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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상징성 높은 지역의 '첫 브랜드 아파트' 주목 DL건설, ‘e편한세상 홍성 더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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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징성과 희소성에 따른 프리미엄 기대감과 우수한 상품성에 꾸준히 인기
- 청약 시장에서는 경쟁 치열… 높은 가치로 가격 상승폭도 커

희소성·상징성 높은 지역의 '첫 브랜드 아파트' 주목 DL건설, ‘e편한세상 홍성 더센트럴’ [DL건설, ‘e편한세상 홍성 더센트럴’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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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처음으로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가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모습이다. 희소성, 상징성에 따른 프리미엄 기대감과 브랜드 아파트의 우수한 상품성 영향이다.


특히 지역 최초로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는 최초라는 타이틀을 걸고 있는 만큼, 희소성은 물론 상징성까지 지니고 있어 분양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또 건설사들은 브랜드의 첫인상을 위해서 좋은 입지를 선점하는 편이며, 상품에도 공을 들이고 있어 상품성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실제로 지역 첫 브랜드 단지는 청약시장에서 치열한 경쟁 속에서 1순위 마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3월 충남 계룡시에 분양한 '계룡자이'는 계룡시 첫 자이 브랜드로 눈길을 끌며 역대 계룡시 분양 단지 중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27.7대 1)을 기록했다. 또 지난 2월 현대건설이 구리시 최초 힐스테이트 아파트로 선보인 ‘힐스테이트 구리역’도 평균 14.9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지역에서 선보이는 첫 브랜드 단지는 높은 가치로 지역 시세를 견인하기도 한다. 네이버 부동산 시세 자료를 살펴보면, 강원 속초시 역시 첫 아이파크로 공급된 '속초 청호 아이파크'(2018년 1월 입주)의 전용면적 84㎡A타입은 지난 4월 7억2,500만원(24층)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해 9월에는 동일 타입이 4억5,000만원(23층)에 팔린데 이어 1년도 채 되지 않아 2억7,500만원이 오른 금액에 거래된 것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아파트는 분양시장에서 차별화된 희소성과 상징성을 바탕으로 그 가치를 입증해가고 있다”면서 “내 집 마련을 준비 중인 실수요자라면, 앞으로 공급될 지역의 첫 브랜드 아파트는 특히 관심을 가져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충남 홍성에서도 지역 최초 타이틀을 내건 브랜드 아파트의 공급이 예정돼 있다.


DL건설이 10월 홍성에서 첫번째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 ‘e편한세상 홍성 더센트럴’을 선보일 계획이기 때문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6개 동, 전용면적 84~101㎡ 총 470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타입별로는 △84㎡A 154세대 △84㎡B 119세대 △84㎡C 117세대 △101㎡ 80세대 등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주거 단지다.


특히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되는 만큼 지역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남다르다. ‘e편한세상’은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총 10회 수상한 명품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국가브랜드 대상 5년 지속 수상,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총 7회 수상, 스타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하는 등 높은 신뢰도를 입증하고 있다.


게다가 ‘e편한세상 홍성 더센트럴’은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홍성 도심권에 들어서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 단지 반경 1km 이내에 홍성시장, 하나로마트, 홍주종합경기장, 홍주문화회관 등의 쇼핑, 문화시설을 비롯해 홍성군청, 대전지방법원 홍성지원,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 등 행정시설까지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내포신도시가 차량 10분대 거리로 생활권 공유가 가능하고, 각종 산업시설과 산학협력시설들이 들어서는 내포신도시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조성 중에 있어 배후 단지로의 수혜도 기대된다. 또, 단지 주변으로 옥암지구 도시개발사업, 홍성역세권 개발사업도 계획돼 있다.


도로 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단지와 인접한 충서로, 내포로 등을 이용해 홍성군 전 지역 및 주변 도심권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홍성종합터미널, 장항선 홍성역, 서해안고속도로(홍성IC) 등 광역 교통망도 잘 갖췄다. 특히, 홍성역에는 일산 대곡까지 이어지는 서해선 복선전철이 개통 예정이며,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연계되는 장항선 복선전철 사업도 진행 중에 있어 향후 서울을 1시간 내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또한, 서해선~경부선KTX 연결사업도 추진 중이다.


홍성초등학교가 도보권으로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으며, 홍주중학교, 홍주고등학고, 홍성여자고등학교, 청운대학교 홍성캠퍼스도 가깝게 위치해 있다. 여기에 홍성천, 홍주성역사공원, 백월산 등 녹지도 풍부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충남 홍성군은 비규제지역으로 부동산 규제가 까다롭지 않다는 점도 특징이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주택형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 및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은 물론 전매제한도 없어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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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홍성 더센트럴’은 주택전시관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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