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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담 제로플랜’,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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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 25일 주택전시관 오픈
- 11월 29일 1순위 청약 접수, 12월 6일 당첨자 발표

‘금융부담 제로플랜’,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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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은 11월 대전광역시 동구 삼성동 일원에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는 최근 가파른 금리 인상 기조로 인해 대출 부담이 크게 늘어난 실수요자들을 위해 ‘금융부담 제로플랜’을 마련했다.


우선 통상 분양가의 60%에 해당하는 중도금 비율을 20%로 낮춰 대출 비율 부담을 최소화했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해 금리 상승에 대한 리스크도 덜 수 있다. 대출이 불가한 분이나 상대적으로 대출이 까다로운 자영업자도 계약금 10%와 1차 중도금 2%만 납부하면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는 입주 시까지 연체료 없이 유예가 가능해 대출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 또한 입주 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해 투자가치도 높다는 평이다.


청약 일정은 11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청약, 30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6일이며, 정당계약은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대전, 충남, 세종에 거주하고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라면 주택 수, 기존 주택 당첨 여부 등과 관계없이 세대주, 세대원 모두 청약 가능하다. 대전광역시는 지난 9월 26일 규제지역에서 해제되면서 세대주만 1순위 청약이 가능했던 것이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도 가능해졌다. 이에 수요자들의 청약 열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는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우선 대전IC, 판암IC를 통해 주요 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대전지하철 2호선(예정), 광역BRT환승센터(예정) 등 각종 교통 인프라 확충이 계획돼 있다.


삼성초, 한밭중, 보문중, 보문고 등 다양한 초중고교도 밀집돼 있다. 대전역 인근의 중심상업지구도 가깝고 홈플러스, 코스트코, 카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충남대학교병원 등도 인접해 있다. 대전천 그린뉴딜사업(예정)을 통한 힐링 주거환경 조성도 계획돼 있다.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도 돋보인다. 최고 39층 단지로 조성돼 조망이 뛰어나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 공간 활용도를 높여줄 수납공간도 넉넉하게 마련된다.


입주민들의 일상을 다채롭게 만들어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입주민의 건강과 취미를 고려한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룸, 피트니스, GX룸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돌봄교실 등이 조성된다.


대전 도심융합특구 대전역세권 구역 개발사업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대전역세권은 KTX 대전역을 중심으로 동구 삼성동, 소제동, 정동, 신안동, 원동 일원에 창업허브센터와 철도산업 복합클러스터, 소셜벤처캠퍼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역세권 주변으로 각종 정비구역 개발계획도 포함돼 있어 향후 주거 여건은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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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9층, 4개 동, 아파트 400가구, 오피스텔 25실로 구성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 공급되며, 단지 내 상가도 입점한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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