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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입지와 상품성 그리고 특별 혜택 갖춘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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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2,000만원대로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 없어
- 단지 전체를 공원처럼 조성…특화 커뮤니티 등 뛰어난 상품성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 그리고 특별 혜택 갖춘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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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분양 시장 내 옥석 가리기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 군산에서도 단지별 양극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군산을 대표하는 주거 중심지 디오션시티의 경우 분양시장 위축에도 높은 집값을 유지하고 있는가 하면, 이곳에서 분양하는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의 경우 순조롭게 계약이 이뤄지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아파트 공급 많은 군산, ‘디오션시티’와 그 외 지역 간 양극화 심화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지난해 군산시 입주 물량은 총 3,824가구(임대 제외)로 전주, 익산을 제치고 전북에서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됐다. 이는 같은 기간 전북 전체 입주 물량(8,751가구)의 약 43.7%로 절반을 차지하는 물량이다.


신규 분양도 쏟아졌다. 지난해 군산시에 분양한 신규 단지는 총 3,824가구(임대 제외)로 역시 같은 기간 전북에서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됐다. 올해의 경우도 15일 기준 총 1,932가구의 분양이 예정되어 있다.


이처럼 아파트 공급이 대거 이뤄지면서 같은 지역에서도 입지에 따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나뉘고 있다. 일례로 군산시 조촌동 일원 디오션시티를 꼽을 수 있다. 이곳은 블록 모두가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로 공급된 데다 전북 최대 규모의 쇼핑 시설인 롯데몰 군산점을 비롯해 다양한 교육, 문화시설 등이 들어서면서 군산시 대표 주거타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로 디오션시티는 첫 단지가 입주한 이후 지금까지 군산에서 가장 높은 집값을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군산 조촌동의 경우 통계가 시작된 2020년 10월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는 996만원으로 군산시 평균 매매가(500만원)을 크게 뛰어넘었다. 현재(‘22년 4월)는 격차가 더욱 벌어져 조촌동은 3.3㎡당 1,356만원으로 군산시 평균 매매가(630만원)의 2배를 훌쩍 뛰어넘는다.


단지별 집값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디오션시티에 위치한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 2차(‘20년 4월 입주)’ 전용면적 84㎡는 올해 3월 4억원에 거래돼 지난해 12월 3억5,000만원에 거래된 것에서 약 5,000만원 올랐다. 반면, 인근 미장동에 위치한 ‘미장 대원칸타빌(‘18년 6월 입주)’ 동일 면적은 올해 3월 3억원에 거래되며 지난해 12월 3억3,000만원에 거래된 것보다 가격이 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분양 시장도 마찬가지다. DL이앤씨가 디오션시티 인근에서 분양 중인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는 분양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꾸준히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 이 단지는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 1차(854가구)’, ‘e편한세상 디오션시티 2차(423가구)’ 등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와 함께 총 2,000여 가구의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입주 시까지 2,000만원” 실질적인 금융 혜택으로 수요자 부담 덜어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는 일대에서 분양하는 신규 단지 중 가장 경쟁력 있는 분양가에 공급되고 있다. 특히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추후 금리가 인상되더라도 이자 부담에 대한 영향이 없다. 최근 수분양자들이 중도금 대출을 실행하는 경우 높은 금리 탓에 부담이 큰 상황이지만,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의 경우 군산시 신규 분양 단지 중 유일하게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조건을 내세우고 있어 현재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1차 500만원, 2차 1,500만원, 3차 잔여계약금으로 계약금을 총 3차에 걸쳐 납부할 수 있고, 특히 3차 계약금은 이자 지원을 제공하기 때문에 입주 때까지 총 2,000만원이면 추가 부담금 걱정 없이 내 집 마련에 나설 수 있다.


이러한 금융 혜택을 감안했을 때 단지의 실질적인 체감 분양가는 현재 인근에서 분양 중인 타 단지의 분양가와 비교해서 최대 약 3,000만원(전용 84㎡A타입, 분양가+발코니확장비+계약자지원금 포함 기준) 이상 낮은 가격에 공급되는 셈이다. 이렇듯 지역 내에서 가장 앞서가는 분양 혜택으로 주목받고 있는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는 한시적으로 해당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기회를 잡으려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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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편한세상 군산 디오션루체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84~155㎡, 총 80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주택전시관을 운영 중이며, 입주는 2025년 7월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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