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일자리센터는 최근 재학생들의 진로 역량 강화를 목표로 ‘MBTI를 통한 나의 진로 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개인의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성향에 맞는 직업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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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성격유형검사(MBTI) 검사지 작성 및 해석, 유형에 따른 개인의 성향 분석 및 유형별 직무 및 직업군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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