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세종문화회관"제작극장 2년차, 28편 공연 통해 역량 강화할 것"

시계아이콘02분 1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광화문광장 개장 계기 시민 접근성 높아져
신작 12편 등 올해 시즌 공연 28편 공개
"제작인력 확대해 제작시스템 뿌리내릴 것"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올해 세종문화회관의 목표는 지난해에 이어 제작극장으로 제대로 뿌리 내려 안정적 제작환경을 구축하는 것이다"

세종문화회관"제작극장 2년차, 28편 공연 통해 역량 강화할 것" 2023 세종시즌 기자간담회_발표하는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 [사진제공 = 세종문화회관]
AD

31일 세종문화회관은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3 세종시즌 라인업'을 발표했다.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제작극장으로의 전환 시도가 기대에 비해 아쉬움이 많이 있었다"며 "결국 중요한 건 제작시스템을 갖추는 것인 만큼 기획·제작 인력 편제를 바꾸고 신규 인력 보완을 통해 전문화된 공연 제작 시스템을 안착시켜 제작극장으로 제대로 뿌리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문화회관은 지난해 서울시극단,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서울시합창단, 서울시뮤지컬단, 서울시무용단, 서울시오페라단 등 6개 산하 예술단의 자체 공연 제작 비중을 크게 늘려 대관에서 제작 중심 극장으로 운영방식 변모를 선언했다.


안 사장은 "감독의 역량과 예술단 단원의 기량에도 제작과 기획 인력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탓에 기대만큼 좋은 작품들을 많이 만들지 못한 측면에서 제작극장 전환을 어려움을 절감했다"며 "올해는 12편의 신작과 함께, 지난해 선보인 신작의 재공연으로 작품 완성도를 높여 예술단 고유의 레퍼토리로 자리 잡게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세종문화회관은 새로 단장한 광화문 광장을 찾는 시민과의 거리감도 좁힌다는 계획이다. 안 사장은 "광화문 광장의 효과를 가장 크게 누리는 건 세종문화회관인 만큼, 환경 변화와 기대에 맞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그 변화에 보답하고자 한다"며 "광화문이 서울시민의 문화 메카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안 사장은 오는 2026년 착공을 시작으로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한 세종문화회관 전면 리모델링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전했다.

세종문화회관"제작극장 2년차, 28편 공연 통해 역량 강화할 것" 서울시무용단_일무 공연. [사진제공 = 세종문화회관]
연극 '키스' 등 신작 12편 포함 시즌 공연 28편 공개

먼저 지난해 초연에서 호평받은 작품들이 올해 다시 무대에서 관객과 만난다. 종묘제례악에 맞춰 추는 전통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서울시무용단의 '일무'가 올해 5월 다시 공연된다. 서울시뮤지컬단이 지난해 제작한 창작 뮤지컬 '다시, 봄'과 '알로하, 나의 엄마들'도 한층 강화된 이야기로 각각 3월과 7월 관객을 찾는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아쟁 산조 명인 김일구, 해금 연주자 김애라 등과 함께하는 '명연주자 시리즈'와 국악관현악의 새로운 확장을 실험하는 '믹스드 오케스트라' 시리즈를 지난해에 이어 선보인다.


올해 새롭게 주목받는 프로그램으로는 취임 5개월을 맞은 연출가 고선웅 단장이 이끄는 서울시극단 공연이다.


고 단장은 AI(인공지능) 시대에 연극성 회복을 통한 인간 탐구에 집중한 다섯 작품을 올린다고 밝혔다. 그는 "AI기술이 창작예술영역을 침범하는 시대에 인간 중심의 연극을 통해 인류가 지속해야 할 가치, 선한 인간과 정의가 승리해야 한다는 진리를 무대에서 실감 나게 보여줄 예정" 이라며 "작품 속 캐릭터를 관심 있게 바라본다면 시의성과 가치를 모두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칠레 극작가 기예르모 칼데론의 '키스'가 4월 S씨어터에서 국내 초연으로 관객을 찾는다. 전쟁에 대한 통찰과 은유를 담았다. 신예 연출가로 주목받는 우종희가 연출을 맡았다.


6월 '겟팅아웃'과 9월 '카르멘'은 고 단장이 직접 연출을 맡는다. '겟팅아웃'은 '잘 자요 엄마'로 국내에 잘 알려진 퓰리처상 수상자 마샤 노먼의 첫 희곡으로 출옥한 여인의 이야기를 그렸다. 비제의 오페라로 잘 알려진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소설 '카르멘'도 연극으로 새롭게 무대에 오른다.


안톤 체호프의 여러 단편을 엮은 미국의 대표 극작가 닐 사이먼의 코미디극 '굿닥터'와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해럴드 핀터의 희곡 '컬렉션'도 각각 10월과 12월에 무대에 오른다.

세종문화회관"제작극장 2년차, 28편 공연 통해 역량 강화할 것" 2023 세종시즌 기자간담회_단체사진. 왼쪽부터 김성국 서울시국악관현악단장, 정혜진 서울시무용단장, 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 고선웅 서울시극단장, 김덕희 서울시뮤지컬단장, 박종원 서울시합창단장. [사진제공 =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뮤지컬단은 지난해 초연으로 선보인 작품들의 레퍼토리 화에 돌입한다. 배우 문희경이 합류해 새롭게 단장한 '다시, 봄'과 세계적으로 주목도가 높아진 디아스포라 서사를 담은 '알로하, 나의 엄마들'을 보강해 관객과 다시 만난다. 신작으로는 셰익스피어의 고전 '맥베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12월1일부터 30일까지 M씨어터에서 공연할 계획이다.


서울시합창단은 4월 미국 현대 합창을 다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백인 중심 합창 프로그램을 선보인 종전의 공연과 달리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가스펠을 비롯한 흑인 합창 작품을 소개한다. 10월 24일에는 공연장인 롯데콘서트홀의 장점을 활용한 '시그널 : 오르간과 함께하는 합창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클래식 기획 공연도 진행한다. 11월로 예정된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에는 지휘 정명훈,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협연으로 나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오른다. 수준 높은 실내악 공연을 선보이는 '세종 체임버 시리즈'에서는 피아니스트 임동혁, 박재홍, 이혁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만난다.


AD

올해 개관 45주년을 맞은 세종문화회관의 변화를 두고 안 사장은 "변화한 환경에 맞춰 내적 변화와 프로그램으로 보답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며 "한류의 인기와 함께 공연 시장의 양적 성장, 공연 수요의 양극화라는 환경에서 순수예술 장르 공연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