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BIS사무총장 "韓 CBDC '디지털 원'…미래 통화시스템 비전과 부합"(종합)

시계아이콘02분 2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아구스틴 카스텐스 BIS 사무총장 방한
'디지털 원화'에 대해 "미래 통화시스템"
빅브라더 우려에는 '걱정 없다'고 설명
"CBDC 도입되더라도 현금은 존재 해야"

BIS사무총장 "韓 CBDC '디지털 원'…미래 통화시스템 비전과 부합"(종합) 아구스틴 카르스텐스 국제결제은행(BIS) 사무총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BIS 사무총장 초청 세미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AD

아구스틴 카스텐스 국제결제은행(BIS) 사무총장이 23일 한국은행이 연구개발 중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디지털 원(Digital Won)'이라고 표현하면서 "미래 통화시스템의 비전과 잘 부합한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금융당국과 CBDC 실거래 실험을 적극 추진 중인 한은은 카스텐스 사무총장이 언급한 '디지털 원'에 대한 상표 등록을 마친 상황이다.


카스텐스 사무총장은 이날 서울 중구 한은 별관 컨퍼런스홀에서 'CBDC와 미래 통화 시스템'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한은의 CBDC 프로젝트에 대해 "(디지털 원화) 프로젝트 설계 구조는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화폐 원장과 상호 작용하는 연계 플랫폼이 (구조에) 포함돼 플랫폼이 시장 발달에 보다 유연하고 개방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17년 BIS 사무총장으로 취임한 그는 그동안 여러 국제회의에서 CBDC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은을 적극 지지하는 의견을 표명해왔다. 카스텐스 사무총장의 방한은 2018년 11월 이후 5년 만으로 이번이 두 번째다. BIS가 선진국 중앙은행이 주축이 돼 움직이는 것을 고려하면 이번 사무총장 방한은 그만큼 한국의 CBDC 프로젝트를 주시하고 있으며, 양측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앞서 한은은 지난달 BIS와 함께 'CBDC 활용성 테스트'를 추진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BIS가 CBDC 파일럿 테스트를 공동으로 하는 것도 전세계에서 한국이 처음이다.


카스텐스 사무총장은 "한은의 CBDC 프로젝트는 미래 통화시스템의 비전과 잘 부합한다"며 "네트워크의 중심에는 기관용 CBDC가 있고, 규제를 적용받는 은행 시스템이 토큰화된 예금을 통해 공통 원장에 참여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형태의 화폐인 CBDC는 활용 범위와 사용 주체에 따라 범용(retail)과 기관용(wholesale)으로 나뉘는데, 이번 테스트는 기관용 CBDC에 집중된다.


BIS사무총장 "韓 CBDC '디지털 원'…미래 통화시스템 비전과 부합"(종합)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국제결제은행(BIS) 사무총장 초청 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카스텐스 사무총장이 언급한 미래 통화시스템의 핵심은 '통합원장'과 '토큰화'다. 통합원장은 금융시장과 금융서비스와 관련된 각종 거래를 프로그래밍 가능한 공통 플랫폼으로 묶은 것으로, 실시간 즉시 결제나 모든 자산에 대한 원자적 결제 등을 가능하게 한다. 토큰화는 돈과 자산을 프로그래밍 가능한 원장에 디지털 형태로 기록하는 것으로, 통합원장을 작동하게 하는 근간이다.


그는 "통화시스템 측면에서 '디지털 원' 프로젝트의 핵심은 기술적으로 개선됐을 뿐 익숙한 느낌을 주지만, 프로젝트 아키텍처의 다른 측면은 완전히 새로운 것"이라며 "여기에는 화폐 원장과 상호 작용하는 연계 플랫폼이 포함되는데, 다양한 활용 사례의 적용이 가능해 플랫폼이 시장 발달에 보다 유연하고 개방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디지털 원' 프로젝트의 설계방안과 기술적 정교함 외에도 수행 과정에서의 협력관계에 의미가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이 프로젝트에는 한은을 비롯해 국내 주요 규제 기관인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함께 참여하고 있고, 관련된 법적 문제도 이미 해결방안이 마련됐거나 모색 중"이라며 "통합원장과 같은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이런 협력적 접근 방식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카스텐스 사무총장은 미래 금융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선 토큰화된 중앙은행 화폐, 즉 기관용 CBDC와 토큰화된 상업은행 예금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개인은 실제 기관용 CBDC가 도입되더라도 여전히 은행 계좌로 저축이나 거래를 하게 돼 큰 차이점을 못 느낄 수 있으나, 제3의 중개 기관을 통해 거래되면서 발생하는 시간 지연이 사라지고 추가 비용 없이 주식, 금융자산을 살 수 있는 등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화폐 시스템을 토큰화하는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우리가 일상적인 금융거래에 적용될 새로운 기술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더 과감하고 더 넓은 목표를 세워야 한다"며 "특히 토큰화된 화폐를 넘어 정부채, 주식 또는 부동산 등기부와 같은 다른 금융·실물 자산에 대한 청구권을 토큰화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BIS사무총장 "韓 CBDC '디지털 원'…미래 통화시스템 비전과 부합"(종합)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아구스틴 카르스텐스 국제결제은행(BIS) 사무총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 컨퍼런스홀에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미래 통화 시스템을 주제로 대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한편 한은은 이번 카스텐스 사무총장 방한을 계기로 CBDC 활용성 테스트에 더욱 속도를 낼 예정이다. 한은은 지난 8월 '디지털 원' 등 CBDC 명칭 후보들에 대한 상표 등록까지 마쳤으며, 내년 말에는 은행 등 금융기관뿐 아니라 일반 금융소비자도 실험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이날 카스텐스 사무총장과 가진 대담에서 "디지털 원이라고 명칭을 정해주셨다"며 "좋은 이름을 오래 찾고 있었는데 픽스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카스텐스 사무총장은 '일반인 입장에서 CBDC가 중요한 이유'를 묻는 이 총재 질문에 "중앙은행은 사회에 디지털 형태로 현금을 제공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고 답했다. 그는 "현금은 아주 오래된 기술을 사용한다"며 "하지만 사회는 빠르게 변하고 있고, 기관용 CBDC는 기술적으로도 많은 발전의 여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CBDC를 발행할 경우 중앙은행이 개인 금융 거래 내역 등을 샅샅이 알 수 있게 된다는 우려에 대해선 "중앙은행은 그런 정보를 분석하는 데 관심이 없다"며 "중앙은행은 300년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그동안 한 번도 그 데이터를 이용한 적이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화폐의 표현을 바꾼다고 해서 중앙은행이 (입장을) 바꿀 이유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AD

다만 카스텐스 사무총장은 CBDC가 도입되더라도 현금은 여전히 사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CBDC를 개발하더라도 현금을 몰아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물론 현금을 다루는 데 비용이 많이 들지만 현금은 분명히 존재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