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랩지노믹스 "선택과 집중 통해 지속 성장…미국서 본격 성과 기대"

시계아이콘03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랩지노믹스 CFO 오세진 상무 인터뷰
"내년 코로나19 당시 실적 회복 목표"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일회성 비용 반영

랩지노믹스 "선택과 집중 통해 지속 성장…미국서 본격 성과 기대"
AD

코로나19 대유행 당시 매출액이 급증했던 진단키트 업체들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분주하다. 루하프라이빗에쿼티(루하PE)는 랩지노믹스를 인수한 뒤 미국 진출과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등 인수 후 통합(PMI) 작업을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랩지노믹스는 올해 8월 미국의 중대형 실험실표준인증연구실(클리아랩)인 QDX를 인수했다. 바이오 전문 인력을 영입하면서 조직도 재정비했다. 연구개발(R&D) 속도를 끌어올려 미국 현지에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암 진단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주목할만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랩지노믹스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오세진 상무는 "랩지노믹스 핵심 성장 전략 가운데 하나인 클리아랩을 인수하기 위해 최대한 서두르고 집중했다"며 "법률 검토와 재무·사업 실사 및 인수 협상 등 M&A 모든 과정에서 리스크를 놓치지 않기 위해 검토를 하다 보니 예정보다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39% 증가했다"며 "미국 클리아랩뿐만 아니라 본업도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코로나19 검사 건수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3분기 바닥을 확인했다"며 "예상보다 영업이익이 적어 보이는 착시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랩지노믹스는 M&A를 하는 과정에서 일회성으로 발생한 자문비용을 3분기 재무제표에 반영했다. 기업구조를 재편하면서 영업 외 비용 지출이 늘었다.


오 상무는 "클리아랩은 겨울철에 호흡기 감염 진단 등 매출이 많이 발생하는 계절성이 있다"며 "올해 4분기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랩지노믹스 "선택과 집중 통해 지속 성장…미국서 본격 성과 기대"

진행 중인 기업구조 재편에 관해서도 소개했다. 그는 "랩지노믹스 자회사와 관계사에 대해 옥석을 가리고 정리하고 있다"며 "투명한 기업지배 구조를 만들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랩지노믹스 본업에 충실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올해 3분기 랩지노믹스 자회사인 벤처캐피탈 진앤투자파트너스를 매각했다"며 "투자자산 처분손실을 영업외 비용으로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오 상무는 "랩지노믹스 본사는 주력사업에 더욱 힘을 쓸 것"이라고 밝히고, 이어 "의료 인공지능(AI) 진단사업 강화를 위해 자회사 제노코어BS 합병을 계획 중"이라고 했다.


랩지노믹스는 연구직과 영업직, 사무직 직원 등의 업무공간을 하나로 통합하는 작업도 하고 있다. 상호 간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시너지를 내기 위한 작업이다. 사무실 확장 이전은 연내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흩어져 있는 역량을 한데 모으고 불필요한 낭비 요소를 제거해 랩지노믹스 '제2의 도약'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이 3분기에 반영됐다고 오 상무는 말했다.


다음은 오세진 상무와 일문일답.

-의료 AI 진단사업은 어떤 식으로 강화하나.

▲의료 AI는 예방·진단·치료 ·모니터링 영역에서 각각 AI를 활용한 기술 도입이 가능하다. 가장 빠르게 열리는 시장은 진단 영역이다. 랩지노믹스는 AI진단 데이터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집중했다. 자사가 서비스하는 NGS 암예측 검사 등을 통해 방대한 데이터를 축적했다. 암을 조기 예측하는 AI솔루션, 암 발생확률을 예측해 적합한 형태의 정보를 제공하는 솔루션 등을 개발했다. 판매로 이어진 사례도 있다.

랩지노믹스-랩지노믹스의원의 시너지를 통해 성과를 빠르게 낼 수 있는 영역이다. 병리 AI진단 솔루션 최종 서비스와 진단은 검사기관의 병리의사가 한다. 랩지노믹스의 클리아랩 및 랩지노믹스 의원과 즉각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다수의 병리 AI기업과 협업을 논의하고 있다.

