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2022부산국제예술제(BIAF)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동명대학교 대학본부경영관 1층 로비와 동명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행사는 ‘한중 수교 30주년?포스트 코로나의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국제초청전(IEE)-한중 수교 30주년 ▲국제그래픽스디자인대회(IGDC) ▲국제산업디자인대회(IIDC) ▲국제 키즈 창의 예술대회(IKCA) ▲국제문화예술 포럼(ICAF) 등 5개 분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동명대 한중문화예술교류연구소가 주최하며 BIAF 2022 부산국제예술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부산시와 부산시의회, 부산시교육청, 부산국제교류재단, 부산관광공사, 부산문화재단, 부산디자인단체총연합회 등 기관들이 행사를 후원한다.
BIAF 2022 부산국제예술제조직위원회 위원장은 한국의 전호환 동명대 총장과 중국의 SUNLIJUN Beijing Film Academy 부총장이 맡고 있다.
전호환 조직위원장은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초청작품 등 39개 국가에서 총 783점의 작품을 출품했다”며 “이번 행사로 침체한 예술 분야에 작게나마 활성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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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개막식과 시상식은 오는 9일 오후 2시 대학본부경영관 106호에서 열린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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