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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상] 마시멜로 대신 크림? 오리온 '초코파이하우스'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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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쿵야’ 파우치 음료 2종
오설록, ‘0㎈’ 바닐라 허니 블랙티
메모파리, 소용량 향수 컬렉션
아디다스 골프, 골프화 정점 찍을 ‘투어360 24’

[오늘의 신상] 22일 유통업계 신상을 소개합니다.


오리온, 크림 품은 초코파이하우스 2종
[오늘의 신상] 마시멜로 대신 크림? 오리온 '초코파이하우스'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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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초코파이 속에 마시멜로 대신 크림을 품은 ‘초코파이 하우스’ 2종을 출시했다. 1974년 초코파이 출시 이후 처음 시도한 변화다. 초코파이 하우스는 촉촉한 케이크 사이에 사르르 녹는 우유 크림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했다. 초코잼을 더해 진하면서도 풍성한 초콜릿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초코 앤 크림’, 카카오 케이크와 상큼 달콤한 딸기잼의 조화가 일품인 ‘딸기 앤 크림’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세븐일레븐, ‘쿵야’ 파우치 음료 2종 출시
[오늘의 신상] 마시멜로 대신 크림? 오리온 '초코파이하우스'外

세븐일레븐이 봄 시즌에 맞춰 ‘쿵야 레스토랑즈’와 단독 아트워크 협업한 파우치 음료 신상품 ‘쿵야 에이드’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엔 세븐일레븐만의 단독 쿵야 아트워크를 적용했다. 기존에는 없던 초콜릿과 멜론을 소재로 쿵야의 대표 캐릭터인 주먹밥 쿵야와 양파 쿵야를 각각 초콜릿 콘셉트와 멜론 콘셉트로 재탄생시켰다. 초콜릿 콘셉트의 주먹밥 쿵야를 적용한 ‘쿵야 쵸코라떼’는 진한 초콜릿 맛을 시원한 파우치 음료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다. 멜론 콘셉트의 양파 쿵야를 적용한 ‘쿵야 멜론 에이드’는 대중적으로 친숙한 추억의 멜론 아이스크림 맛을 구현했다.


오설록, ‘0㎈’ 바닐라 허니 블랙티 출시
[오늘의 신상] 마시멜로 대신 크림? 오리온 '초코파이하우스'外

오설록이 프렌치바닐라 향과 달콤한 꿀의 풍미를 담은 제로 칼로리 홍차 ‘바닐라 허니 블랙티’를 출시했다. ‘바닐라 허니 블랙티’는 별도의 꿀이나 시럽 없이 우유에 담그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밀크티를 만들 수 있다. 시원한 우유에도 잘 우러나 다양한 홈 카페 레시피와 티타임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신제품 출시로 오설록은 기존 제품인 산뜻한 천연 베르가못 향의 ‘시그니처 얼그레이’와 진한 꿀 풍미가 특징인 ‘스윗 허니 블랙티’를 포함 홍차 3종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메모파리, 소용량 향수 컬렉션 출시
[오늘의 신상] 마시멜로 대신 크림? 오리온 '초코파이하우스'外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니치향수 브랜드 메모파리(MEMO PARIS)가 소용량 향수 7종을 출시했다. 메모파리의 향수 제품은 75mL, 100mL 사이즈로만 출시됐다. 이번에 처음으로 휴대성을 높인 30mL 용량을 개발해 아시아 지역에만 단독 판매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사원에서 참깨를 태우는 향기에 영감을 받은 ‘케두 오 드 퍼퓸’과 미얀마 인레 호수의 상쾌한 아침 공기에 영감받아 제작된 ‘인레 오드 퍼퓸’이 있다. 가격은 30mL 기준 1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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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골프, 골프화 정점 찍을 ‘투어360 24’ 출시
[오늘의 신상] 마시멜로 대신 크림? 오리온 '초코파이하우스'外

아디다스골프가 19년의 세월을 간직한 골프화 투어 360의 2024년 버전을 선보인다. 투어 360 24는 프로와 아마추어를 막론하고 골퍼들이 골프화에 요구하는 3가지 핵심 분야인 착화감, 퍼포먼스, 정밀한 핏에 집중했다. 착화감의 경우 힐컵과 아치 부분의 모양을 개선했다. 최상의 편안함과 안정성을 위해 독자적인 쿠셔닝 기술력을 향상했다. 또 마이크로 조절이 가능한 Li2 다이얼로 맞춤형으로 신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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