 온화하고 정중한 자녀 양육 기술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부모가 페파피그가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앞서 버즈피드는 "페파피그가 버릇없는 이유 17가지"라는 리스티클 기사를 보도했다. TV 프로그램 리뷰 사이트인 커먼센스 미디어에도 최근 몇 달 동안 "주인공들이 매회 부모를 존중하지 않는다"부터 "아이들에게 울고, 못되게 굴고 해도 괜찮다고 가르친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일라 타이센 육아 전문가는 "페파피그는 무례하고 참을성이 없으며, 이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에게 만화 주인공이 곧 나 자신이며 그렇게 행동해도 괜찮다는 것을 가르친다"고 밝혔다.


이에 페파피그 사업을 소유한 미국 장난감 회사 해즈브로는 "점차 아빠가 식사를 만들고,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방식으로 캐릭터가 성장하고 있다"고 반박하기도 했다.


버릇없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감 있는 아이가 될 수 있다는 전문가 반박도 나왔다. 에스라 케이퍼 해즈브로 프랜차이즈 수석 부사장은 "페파의 반응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아이라 볼 수 있다"며 "일부 부모들은 그것이 직설적이고 무례하다고 판단하지만, 우리는 자기주장이 확실하고 자신감 있다고 본다"고 꼬집었다.


AD

폴리 콘웨이 커먼 센스 미디어 에디터도 "부모가 우려하는 어린이 캐릭터는 페파가 처음이 아니다. 쌔서미 스트리트의 엘모, 스폰지밥도 마찬가지였다"며 "페퍼는 건방지고 친절하지도 않지만, 그것은 4살짜리 아이가 어떤 사람인지를 잘 나타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