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르포]'뷰덕'들의 파라다이스, '올리브영 페스타' 가보니

시계아이콘01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13~17일까지 ‘2023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 개최
9시부터 입장 하려는 참가자들로 '인산인해'

VIP티켓 구매자 9시30분 부터 이른 입장
행사장에 외국인들도 방문, K뷰티에 대한 관심↑

“일단 색조부터 보고 스킨케어 갈까? 사람들 더 오기 전에 빨리 돌아야 해.”

[르포]'뷰덕'들의 파라다이스, '올리브영 페스타' 가보니 행사 시작 전인 9시부터 행사장에 입장하려는 사람들로 긴 줄이 형성됐다. [사진=이민지 기자]
AD

13일 오전 9시 30분 서울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2023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 행사장 안에서 만난 직장인 정 씨(27세)는 다급해진 목소리로 세 명의 친구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손에는 입장 당시 받은 더플백과 안내 지도가 들려있었다. 연차를 내고 아침 일찍 행사장을 찾았다는 정 씨는 “지난해에도 왔는데 너무 좋았기에 올해는 친구들과 함께 왔다”며 “이 친구는 청주에 사는데 새벽 첫 차 타고 올라왔다, 오늘 다 보고 가야 한다”며 발을 동동 구르기도 했다.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는 올리브영이 5회째 열고 있는 뷰티 행사다. 5일간 오전, 오후 나누어 10회(1회당 1500명 입장) 진행된다. 일 년 동안 올리브영에서 인기가 많았던 상품을 시상하고, 소비자들에게는 해당 브랜드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르포]'뷰덕'들의 파라다이스, '올리브영 페스타' 가보니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개최하는 '2023 올리브영 어워즈&페스타'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사진제공=올리브영]

행사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인지도나 규모 면에서나 국내 뷰티 행사 중에선 최고로 꼽힌다. 올해는 79개의 브랜드가 참여했다. 한 장소에서 스킨&케어, 색조, 바디케어 등의 제품을 만나 볼 수 있어 ‘뷰덕(뷰티+덕후의 줄임말)’ 들에게는 ‘파라다이스’로 꼽힌다. 올해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는데, 총 1만5000여개의 티켓은 판매 시작 30초 만에 모조리 팔렸다. 중고 사이트에선 티켓 가격의 50%나 높게 웃돈거래가 이뤄지기도 했다.


올해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 티켓(3만원)’과 ‘VIP 티켓(5만원)’으로 차이를 뒀다는 점이다. 지난해에는 일반티켓 하나만 팔았지만, 올해는 9시 30분부터 여유롭게 행사장을 둘러보고 VIP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는 VIP 티켓을 만들었다. 지난해 가격(2만7000원)만 놓고 보면 2배가량 비싸진 셈인데, 대체로 반응은 호의적이었다. 일반티켓 입장 시간(10시 30분) 전 한 시간 동안 붐비지 않게 행사장을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르포]'뷰덕'들의 파라다이스, '올리브영 페스타' 가보니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VIP전용 라운지 모습.VIP라운지에는 휴게시설과,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13일 오전엔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강연을 진행했다. [사진=이민지 기자]

다만 VIP 전용 라운지가 생기면서 행사장 내 부스가 좁아진 것은 아쉬운 점으로 꼽혔다. VIP 티켓을 구매해 입장했다는 대학원생 최 모 씨(25세)는 “사람들에 치이지 않고 구경할 수 있는 점은 좋았지만, VIP 라운지가 생기면서 지난해보다 부스들이 좁아졌다”며 “참여 브랜드도 지난해엔 100곳 정도였던 것 같은데 올해는 더 적어진 듯한 느낌을 받아 웃돈 주고 오지는 않을 것 같다”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행사가 진행된 지 40여분 정도 지나자 가벼웠던 참가자들의 더플백은 무게가 꽤 나가 보였다. 각 브랜드 부스에서 사진찍기, 제품 브랜드와 관련된 퀴즈 풀기, 뽑기, 짝 맞추기 등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콘텐츠들을 체험한 후 받은 사은품으로 가득 채워진 듯했다. 올리브영은 올해 사은품만 오가는 행사로 끝나기보다는 체험형 콘텐츠에 집중해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했다. 한 스킨케어 매장 대기 줄에서 만난 모녀 참가자는 “지난해에는 샘플 받으려면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려달라고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불편한 부분이 있었는데 올해는 직접 만져보고 눈으로 보게끔 만든 것 같다”며 “다만 사은품으로 정품을 주는 곳이 지난해보단 줄어든 것 같다"고 토로했다.


AD
[르포]'뷰덕'들의 파라다이스, '올리브영 페스타' 가보니 중국 왕훙이 틱톡을 통해 제품을 팔고 있따. 방송 초반 4000명 정도였던 시청자는 8000명까지 치솟았다. [사진=이민지 기자]

한편 행사장 곳곳에선 외국인들도 눈에 띄었다. 한 브랜드 초청으로 행사장을 방문했다는 독일인 틱토커 테리사씨(대학원생)는 “전 세계적으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이렇게 보게 돼서 너무 좋다, 10점 만점에 10점”이라고 전했다. 한 곳에선 59만명의 팔로워를 지닌 중국 왕훙(인플루언서) 페이제씨가 올리브영의 스킨케어 자체브랜드(PB)인 ‘브링그린’과 ‘바이오힐보’를 판매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른 아침이었지만 실시간 접속자 수만 8000명에 달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내년 초 중국에 바이오힐보 제품을 본격 판매할 예정인데 이에 맞춰 왕훙과 함께 콘텐츠를 진행하게 됐다”며 “현재 틱톡 전체 실시간 방송 6위에 오르는 등 K뷰티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도가 큰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