병리AI진단서비스 시장은 빠른 속도로 개화할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 클리아랩에서는 이미 도입 준비를 마친 상태다. 진단은 진단제품의 기술력도 중요하지만 진단 서비스라는 헤게모니를 쥐고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실적을 창출할 역량 차이가 크다. 랩지노믹스는 AI 진단업체가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의 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할 계획이다. 회사 역량으로 수월하게 시장에 침투할 수 있는 데이터 진단 솔루션은 선두주자로서 지위를 확립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 핵심전략은 무엇인가.

▲매분기 실적이 좋아지고 있다.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 양호한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3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39% 증가했다. 올해 4분기에는 의미있는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는 코로나19 수혜가 컸던 시기 매출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추가로 클리아랩을 인수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핵심전략은 첫째, 디지털헬스케어 생태계 구축 둘째, K-진단 콘텐츠의 미국 시장 진출 셋째, DTC를 포함한 개인유전체분석 서비스(PGS) 전략사업 분야의 시장 점유율 유지 등이다.

한국의 우수한 진단회사들과 해외 시장을 함께 공략하고 있다. 랩지노믹스가 미국 시장 판매 경로를 개척해 국내시장에서 성과를 내기 어려웠던 바이오텍과 협업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한다. 국내 수탁시장에서는 기존 가격경쟁의 틀에서 벗어나 실험적인 다양한 접근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 PGS 전략사업분야인 B2C 진단영역 및 마이크로바이옴 검사 분야에서는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KB금융그룹 등의 대기업부터 휴먼스케이프, 뱅크샐러드와 같은 스타트업까지 여러 이종산업의 다양한 업체들과 채널을 구축하고 있다.


-조정희 미국법인 대표를 비롯해 외부 인력 영입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인적 구조조정도 진행하고 있나.

▲구조조정이라는 단어는 오해를 살 수 있는 표현으로 생각한다. 진단 업계에서 많은 업체가 인력을 감축하고 있다. 랩지노믹스는 임직원이 늘고 있다. 인위적 구조조정은 계획하고 있지 않다. 제2도약을 위해 필요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있다. 단기적인 사업 부침이 있다 하더라도 훌륭한 인재를 영입하려고 노력 중이다. 업무효율을 높이고자 다양한 제도를 도입하고 지원하고 있다.


-새로 도입한 제도와 지원책은 어떤 것이 있나.

▲인원 전환배치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본인이 원하는 부서와 본인이 해보고 싶은 일 등을 판단해 신규 부서를 만들고 있다.

투자심의위원회, 연구개발심의위원회, 윤리경영위원회 등의 의사결정기구를 새로 만들어 모든 의사결정을 대표 및 일부 임원이 단독으로 결정하지 못하도록 했다. 핵심 구성원이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아이디케이션 제도라는 제안포상제도를 도입해 직원이 건의한 아이디어나 사업기획을 채택해 지원한다. 조직문화 쇄신을 위해서 칭찬 릴레이, 배달 간식 등의 제도도 도입했다.


-주주친화정책이나 주주소통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AD

▲코로나19 대유행 특수를 누렸던 진단업체들이 올해 3분기 실적 바닥을 확인했다. 현재 주가는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한다. 조만간 재평가 기회가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주 여러분과는 적극적인 소통을 계획 중이며, 올해 3분기 실적 설명회부터 랩지노믹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IR을 계획하고 있다. 주식시장과 긴밀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올해 1월 랩지노믹스를 인수한 후 새로운 경영진은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왔다. 믿고 지지해준다면 좋은 경영성과와 실적으로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다. 랩지노믹스는 엔데믹 상황을 타개할 구체적인 전략방안을 수립했다. 단시간 내에 실적 회복 및 고속 성장을 위해 모든 구성원이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

랩지노믹스 "선택과 집중 통해 지속 성장…미국서 본격 성과 기대"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