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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대입·진학 든든한 동반자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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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대입·진학 든든한 동반자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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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대입·진학 지원 사업 확대 추진

300명 강남인강 수강료 지원

2024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 29일 개최…. 대면·비대면 병행

1:1 맞춤형 진학 컨설팅 무료…. 4월부터 상시운영





용산구가 지역 내 중·고교생 학습격차를 줄이고 고른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대입·진학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구는 지난 1월 교육 기획 및 대학입시 컨설팅 분야 전문인력 1명(지방시간선택제임기제나급)을 채용, 이달부터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 지원 ▲대입 설명회 개최 ▲맞춤형 진학 컬설팅 지원에 사업비 총 2230만원을 투입한다.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 지원은 지역 내 거주 또는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교생에게 1년간 강남인강 수강료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강남구와 협약을 체결해 올해 처음 추진한다.


강남인강 수강을 원하는 학생은 22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300명까지. 1만원 자부담을 납부하면 연말까지 모든 강좌를 일반 PC와 스마트폰을 통해 수강할 수 있다.


대학입시설명회는 오는 29일 오후 7시부터 용산아트홀 소극장에서 2시간 동안 열린다. 용산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 실시간 참여도 가능하다. 이용료 무료.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소장이 2024학년도 주요 대학 대입전형, 주요 변경사항, 대입 지원을 위한 전략 등 전반적인 대학입시 방향과 지원전략을 안내한다. 신청 접수는 16일 정오부터.


1대1 맞춤형 진학컨설팅은 지역 내 중·고등학생의 성공적인 진학을 목표로 대입 준비 점검에서 성적 분석을 통한 전략 설계까지 입시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용료 무료.


4월부터 별도 상담실을 지정해 상시 운영한다. 1인당 상담 시간은 40분. 상담 희망일 2주 전에 맞춤형 진학 컨설팅 신청서 작성 후 신청하면 된다. 4월 상담은 21일부터 접수한다.


상세 내용 확인 및 신청은 용산구교육종합포털에서 가능하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사교육비가 가정경제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사교육비 절감은 물론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용산구 대입·진학 든든한 동반자 ‘우뚝’

중구, 초등부터 설계하는 진학 로드맵 특강 개최

중구, 3월 중구교육지원센터에서 초등학부모 아카데미 열어

대치동 입시 전문가 손아름 강사 초빙

초등부터 대입까지 단계별 학습·진학 로드맵 짜기 비법 등 강의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3월 초등생 학부모 아카데미를 열고 자녀의 진학 준비법을 알려준다.


초등부터 대입까지 긴 안목으로 접근하면서 단계별로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학습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짚어줄 예정이다.


강의는 오는 23일과 30일 중구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22일까지 중구교육지원센터 이로움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강사로는 에스온 수리영재 아카데미 손아름 대표가 나선다. 대치동에서 10년 넘게 수학 강의를 하며 '수학에 심장을 달다', '대치동 초등 로드맵' 집필하고 방송 '공부가 머니?'에 출연하는 등 교육의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입시 전문가다.


손아름 대표는 ‘잘 짠 초중고 진학 로드맵이 대입까지 이어진다’고 보고, 변하지 않는 입시 원칙과 효과적인 선행 방법 등을 강의한다. 이어서 특목고, 자사고, 일반고의 특성을 분석하고 각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어떤 능력을 키우고 준비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강의가 끝나면 질의 응답시간이 이어져 학부모들의 궁금점도 해소해준다.


김길성 구청장은 “대학 진학을 외면할 수 없는 현실과 마라톤과 같은 입시에서 학부모로서 막연한 불안과 조급함이 생길 수 있다”며 “이번 강의를 들으시면 불안은 줄어들고 자녀의 미래를 설계하는‘꿀정보’ 얻어가실 수 있으니 학부모님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용산구 대입·진학 든든한 동반자 ‘우뚝’


중랑구, 27일까지 ‘찾아가는 평생학습’운영 기관 모집

오는 27일까지 ‘찾아가는 평생학습’ 운영에 참여할 기관 및 단체 모집

기관 시설 및 지역 유휴공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 프로그램 운영 경비 500만원 내외 지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27일까지 ‘찾아가는 평생학습’ 운영에 참여할 기관 및 단체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평생학습’은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내 평생교육 기관과 지역 곳곳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 소재 평생교육 관련 기관 및 단체다. 모집 기간은 3월 27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또는 단체는 신청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사전 제출한 후 중랑구청 4층 교육지원과로 방문하면 된다.


최종 선정 기관 및 단체는 3개 내외로, 4월 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 기관에는 강사료, 교재비, 재료비 등 프로그램 운영 경비가 500만원 내외로 지원된다.


프로그램은 해당 기관뿐 아니라 지역 내 유휴공간을 필수로 활용해야 하며, 인문교양·문화예술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5개 이상 운영해야 한다. 또 기관 보유 시설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이나 5060남성 또는 2030세대, 장애인 등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2개 이상 마련해야 한다.


아울러 더욱 많은 주민들에게 평생학습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6시 이후와 주말로 한정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찾아가는 평생학습’은 기존 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 외에도 주민분들이 더 가까운 곳에 더 다양한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중랑구민들이 폭넓은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특색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산구 대입·진학 든든한 동반자 ‘우뚝’


동대문구, 2023년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공모사업 선정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사업’에 4년 연속 선정… 국비 3000만원 확보

동 평생학습센터와 연계해 3개 사업 18개 프로그램 추진… 누구나 누리는 행복한 평생학습마을 조성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4년 연속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사업’은 전국 188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활용해 지역 특색을 살린 평생학습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자 시행하는 것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


구는 2020년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된 이래로 4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올해 공모사업에서는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평생학습도시 특성화-지역특화 프로그램)’ 부문에 선정돼 국비 3000만 원을 지원 받는다.


구는 ‘누구나 누리는 행복한 평생학습마을 조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동 평생학습센터와 연계해 ‘평생교육 활동가 및 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는 ▲평생학습마을 활동가 양성 ▲디지털 문해교육 활동가 양성 ▲한방산업 활성화 활동가 양성 등이 있으며, 이에 따른 18개의 세부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구는 각 사업에 대한 세부 계획을 수립한 후 4월부터 순차적으로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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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배움과 실천 활동을 연계해 우리 지역만의 차별화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며 “구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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