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과학을읽다]NASA, 난데없이 '다누리 섀도캠' 극찬한 이유는?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NASA, 아르테미스 3호 착륙 후보지 선정 위해 달 남극 정밀 촬영 중
기존 카메라 200배 성능, 반사광·지구광 이용해 영구음영지대 속살 벗겨
윤석열 대통령 NASA 본부 방문 4일 후 성과 소개 '눈길'

"(한국의)다누리에 탑재된 섀도캠(ShadowCam)이 임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


[과학을읽다]NASA, 난데없이 '다누리 섀도캠' 극찬한 이유는?
AD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지난달 29일(현지 시각) 한국의 첫 달 탐사선 다누리가 탑재체 섀도캠을 통해 촬영한 달 표면 정밀 탐사 결과를 자체 홈페이지 메인에 공개했다. 같은 달 25일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이 NASA 본부를 찾은 후 4일 뒤에 메인에 올라간 이 자료는 1일 현재까지도 NASA 홈페이지의 메인을 장식하고 있다.


NASA는 이에 대해 "(지난해 말)아르테미스 1호의 성공과 최근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 선발 등 (2025년 이후) 인류 사상 처음으로 달 남극을 탐사하기 위한 아르테미스 3호 발사 준비가 잘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심우주 탐사ㆍ우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과학적 연구를 통해 달 영구음영지대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은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NASA는 그러면서 다누리와 섀도캠을 집중 소개했다. NASA는 "(영구음영지대에 대한)정보를 모으는 방법 중 하나는 새도캠으로 명명된 고감도 광학 카메라를 이용하는 것"이라며 "섀도캠은 지난해 8월 발사된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항우연)의 다누리(Korea Pathfinder Lunar OrbiterㆍKPLO)에 5개의 다른 한국산 과학기구들과 함께 탑재됐다"고 설명했다.


다누리에 탑재된 섀도캠은 한-미 우주 협력의 상징적인 프로젝트다. 그동안 우주 개발 경력이 일천한 한국은 미국과 위성 발사 의뢰 정도 외엔 별다른 협력 관계를 맺은 적이 없다. 오히려 미국은 누리호 개발에 대해선 미사일기술통제체제(MTCR)와 국제무기거래규정(ITAR)를 이유로 '사실상' 방해해왔을 정도다. 그러나 다누리 제작·발사 과정에서는 달랐다. 우주 분야에서 한-미 간 협력이 처음으로 본격화된 사례다. 항우연은 NASA의 제안을 받아 섀도캠을 탑재했다. 돈은 받지 않았고 대신 다누리의 심우주 항행 기술과 노하우, 심우주 통신 네트워크를 지원받았다. 다누리는 연료를 절약해 최대한 임무 수명을 늘리기 위해 그동안 별로 시도된 적이 없던 탄도형 달 전이 궤도(BLT)를 통해 4개월간 심우주 항행을 거쳐 달 궤도에 진입하는데 성공했다. 위성 발사·운영 외엔 경험이 없는 항우연으로선 한 번도 시도해 본 적이 없는 기술이었다. 까다로운 방향 전환, 달 궤도 진입을 위한 섬세한 추진체 가동 등 항행 기술은 NASA의 협력이 없었으면 불가능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항우연은 다누리와의 통신을 위해 자체 구축한 심우주안테나망 외에도 미국의 지원을 받았다.


[과학을읽다]NASA, 난데없이 '다누리 섀도캠' 극찬한 이유는?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같은 '한-미간 우주협력'의 상징 격인 섀도캠은 미국 민간 회사 말린 스페이스 사이언스 시스템사와 애리조나주립대(ASU)가 공동 개발했다. 다른 역대 달 관측용 카메라에 비해 매우 뛰어난 광 감도를 자랑한다. 태양광이 한 번도 비친 적이 없는 달 남극 영구음영지대를 촬영하기 위해서다. 주 임무는 2025년 이후 인류의 두 번째 달 착륙 탐사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 3호 달 착륙 후보지역 선정이다. 지하에 얼음 형태의 물이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달 남극 영구음영지대의 탐사ㆍ로버 운영을 위해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찍어 지도화할 예정이다. 기존 2009년 NASA가 발사한 달 궤도선 LRO에 장착된 카메라(NAC) 대비 200배 이상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NASA는 윤 대통령의 워싱턴 DC 소재 본부 방문 4일 후인 당일 섀도캠을 통해 현재까지 촬영된 이미지 중 대표적인 것들을 공개했다. 첫번째 이미지는 섀도캠이 달 남극 근처에 위치한 스켈레톤 크레이터를 찍은 고해상도 이미지다. 바위가 굴러떨어진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을 정도로 표면의 지형지물이 생생하게 드러난다. NASA는 "섀도캠은 극도로 빛이 적은 환경에서도 작동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수준의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면서 "섀도캠은 LRO의 NAC보다 200배 이상 더 고감도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크레이터의 높은 벽(wall)에서 굴러 떨어 진 돌의 흔적이 생생하게 찍힌 것과 관련해선 "바위 모양과 속도와 표토의 특징을 알아내 달의 지질 공학적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AD
[과학을읽다]NASA, 난데없이 '다누리 섀도캠' 극찬한 이유는? 다누리에 탐재된 '섀도캠'. 사진출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NASA는 이어 희미한 반사광이나 지구광(earthshine)을 이용해 달 표면을 세세히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달에는 지구의 달빛처럼 '지구광(earthshine)'이 비친다. 달에선 지구에서 '초승달'로 보일 때 지구가 '보름달'처럼 전체 모습이 다 보이고 '달빛'처럼 '지구광'이 가장 강하다. 하지만 햇빛의 반사광보다도 10분의1 강도에 불과하다. 섀도캠은 시험 운영 도중 초승달 기간 중 지구광이 가장 강할 때 이를 이용해 달 적도 인근의 브루스 크레이터 내부의 모습을 촬영하는데 성공, 뛰어난 성능을 과시했다. 아울러 달 남극에서 26km 떨어진 영구음영지대에서 반사광을 활용해 마빈 크레이터 등의 세세한 모습을 촬영한 이미지도 공개했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