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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은 지금]기업·금융·첨단(IT) 분야 특화 법무법인 로백스… 중앙지검 특수1부장 출신만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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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리스크 예방과 대응에 필요한 ‘백신’ 표방
검사장·법원장급 대표변호사 직접 지휘·수행… 가상자산 분야서 두각
‘LawVax 기술보호센터’ 원스톱 기술보호 서비스 제공

[로펌은 지금]기업·금융·첨단(IT) 분야 특화 법무법인 로백스… 중앙지검 특수1부장 출신만 3명 왼쪽부터 법무법인 로백스의 이선혁 변호사(전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 이동열 대표변호사(전 서울서부지검장),유상재 대표변호사(전 법원도서관장),김기동 대표변호사(전 부산지검장), 김후곤 대표변호사(전 서울고검장).[사진제공=법무법인 로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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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로백스(LawVax)는 법률을 의미하는 ‘Law’와 백신의 준말인 ‘Vax’를 합친 명칭이다. 이름에 걸맞게 법률 리스크 예방과 대응에 필요한 ‘백신’이 되어주는 기업·금융·첨단(IT) 분야 특화 로펌이다.


법무법인 로백스의 대표변호사인 김기동 전 부산지검장(사법연수원 21기), 이동열 전 서울서부지검장(22기), 김후곤 전 서울고검장(25기)은 모두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출신으로 부패·금융 수사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은 검사로 임명된 연수원 동기 중 가장 실력이 좋은 검사가 임명되는 자타공인 최고 에이스가 가는 자리다.


이들을 필두로 이선혁 전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31기)까지 합세해 구성된 베테랑 팀이 법률 리스크 대응부터 솔루션 제공까지 탁월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30년간 법관으로 재직한 유상재 전 법원도서관장(21기)이 이끄는 송무팀이 민사·형사·행정·신청 등 재판까지 완벽하게 책임지고 있다.


김기동 대표변호사는 25여년간 검사로 재직하며 원전비리수사단장, 대검찰청 방위사업비리정부합동수사단장, 대검 중앙수사부의 부활로 여겨졌던 대검 부패범죄특별수사단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특수3부장을 비롯한 반부패 수사부서의 책임자를 도맡으며 ▲대우조선해양 및 회계법인의 대규모 분식회계 사건 ▲유명 무기 중개상과 방산업체들이 연루된 방위사업 비리 사건 ▲한수원 전 사장과 한전 임원이 관련된 원전 비리 사건 등 수많은 대형부패 사건을 수사했다.


이동열 대표변호사는 24년간 검사로 재직하며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와 대검 중수부 등에서 ▲SK 분식회계 사건 ▲론스타 사건 ▲현대자동차 비자금 사건 ▲롯데그룹 비자금 조성 사건을 비롯한 굵직한 기업·금융·반부패 수사를 지휘했다. 대검 첨단범죄수사과장, 대검 범죄정보1담당관, 대검 반부패부 선임연구관,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 등을 거쳤다.


이들 대표변호사는 변호사 개업 후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사건에서 당시 그룹 부회장이었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대리해 수사심의위원회의 불기소 결정을 끌어내는 등 다수의 기업 사건 변론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김후곤 대표변호사는 27년간 검사로 재직하며 특수부, 첨단범죄수사부 등에서 ▲그룹 기업어음 사기 발행 사건, 철거 비리 사건 등 기업 비리 사건 ▲국회의원 수뢰사건 ▲방산 비리, 국가 핵심기술 해외 유출, 개인정보 침해 사건을 진두지휘하는 등 첨단범죄와 IT 기술에 관한 자타공인 국내 최고 전문가이다. 수원지검 특수부장, 대검 반부패부 선임연구관, 대검 공판송무부장,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서울북부지검장, 대구지검장 등을 거쳤다.


이동열 대표변호사는 2012년 법무부 대변인, 김후곤 대표변호사는 2016년 대검 대변인을 맡아 언론 대응 업무를 경험하기도 했다.


검사장 출신과 법원장급 변호사가 이끄는 로펌임에도 이들 대표변호사는 의뢰인 상담에서부터 사건 검토, 서면 작성, 검찰청 및 법정 변론 등에 이르기까지 업무 전반을 직접 지휘·수행하면서 소속 변호사들과 진정한 의미의 ‘원팀’을 만들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면밀함은 법무법인 로백스가 결과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 비밀 무기다.


법무법인 로백스는 특히 가상자산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다. 가상자산 관련 다수의 사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나아가 법무법인 로백스는 국가정보기관에서 산업기밀보호 및 경제안보를 담당했던 김서곤 전 부서장, 박정호 전 부서장을 영입하여 ‘LawVax 기술보호센터’를 출범시켰다. LawVax 기술보호센터는 경제안보 시대를 맞아 기업의 첨단기술 보호를 위한 영업비밀 침해 예방 및 영업비밀 유출시 사법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중견·중소기업 기술보호 단체 협약’을 맺고 국내 기업들에 원스톱 기술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법무법인 로백스는 지난 2월 김대지 전 국세청장을 고문으로 영입해 조세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갖춘 로펌으로 거듭났다. 김대지 고문은 국세청에서 국세행정 업무 전반을 총괄 지휘했던 ‘조세 전문가’이다. 그 외에도 검찰, 경찰, 국가정보기관, 공기업 출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위원들이 법무법인 로백스에 합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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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대표변호사는 “검사장, 법원장, 부장검사로 일선에서 수많은 수사와 재판을 수행한 경험을 살려 기업·금융·첨단 분야에서 누구보다 높은 품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 검찰, 법원, 경찰은 물론 조세, 금융, 회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지속해서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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