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사 회장 선임 절차 블랙박스 안…투명해져야"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금감원 올해부터 금융사 이사회와 정례소통

소통방식·내용 공표…견제와 균형 필요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사 회장 선임 절차 블랙박스 안…투명해져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사모펀드 운용사 CEO 간담회에 참석,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AD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부애리 기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우리금융지주를 비롯해 금융지주회사들의 회장 선임 과정에 대해 "(회장 후보) 롱리스트 선정이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이뤄진 건가"라는 물음을 던지며 "승계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 지배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6일 열린 2023년 금융감독원 업무계획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벌 기준에 비춰 미흡한 측면이 있는 만큼, 금융회사 이사회와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이사회 운영현황에 대한 실태점검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사회와 금융당국 소통하며 방향성 제시할 것

이 원장은 "외부 헤드헌터에 롱리스트를 의뢰했다는 게 헤드헌터에 금융지주의 운명을 맡기겠다는 건가. (그게 아니라면) 헤드헌터사 또는 직접적으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주주들이 원하는 기준들을 얘기해서 그 기준에 맞는 사람들이 후보로 선출될 수 있지 않을까"라며 "투명하고 객관적이고 고도화된 기준을 만들어야겠다는 문제의식에서 (이사회 제도 개선안이)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민경제에서 금융지주가 차지하는 중요성에 비춰보아 (회장 선임 절차가) 블랙박스 안에서 벌어지는 게 아닌가 문제의식에 당국도 공감한다"며 "여러 절차에서 관치 논란 벌어지면서 이슈화된 만큼 차라리 공론화시켜서 필요한 부분은 제도화하고 제도로 안 될 부분들은 우리가 사회적 담론 형성해서 한 단계 수준을 높여가는 장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감독 당국과 은행 이사회 간 직접 소통을 정례화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서 이 원장은 "특정 시점에 이사회 만나는 게 특정 목적 때문에 만나냐는 오해를 불러일으켰는데, 이사회의 투명성에 대해 당국이 원칙적 접근으로 방향성을 줄 수 있다는 입장"이라며 "이사회 소통은 예를 들면 금감원에서 중점검사에 대해 이사회에서 봐줬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전달하는 등 유의미한 방식으로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금감원이) 이사회와의 소통방식 내용을 아예 공표하거나 공개하는 방식이 바람직하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라며 "대내외 통제적 측면에서 (금융당국과 은행 지주 간) 서로 상호협력하에 견제와 균형이 이뤄지면 좋겠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통화정책 효과 이미 충분…여·수신 금리 내려도 상관없어

금융당국에서 예·적금 금리와 대출금리 인하를 주문한 것이 한국은행 통화정책 효과를 상쇄한다는 지적에 대해선 "대부분 국민들이 이미 금리 인상을 개별적으로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효과가 이뤄졌고, 작년 하반기부터는 소비위축으로 인한 경기침체가 가중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금리 인상 효과가 없어서 걱정이라고 할 건 아니라는 게 당국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수신금리 인하 요구에 대해서도 "(채권시장이 불안정해지며) 과도한 은행권 자금 쏠림으로 인한 혼란이 벌어져서 금융시장 교란을 막기 위한 차원에서 수신금리에 대한 자제나 은행채 발행 자제 기조가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다"며 "올해 1분기 상황을 보면서 시장 중심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지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은행의 역대급 실적과 성과급 잔치에 대해서는 "은행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물경제에 대한 자금지원기능의 역할을 고려하면 손실 충당 여력을 충분히 쌓을 필요가 있다"며 "일부 고위 임원에 대한 성과급이 규모가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수십억 내지는 최소 수억원 이상 된다는 것에 대해서 국민적 공감대 얻기 어렵다"고 경계했다.


이어 "은행은 작년에도 영업이익이 10조원 이상 발생했고, 올해도 그 이상으로 발생할 가능성 크고, 영업이익이 10조원 이상이지만 그중에 비이자이익 손실 고려하면 이자에서 발생한 이익은 수십조 이상에 이른다"며 "오로지 그걸 다 전부 주주와 임원들의 성과급에 배분하는 것이 은행에 구조적 독과점 시스템과 기능에 비춰서 적절한 것인지 고찰을 해봐야 한다. 상생연대 정신으로 같이 그런 과실 나눌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취약계층 등에 대한 은행들의 금융지원 내용 중 실효성 있는 우수사례를 알린다고 한 것에 대해선 "은행들이 중소기업에 대해 4000억원을 지원하고, 5000억 규모의 사회공헌을 실행하겠다고 발표했는데 거기에 포함된 내용이 예를 들어 사측에서 근로자 위한다고 하면서 계속 지급했던 월급을 계속 지급할 테니 이걸 근로자에 대한 지원책으로 생각해달라 하면 어느 근로자가 수긍하겠나"라며 "여기에 포함된 프로그램이 통상적 관행 업무에 포함된 걸 포장한 것이 아닌지 점검하겠다"고 했다.


AD

이 원장은 "(은행들의 지원책이) 단체로 포장되다 보니 훨씬 더 의지 있고 잘하는 금융사도 있고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한 금융사도 있어서 경쟁적 환경이 조성이 안 된 측면이 있다"며 "실효 지원 효과가 있는지, 어떤 금융사가 잘했는지에 대해서 당장 올해 1분기부터 (은행들의) ESG 지표가 될 수 있어서 잘 챙겨보겠다"고 답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