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뉴욕증시, 파월 잭슨홀 연설 대기하며 장초반 하락세

시계아이콘02분 1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24일(현지시간) 경제 심포지엄 ‘잭슨홀 미팅’에서 다음날 예정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경제전망 연설을 대기하면서 장초반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 효과로 상승 출발했던 뉴욕증시는 직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오전 10시53분께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9.27포인트(0.2%) 하락한 3만4403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3.67포인트(0.31%) 떨어진 4422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79.81포인트(0.58%) 낮은 1만3641선을 기록 중이다.


현재 S&P500지수에서 임의소비재, 기술, 통신 관련주는 하락 중이고 부동산, 금융, 유틸리티, 소재 관련주는 상승 중이다. 전날 장 마감 직후 실적을 공개한 엔비디아는 전장 대비 2%가까이 올라 이날도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엔비디아 효과가 시장 전체를 끌어올리진 못했다. 전날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으로 동반 상승했던 애플, 테슬라 등 주요 기술주들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보잉과 스피릿에어로시스템즈는 제조 결함으로 보잉 737맥스 인도가 지연된다는 소식에 각각 3%, 16% 안팎 떨어졌다. AMC는 주식분할 작업을 완료하며 29% 이상 하락했다. 달러트리는 부진한 실적에 10%이상 밀렸다. T모바일은 인력규모를 7%가까이 축소한다는 발표에 1% 내려앉았다.

뉴욕증시, 파월 잭슨홀 연설 대기하며 장초반 하락세 [이미지출처=UPI연합뉴스]
AD

투자자들은 이날 미 와이오밍주에서 개막하는 잭슨홀 미팅을 주시하면서 기업 실적, 경제지표, 국채금리 움직임 등을 소화하고 있다. 전날 장 마감후 공개된 엔비디아의 2분기 주당 순이익은 2.7달러로 시장 전망(2.09달러)을 웃돌았다. 특히 엔비디아는 3분기에도 예상보다 더 높은 160억달러의 매출을 예상한다고 밝혀 AI 랠리 기대감에 힘을 실었다. 반면 이날 개장전 부진한 실적을 공개한 달러트리는 소비지출에 대한 우려를 부추겼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비지출이 둔화하고 있다는 우려 속에 최근 몇주간 소매업계 주가가 전반적으로 낮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공개된 제조업 지표는 부진했다. 7월 내구재 신규 주문은 전월 대비 5.2% 감소해 2020년4월 이후 최대폭 줄었다. 이는 월가에서 전망한 4.1% 하락보다도 더 부진한 결과다. 전날 S&P 마킷 글로벌이 공개한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도 6개월만에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제조업 PMI는 기준선인 50 아래에서 예상보다 업황 위축이 심화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나마 경제를 견인했던 서비스업 PMI도 6개월 만에 최저치로 내렸다.


반면 미 고용시장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2주 연속 감소했다. 이는 고용수요가 여전히 탄탄함을 시사한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13∼19일) 청구건수는 전주 대비 1만건 줄어든 23만건으로 집계됐다. 다우존스가 추정한 24만건도 밑도는 결과다.


투자자들의 눈길은 이날 개막하는 잭슨홀 미팅으로 쏠린다. 파월 의장은 25일 오전 경제전망 연설에 나설 예정이다. 긴축사이클 막바지에 들어선 통화정책의 향방을 읽을 수 있는 자리인 만큼 그의 발언 수위에 따라 시장 여파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 자리에서 파월 의장은 데이터 의존적인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필요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파월 의장이 잭슨홀을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최종 추진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면서 "이번 연설은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가장 어려운 단계에 접어들면서 나오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저녁 심포지엄이 본격 시작되기 전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도 연설에 나설 예정이다.


대표적 매파(통화긴축 선호) 인사로 꼽혀온 제임스 불러드 전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강력한 경제로 인해 추가 금리인상이 이뤄질 수 있다고 재확인했다. 최근 퍼듀대학교 경영대학원 학장으로 자리를 옮긴 그는 "이러한 경제 가속이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을 가하고, 우리가 보고 있는 디스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대신 Fed의 통화정책 변경(긴축 종료) 계획을 지연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WSJ가 공개한 인터뷰에서도 이러한 메시지를 밝혔었다.


시장에서는 9월 금리 동결 전망이 여전히 우세하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날 오전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Fed가 9월 동결할 가능성을 84%이상 반영 중이다. 앞서 Fed가 공개한 6월 점도표 상으로는 연내 한차례 더 인상 가능성이 남아있지만, 투자자들은 올해 더 이상의 금리 인상이 없다는 시나리오를 좀 더 유력하게 보고 있다. 연내 한 차례 이상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은 42%안팎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 남은 FOMC는 9월, 11월, 12월 등 세차례다.


이날 뉴욕채권시장에서 벤치마크인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는 4.21%선,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만기 국채 금리는 4.99%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달러화지수)는 0.3%이상 상승한 103.7선을 나타내고 있다.


AD

유럽증시는 보합권에서 혼조세다. 독일 DAX지수는 0.49% 떨어진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CAC지수는 0.29% 하락 중이다. 반면 영국 FTSE지수는 0.23% 올랐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