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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증가하는 광양시, ‘더샵 광양레이크센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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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증가하는 광양시, ‘더샵 광양레이크센텀’ 온다 [더샵 광양레이크센텀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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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에 따른 인구 절벽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특히 지방의 경우 수도권에 인구가 집중되면서 지역 소멸 위기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전남 광양시는 인구가 오히려 증가해 눈길을 끈다.


통계청이 발표한 출생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은 0.7명대로 떨어졌다. 올해는 처음으로 0.6명대까지 추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합계출산율이 0명대인 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사실상 세계 꼴찌 수준이다.


급격한 인구 감소로 지방 일부 지자체들은 소멸 위기에 놓이면서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서고 있다. 반면, 이런 상황에도 인구가 증가한 곳들이 있다. 전남에 위치한 광양시가 대표적인 예다.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 자료에 따르면, 광양시 총인구수는 △2021년 15만531명 △2022년 15만2168명 △2023년 15만2666명으로 최근 3년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여수시와 순천시 등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인근 지역들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광양시의 인구 증가 비결은 ‘풍부한 일자리’가 꼽힌다. 광양시는 전라남도 투자유치평가에서 4년 연속(2020년~2023년) 수상의 영예를 안을 정도로 매년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곳이다.


대규모 투자유치에 따른 양질의 일자리가 공급됨에 따라 청년들이 대거 유입된 점도 주목해 볼 만하다. 통계청 국내 인구 이동통계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간(2022년~2023년 11월) 광양시에는 5,000명 이상의 청년(20대~30대)들이 전입(시도간 전입 기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증가는 부동산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인구가 많이 모여들수록 주택 수요 또한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어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의 각종 인프라가 확충되고, 정주여건이 좋아지면서 더 많은 인구가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가 이뤄지기도 한다.


업계 전문가는 “부동산 시장의 경쟁력은 수요가 많고 적음에서 갈린다. 광양시는 포스코그룹을 중심으로 계속된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인구 증가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분이나 내 집 마련을 고민하고 있는 분이라면 인구증가 지역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포스코이앤씨가 공급하는 '더샵 광양레이크센텀'이 광양시에 들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9개 동, 전용면적 84~159㎡, 총 925가구 규모다. (717가구 우선 분양)


‘더샵 광양레이크센텀’은 광양에서도 주거 선호도 높은 명당 입지에 들어서며,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더샵’ 브랜드 아파트로 공급돼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이 기대되고 있다.


전용면적 84㎡ 분양가가 3억초반대부터 시작해 합리적인 가격이 돋보이며 계약금 5%,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등의 파격적인 금융 혜택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재정적 부담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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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광양레이크센텀’은 오는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하며,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광양시 중동 일원에 위치한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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