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스속 인물]대만 총통선거 재도전 나선 폭스콘 창업자 궈타이밍

시계아이콘02분 1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8일 무소속 출마 선언…국민당 경선 패배 석달만
집권 민진당 등 4파전 예상…야권 대통합 여지 남겨
中 사업 압박 우려에…애플·테슬라 언급, "어려울 것"

궈타이밍 폭스콘 창업자가 28일 내년 1월 대만 총통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가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친중 성향의 궈 창업자는 "기업가 통치 시대가 왔다"며 "대만이 절대 제2의 우크라이나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궈 창업자는 자신이 만든 폭스콘의 사업과 자산을 두고 중국 정부가 본인을 압박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뉴스속 인물]대만 총통선거 재도전 나선 폭스콘 창업자 궈타이밍 28일 대만 총통선거 출마 선언하고 있는 궈타이밍 폭스콘 창업자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 '대권 재수생' 궈타이밍…정권 심판론 강조

대만 CNA 등에 따르면 궈 창업자는 이날 오전 대만 총통부(대통령실 격)를 마주 보고 있는 장룽파기금회 건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의사를 밝혔다. 지난 5월 제1 야당인 국민당 총통 후보 경선에서 패배한 지 석 달 만에 무소속으로 출마 선언을 한 것이다.


궈 창업자는 "지난 7년간 대만이 번영하던 경제, 국방, 외교 등 여러 방면에서 추락하는 모습을 보아 왔다"면서 집권 민진당을 무너뜨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들의 정책은 실수로 가득 차 있다"며 폭스콘을 창업한 자신의 이력을 강조하듯 기업가 통치 시대가 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궈 창업자는 자신에게 4년이라는 시간을 주면 대만해협에 50년의 평화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대만 침공 우려가 커진 상태를 의식한 발언이다. 그는 대만해협과 미·중 갈등 속에서 "대만이 우크라이나가 되어서는 안되며 절대로 제2의 우크라이나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궈 창업자의 출마로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는 집권 민진당의 총통 후보 라이칭더 부총통 겸 민진당 주석 및 제1야당 국민당 총통 후보 허우유이 신베이시 시장, 제2야당 민중당 총통 후보 커원저 주석까지 총 4파전 구도로 차기 대선이 치러질 전망이다.

[뉴스속 인물]대만 총통선거 재도전 나선 폭스콘 창업자 궈타이밍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최근 대만여론재단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민진당의 라이칭더 부총통이 33.9%로 가장 높고 야당 후보 중에서는 커윈저 주석(20.5%), 허우유이 시장(18%), 궈 창업자(15.2%) 순이었다.


궈 창업자의 출마 선언으로 야당 후보 간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다만 궈 창업자는 재야의 통합 만이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다면서 정권 교체를 위한 야권 대통합의 여지를 남겼다.


궈 창업자의 출마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대권 재수생'이다. 2020년 총통 선거를 앞두고 폭스콘 회장 자리에서 물러난 그는 제1야당인 국민당에 전격 입당했다. 하지만 총통 후보 경선에서 패배한 후 무소속 독자 출마를 고집하다 포기하며 불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 "中, 애플·테슬라 연계한 폭스콘 공급망 중단 못 할 것"

궈 창업자의 경쟁력은 자산이다. 그는 1950년생으로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의 주요 제품을 조립·생산하는 폭스콘의 창업자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그의 자산은 697억달러(약 92조2000억원)로 현재 부호 서열 333위에 이름을 올렸다. 궈 창업자는 대만 최고의 부자이면서 충동적인 편이어서 '대만의 트럼프'라고 불리기도 한다.


20대에 대만의 수출 경제 호황을 목격한 궈 창업자는 사업을 시작했다. 1974년 창업한 그는 타이베이 교외의 한 창고에서 TV용 플라스틱 부품을 만들기 시작했고, 1980년대에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고객사를 확보했다고 한다. 1988년 중국 본토인 선전에 첫 공장을 짓고 이후 중국 내 공장도 확장했다. 이로 인해 그는 친중 성향 인사로 인식되고 있다.

[뉴스속 인물]대만 총통선거 재도전 나선 폭스콘 창업자 궈타이밍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폭스콘은 현재 대만, 중국, 일본, 동남아, 미국, 유럽 등 100여개국에 공장과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애플, IBM, 시스코, 노키아, 소니 등과 계약을 맺고 있다.


궈 창업자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중국 내 자산 문제로 중국 정부의 압력에 취약할 것이라는 우려를 듣고 "만약 중국 공산당 정권이 중국 내 회사 자산을 몰수하겠다고 위협한다면 '그렇게 하라'라고 할 것"이라면서 "대만의 평화를 위해서는 내 개인 자산은 포기할 수 있다"고 외쳤다.


그러면서 만약 중국 공산당 정부가 폭스콘 자산을 몰수한다면 주요 글로벌 연기금에 피해를 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또 애플, 테슬라, 아마존, 엔비디아 등 폭스콘의 주요 고객사를 거론하며 정치적 압력으로 인해 생산이 중단된다면 전 세계 공급망이 중단돼 이를 중국이 설명해야 하는 상황에 놓일 것이라고 말했다.


궈 창업자의 출마 선언 이후 폭스콘은 별도의 성명을 통해 "궈 창업자는 이미 4년 전 경영권을 넘겨줬고 더이상 회사의 일상적인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다"며 "이는 글로벌 회사에서 이뤄진 좋은 경영 승계 선례이며 이후 회사는 궈 창업자가 만드는 기반을 토대로 다음 단계로 사업을 끌고 나아갈 것"이라고 입장을 내놨다.


AD

대만의 차기 총통 선거는 내년 1월 13일 입법위원 선거와 함께 치러지며, 당선자는 내년 5월 20일 차이잉원 현 총통의 뒤를 이어 임기를 시작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