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수연 기자] KCC건설은 아산벨코어 스위첸 신축공사 중도금 대출로 1019억2800만원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3.03%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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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공사에 KCC건설은 시공사로 참여한다. 채무보증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6년 8월 9일까지다.
오수연 기자 sy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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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 대비 23.03%에 해당한다.
해당 공사에 KCC건설은 시공사로 참여한다. 채무보증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6년 8월 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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