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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안심 거주 가능한 ‘제일풍경채 옥정’ 9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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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사기 이슈로 주거불안이 높아지면서 안정적으로 장기 거주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일풍경채 옥정'은 2년씩 계약 연장으로 최대 10년까지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다.

임대보증금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보증해 높은 안정성으로 전세사기에 대한 불안을 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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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불안 속 안정적인 장기 거주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목

10년 안심 거주 가능한 ‘제일풍경채 옥정’ 9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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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세사기 이슈로 주거불안이 높아지면서 안정적으로 장기 거주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초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이 자사 애플리케이션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올해 가장 관심이 큰 부동산 정책으로 '전세사기 근절 및 피해자 지원(29.1%)’이 가장 많이 꼽혔다. 특히 무주택자의 경우 절반에 달하는 45.1%가 해당 항목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사기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정부가 피해자 지원 및 대비책 마련에 나서고 있지만, 부동산 실수요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히 높은 실정이다. 이에 분양시장에서는 비교적 걱정을 덜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인 경기도 거주자 A씨는 “주변에서도 전세사기 피해가 발생하면서 나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졌다”라며 “2년마다 이사를 다니는 것도 지쳐서 오랜 기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를 위주로 알아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자, 제일건설이 경기 양주시에 9월 분양 예정인 ‘제일풍경채 옥정’이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는 경기 양주시 옥정동 일원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64~84㎡로 구성된 총 1,304가구의 대단지다.


‘제일풍경채 옥정’은 2년씩 계약 연장으로 최대 10년까지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다. 임대보증금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보증해 높은 안정성으로 전세사기에 대한 불안을 덜 수 있다.


주변 시세보다 낮은 초기 임대료도 눈길을 끈다. 일반공급 청약자는 시세의 95% 이하, 특별공급 청약자는 시세의 85% 이하로 공급된다. 입주해서도 임대보증금 및 월 임대료 상승률이 연 5% 이내로 제한돼 경제적 부담이 덜하다.


‘제일풍경채 옥정’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세대구성원이면 전국 누구나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우수한 입지도 자랑거리다. ‘제일풍경채 옥정’은 수도권 동북부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양주신도시에 들어서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양질의 인프라를 누릴 전망이다.


우선 옥빛초(병설유치원), 옥빛중, 옥빛고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며, 율빛초, 연푸른초도 도보로 통학 가능해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행정복지센터(예정)도 가깝고, 단지 주변에 위치한 중심상업시설 내 학원가, 영화관 등의 이용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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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바로 옆으로 옥정중앙호수공원까지 이어지는 공원이 위치하며, 천보산, 선돌근린공원, 독바위공원 등 자연환경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기대된다. 아울러 7호선 연장 옥정역(예정), GTX-C노선(예정)·1호선 덕정역,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예정) 등 주변으로 굵직한 교통호재도 다양해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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