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르포]커지는 제주영어교육도시, 외곽에 주택건설 줄이어

시계아이콘02분 2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학생·교직원 5700여명, 증원되면 주거시설 한계
한화건설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503가구 분양

[르포]커지는 제주영어교육도시, 외곽에 주택건설 줄이어 제주영어교육도시 전경.
AD

[아시아경제 차완용 기자] 바다를 건너야 하는 국내 맹모삼천지교의 끝판왕 제주영어교육도시. 최고의 환경에서 자녀를 키우고 싶어 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곳이다. 국제학교 4곳(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SJA), 노스런던칼리지에잇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아시아(BHA), 한국 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등)이 개교한 지 10년을 지나면서 도시는 이제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주거단지 및 인프라 시설의 범위도 점차 넓어지고 있다. 분양소식은 줄은 잇는다. 일반 시행업자가 짓는 소규모 주택뿐이 아닌 브랜드 아파트도 들어선다. 올해 초에는 대우건설이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160가구 분양에 나섰고, 최근에는 한화건설이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503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커지는 도시, 입학정원 증원신청에 국제학교 추가도 예정= 제주영어교육도시의 현황과 분양에 나서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를 둘러보기 위해 제주도로 향했다.


현재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학교마다 대기자가 1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들의 해외 명문대 진학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명실상부 명문 국제학교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 따르면 자회사인 제인스가 운영하는 제주영어교육도시 3개 국제학교의 2021~2022학년도 졸업생 중 90% 이상이 해외 명문대학에 진학했다.


충원율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8월 제주국제자주도시개발센터(JDC) 자회사인 ㈜제인스는 브랭섬홀아시아와 노스런던컬리에잇스쿨 제주의 입학정원을 각각 350명, 304명 증원하는 신청서를 제주특별자치도청교육청에 제출하기도 했다. 4개 학교의 학생 수는 약 5000명이다. H-17(외국 대학교), H-15, 16(국제학교) 구역에 들어설 학교까지 개교할 경우 학생 수는 약 8000명까지 늘어나 도시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르포]커지는 제주영어교육도시, 외곽에 주택건설 줄이어 제주영어교육도시에 위치한 한국 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사진=차완용 기자]

제주공항에서 서귀포시 대정읍에 자리한 제주영어교육도시까지는 차로 약 1시간이 걸렸다. 제주영어교육도시에 가까워질수록 여느 제주도의 풍경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수도권 신도시 느낌의 상가와 송도 국제학교 주변의 모습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풍경이다. 물론 수도권처럼 고층의 건물은 없다. 상업지구의 허용 용적률이 160%(15m, 4층)로 제한돼, 고개를 살짝만 들어도 파란 하늘을 마주할 수 있다.


상가 간판과 이정표도 제주영어교육도시만의 특색을 갖추고 있다. 상가 중 상당수가 학원으로 채워져 있었으며, 영어로 된 간판이 대부분이다. 이정표 역시 영문으로 표기돼 있다.


제주영어교육도시 안으로 들어서자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눈에 띈다. 계획도시라 그런지 도시 내 건물 구성이나 구획 등이 전체적으로 깔끔하다. 평일 낮 시간대여서인지 아파트 단지 내부와 상가 거리는 한산하다. 학교 운동장을 뛰놀며 북적이는 학생들의 모습과는 상반된다.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조성지를 둘러보다=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주택은 삼정 701가구, 라온 420가구, 해동 288가구, 한신 더휴 548가구, 캐논스빌리지 180가구, 한화 꿈에 그린 268가구, 아이파크 84가구, 남영에듀클래스 140가구, 이노에듀타운 140가구, 기타 100가구 등 약 2900가구로 파악된다. 4개 학교의 학생 약 5000명. 교직원 700여명을 수용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이다.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제주영어교육도시를 벗어난 외곽 지역에 주택 건설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아이파크 85가구, 아이비 127가구, 휴온 68가구, 제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160가구, 한일 인비디아 168가구,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503가구 등이다.

[르포]커지는 제주영어교육도시, 외곽에 주택건설 줄이어 포레나 제주에듀시티가 들어서는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780번지 일대 전경. [사진=한화건설]

이중 가장 큰 관심을 끄는 곳은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다. 가장 최근에 분양에 나서기도 했고, 임대 아파트인 한신 더휴를 제외한 유일한 500세대 이상의 대단지기 때문이다.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780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5층, 29개 동, 전용면적 84~210㎡로 조성되는 단지다.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


조성되는 사업지를 둘러봤다. 제주영어교육도시와의 거리는 차로 5~10분 거리에 위치했다.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사업지와 제주영어교육도시를 잇는 도로는 2차선으로 등하교 시간대에 지체가 우려됐다. 하지만 확인 결과, 이 도로는 곧 4차선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가장 큰 장점은 쾌적한 주거환경이다. 한화건설은 연면적 11만7616㎡의 규모(축구장 16배)로 조성하는 포레나 제주에듀시티에 총 3만6000여㎡ 규모의 조경 설계를 적용하기로 했다. 또한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인 공원형 에코 타운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포레나 제주에듀시티에는 세대별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84㎡는 4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주방은 대면형 아일랜드를 설치해 가족이 소통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팬트리, 현관 창고,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소비자 선호에 따라 알파룸과 드레스룸을 한 공간으로 선택 또는 확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가장 많은 세대수가 공급되는 99㎡A 타입 역시 4Bay 판상형으로 넓은 드레스룸에 방 4개를 갖췄고, 풍부한 수납공간으로 공간 활용을 강화했다. 136㎡는 4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 외에 보다 넓어진 현관 창고, 팬트리 등이 제공된다. 특히 현관에서 거실뿐 아니라 보조 주방으로 바로 출입 가능한 ‘Two-Way’로 설계된다.

[르포]커지는 제주영어교육도시, 외곽에 주택건설 줄이어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모델하우스에 조성된 내부 거실의 모습.[사진=차완용]

특히 세대 내부는 일반 아파트 대비 30cm 높은 2.6m 천장고 설계를 도입해 개방감이 탁월한 것도 특징이다. 여기에 층간 소음 저감을 위해 250mm 층간 소음재와 60mm 완충재를 사용하는 등 포레나만의 차별화된 설계도 적용된다.


AD

현장에서 만난 이중석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에 들어서는 희소성 있는 브랜드 대단지로 다양한 평형 구성을 통해 수요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며 “포레나만의 프리미엄과 상품성이 더해진 만큼 고객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차완용 기자 yongch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