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진화한 연비기술…ℓ당 33㎞까진 갈 길 멀다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연비 AtoZ]
친환경차 판매 늘고 기술향상 결과
전년보다 2.4% 개선 효과
각종 편의장치 증가 車평균 중량 늘어
연비 향상 속도 더딘 편
가벼운 소재 사용 차량 무게 줄이고
배터리 열관리 기술 고도화
전방위 기술 합작 노력

자동차 연비는 나아져야 한다. 환경을 위해 에너지 소비를 줄인다는 당위적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물론 시장에선 연료 효율이 뛰어난 차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기후변화에 대처한다는 명목으로 저마다 환경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터라, 앞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연료 효율을 내지 못한다면 적잖은 패널티를 물거나 아예 시장에서 퇴출당할 수도 있다. 주요 완성차 제작사나 부품기업이 친환경차 개발에 뛰어들거나 연비기술에 매진하는 것도 이런 배경 때문이다.


진화한 연비기술…ℓ당 33㎞까진 갈 길 멀다
AD

늘어난 車 연비, 아직은 부족

한국에너지공단의 자동차 에너지 소비효율 분석집을 보면, 2021년 기준 우리나라에서 팔린 전체 자동차의 평균연비는 ℓ당 16.17㎞(복합 기준)이다. 한 해 전보다 2.4% 정도 개선됐다. 2000년대 들어 평균연비 조사를 시작한 이후 꾸준히 나아지고 있다.


친환경차 판매가 늘어난 점도 한몫한다.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연비가 좋아 유지비가 적게 드는 만큼 일정 거리 이상을 타는 경우 친환경차를 많이 산다. 지난해 국내에서 팔린 친환경차는 40만대를 넘겨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체 자동차 가운데 친환경차 비중은 27% 수준으로 마찬가지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다만 연비향상을 위한 연구개발이 활발하고 각종 친환경차 보급이 늘어난 점을 감안하면 증가 폭은 상대적으로 완만한 수준이다. 공단 측은 "큰 차의 판매량이 늘어난 데다 각종 편의·안전장비, 후처리장치 등이 추가돼 평균 중량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진화한 연비기술…ℓ당 33㎞까진 갈 길 멀다 2021년 열린 아시아경제 연비왕 대회'에서 한국타이어 관계자들이 참가 차량을 정비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우리 정부가 내건 자동차 평균연비 기준을 맞추려면 2030년까지 ℓ당 33.1㎞(10인 이하 승용·승합 기준) 수준까지 끌어올려야 한다. 앞서 2021년 기준(24.3㎞/ℓ)을 감안하면 10년간 36% 이상 끌어올려야 한다. 그간 국내서 팔린 차량의 평균연비 증가율을 감안하면 만만치 않은 부담이다. 2011년 이후 10년간 국내서 팔린 자동차의 평균연비는 23% 정도 늘었다. 과거와 같은 속도로 대응한다면 기준을 맞추기 어렵다는 얘기다.


평균연비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제도로 일정 규모 이상 차량을 판매하는 국내외 제작사가 판매한 차량의 종류나 무게, 연비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 기준 충족 여부를 따진다. 온실가스 배출량이나 연비 가운데 하나를 정해 기준을 초과 달성하면 실적을 이월할 수도 있고, 못 미치면 과징금을 내거나 다른 제작사로부터 초과 실적을 구매하는 식으로 대처해야 한다. 미국이나 유럽 등 전 세계 대부분 지역에서 비슷한 방식의 환경규제를 두고 있다.


진화한 연비기술…ℓ당 33㎞까진 갈 길 멀다 <사진출처:연합뉴스>

무게·디자인·열관리…전방위 기술합작

더 적은 연료로 더 많은 주행을 가능케 하는 자동차를 구현하기 위한 연구개발은 다각도로 이뤄진다. ℓ당 수백㎞를 주행하거나(내연기관), 한 번 충전으로 수천㎞ 이상을 달리는 방법(전기차)은 이미 구현돼 있다. 환경규제가 강한 프랑스의 완성차 메이커 르노는 10여년 전인 2014년 ℓ당 100㎞를 주행하는 콘셉트카를 선보인 적이 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지난해 선보인 전기 콘셉트카는 한 번 충전으로 1008㎞를 주행했다. 콘셉트카인 만큼 극단적인 전제 아래 달성한 기록이긴 하나 그만큼 연비향상을 위한 기술을 갈고 닦아 실제 양산하는 차량에 적용하고 있다는 얘기다.


진화한 연비기술…ℓ당 33㎞까진 갈 길 멀다 폭스바겐 해치백 골프. 연비좋은 차량의 대명사로 꼽힌다.<사진제공:폭스바겐코리아>

내연기관 자동차는 구조상 연료에서 동력에너지를 뽑아내는 효율이 높지 않다. 휘발유나 디젤 등 탄소 기반 연료에서 실제 차를 움직이는 데 쓰는 에너지는 10~30% 정도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연소나 전달 과정에서 손실되거나 차량 내 다른 장치를 구동하는 데 쓰인다. 연비향상을 위해 엔진 자체의 효율을 높이는 한편 차량 무게를 줄이기 위해 가벼운 소재를 쓰거나 주행 과정에서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는 식으로 디자인을 갈고 닦는다. 차량 앞쪽의 그릴을 여닫거나 사이드미러를 없애는 식의 사소해 보이는 기술도 연비향상을 위한 연구의 성과물이다.



전기차 보급이 늘면서 열관리 기술도 중요해졌다. 배터리가 차량의 주행 성능은 물론 항속거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배터리는 저온 시 효율이 떨어지고 고온에선 발화위험이 있는 등 온도에 민감하다. 내연기관차는 실내난방과 엔진냉각 등이 서로 별개의 영역이었으나 전기차는 냉·난방, 모터·배터리 등의 열관리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남는 열을 허투루 낭비하지 않고 적재적소에 쓰기 위해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다는 얘기다. 수소연료전지차의 경우 스택에서 나는 열이 많아 내연기관보다 4~5배 많은 냉각시스템이 필요하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