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양낙규의 Defence Club]'K-방산' 이끄는 흑표전차 생산현장 '엄지척"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현대로템 창원공장 르포
공장현지 현대자동차 기술 노하우 집약
K2전차 각종 시험장서 무사 통과

최근 'K-방산'을 이끄는 주역인 'K2 전차' 생산 현장인 경남 창원시 현대로템 공장은 가동을 멈춘 작업장을 찾아볼 수 없었다. 용접과 가동, 조립 등 각 시설동은 일제히 불을 밝히고 K2전차 생산 작업이 한창이었다. 54대의 K2 전차 3차 양산은 물론 4차 양산과 폴란드 1차 인도분 전차 180대 주문이 밀려들면서 공장 직원들은 크게 고무된 모습이었다.


'Korea'의 머리글자를 딴 K계열 전차는 40여년 전 우리 기술로 개발됐다. 우린 군은 건군 이후 미국제 M계열 전차를 운용하다, 1970년대 현대로템이 M48 계열 전차를 개조한 것을 계기로 K계열 전차 개발이 본격화했다. 1980년대 중반 K1 전차(88전차) 생산에 착수했고, 1990년대에는 K1 전차를 개량한 육군의 주력전차 K1A1 전차 개발에 성공했다. 2008년 K2 흑표 전차를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하는 성과를 거뒀고, 현재 터키에 이어 폴란드까지 수출하며 ‘K-방산’을 이끄는 원동력이 됐다.


[양낙규의 Defence Club]'K-방산' 이끄는 흑표전차 생산현장 '엄지척"
AD
[양낙규의 Defence Club]'K-방산' 이끄는 흑표전차 생산현장 '엄지척"

K2 장갑차 9개 조립 공정 거쳐…현대로템 1500여대 누적생산

현대로템 방산 3공장에선 3차 양산이 진행 중인 차륜형장갑차 K808 생산 작업이 한창이었다. 장갑차는 차체에 강철판을 덧씌운 전투차량으로, 일반적인 자동차 바퀴를 사용하는 차륜형과 무한궤도 방식의 궤도형으로 나뉜다. 이 공장에선 '백호'로 불리는 차륜형장갑차 K808 표면에 협력업체에서 생산한 14.5mm 철강을 덧붙이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병력수송에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서였다. 강화된 기동 성능을 기반으로 전방의 거친 환경에서 운용하는 데 유리하다. K808은 육군이 추진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미래전투체계인 ‘아미타이거(Army TIGER) 4.0’의 핵심 전력이기도 하다.


생산 라인은 작업공정별로 나뉘었다. 장갑차의 경우 9개의 조립 공정을 거치는데, 자동차 생산공장처럼 자동화된 컨베이어 벨트를 이용해 차체를 이동시켰다. 턴오버 장치를 이용해 무거운 차체를 180도 뒤집을 수 있는 하부 작업을 편하게 할 수 있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지난 40여 년 동안 축적한 기술력과 현대자동차그룹의 자동차 생산 노하우가 적용된 결과”라고 귀뜸했다. 현대로템이 지금까지 육군에 납품한 K1, K1E1, K1A1, K1A2 전차의 숫자를 합하면 1500여 대에 달한다. 이 노하우는 해외방산기업에서도 부러워하는 점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생산라인 8번 공정에선 420마력의 현대자동차 엔진과 독일의 변속기가 조립됐다. 동력장치가 장착된 장갑차는 ‘24’, ‘25’, ‘26’ 번호가 달린 깃발을 달아 생산 대수를 가늠케 했다. 급가속, 급제동 등 시험을 마친 동력장치는 장갑차가 포장도로에서 시속 100㎞, 비포장도로에서 50㎞, 야지에서 25㎞로 주행할 수 있게 한다. 여기에 장갑차는 수상 추진을 가능케 하는 워터제트도 장착해 물 위에서도 이동이 거뜬하다.


[양낙규의 Defence Club]'K-방산' 이끄는 흑표전차 생산현장 '엄지척"
K2 전차 주행성능 실험…충격 속에서도 사격명중률 더 뛰어나

옆 동은 K1 전차의 창정비 작업이 진행됐다. 창정비는 노후 전차를 분해해 수리, 부품 교체 등의 정비 작업을 거쳐 신차급의 성능을 확보하는 작업이다. 현대로템은 2021년 5067억원 규모의 K1·K1A1전차와 K-1구난·교량전차 창정비 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육군 부대에서 맡긴 K1 전차는 내부를 모두 뜯어내고 뼈대만 앙상하게 남았다. 내부 보강은 물론 도색도 다시하면서 새로 만들어지고 있는 장갑차들과 차이가 없었다. 김미정 책임매니저는 “적과 아군을 구분해주는 피아식별장비를 모두 교체해 K-2전차 등과 정보를 주고받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행성능시험장에선 55t 규모의 K2 전차가 굉음과 함께 최대 시속 70㎞로 달리고 있었다. 길이 10.8m, 폭 3.6m에 달하는 K2 전차는 20cm 높이의 과속 방지턱이 잇따라 놓인 도로를 내달렸다. 이지상 책임매니저는 “유기압 현수 장치를 탑재해 독일제 레오파르트 2A7 전차보다 충격 흡수 능력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이같은 충격 속에서도 포탑은 수평을 유지, 사격명중률은 더 높았졌다는 설명이다. K2 전차에는 ISU(로드암 내장형 유기압 현수장치)라는 충격흡수장치가 갖춰져 있고, 전차가 사격할 때 포신을 안정된 자세로 유지하기 위해 디지털로 자동 계산해 보정해준다. 이 장치 덕분에 K2 전차는 기동 중에도 적 전차를 정확하게 맞힐 수 있다. 또 1차 사격한 뒤 포신의 흔들림이 적어 곧바로 2차 사격을 할 수 있다. 자체 방호 능력도 뛰어나다. 공중에서 날아오는 미사일을 사전 감지해 피하는 동시에 대응탄을 발사해 무기를 타격하는 것도 가능했다.


AD

이날 주행성능시험장에선 장애물개척전차도 눈에 들어왔다. 이 전차는 지뢰 제거와 장애물 지대 극복에 특화된 차량으로 차량 전면에는 폭 5.8m의 지뢰제거쟁기가 부착됐는데, 밭을 가는 쟁기처럼 위아래로 움직이며 흙과 지뢰를 퍼내 양쪽으로 밀어버리는 역할을 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히로시마 정상회의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지원을 약속한 지뢰제거 장비다.




양낙규 군사전문기자 if@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