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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운아나텍, 한국조폐공사와 디지털 신사업 분야 업무협약

수정 2022.12.02 10:11입력 2022.12.0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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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와 ICT 분야·디지털 신분증 등 신사업 추진
조폐공사, 국가 모바일 신분증 사업 등 디지털 서비스 전환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동운아나텍은 한국조폐공사와 ICT 분야 및 디지털 신분증과 관련한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반장식 조폐공사 사장이 서울시 서초구 동운아나텍 본사를 방문해 김동철 동운아나텍 대표 등을 만나 협약을 체결했다.


동운아나텍은 조폐공사 지원을 받아 시스템 반도체 기술과 생체인증 솔루션 등 다양한 IT솔루션을 해외 기업에 제공하고 디지털 혁신 기업으로 발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디지털 신분증 카드 관련 매출은 내년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조폐공사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초연결 시대의 국민 신뢰 플랫폼 파트너’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ICT분야에 투자를 확대하고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 조폐공사 반장식 사장은 동운아나텍과 협약에서 "민간 IT기술 전문기업의 노하우가 더해져 국민편익 증진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전환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06년 설립한 동운아나텍은 반도체 전문 팹리스 회사다. 자동초점(AF) 구동칩(IC)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했다. 연간 수억 개의 AF구동칩을 생산 및 유통하고 있다. 상호협력하는 지문인식카드 분야는 각종 서비스를 사용하기 전에 사용자의 신원과 정보를 확인해야 하는 과정에 필요하다.

동운아나텍, 한국조폐공사와 디지털 신사업 분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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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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