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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자이언트 스텝’ 부동산 위기론 속 기회 찾다 ‘e편한세상 시티 고색’ 고객 관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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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치솟는 가운데 오히려 지금이 부동산 매수 적기(適期)라는 주장이 속속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금리 하락만 무작정 기다리면 자산 증식의 찬스를 놓칠 수 있다는 얘기다. 이에 금리 상승은 당장의 보상을 미래로 늦추는 것이라는 ‘본질’을 꿰뚫은 현명한 수요가 몰려 올 가을 알짜 부동산을 중심으로 훈풍은 여전할 전망이다.


한국은행은 8월 25일 기준금리를 연 2.25%에서 2.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2020년 5월 0.5%에 불과하던 것을 감안하면 금리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미국 기준금리가 또 오르면서 추가 상승세도 확실시된다. 21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했다. 이에 따라 미국의 기준금리는 최대 3.25%까지 뛰었다.


하지만 전문가 상당수는 “지금이 오히려 찬스”라는 주장을 내놓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금리상승=가격하락’이라는 단순 논리보다는 복잡한 시장의 상황을 살펴 봐야한다는 얘기다. 이에 각 지역별 시장 상황을 잘 분석하고, 수요자들의 행동 패턴을 잘 읽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금리 인상에 과도하게 반응한 섣부른 행동은 현명하지 못하다”라며 “내집마련을 생각하고 있던 수요자나 투자자 대부분이 움츠릴 때 더 나은 주거환경이나 부를 쟁취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집값은 꾸준히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기준금리는 2000년대 들어 약 4차례의 금리 인상기를 맞았거나 고금리를 유지했다. 약간의 부침(浮沈)이 있어도 결국은 모든 기간 ‘우상향’하는데 성공했다. 당시에도 ‘고금리 포비아’를 극복한 사람들이 재미를 톡톡히 봤다.


현재 금리 인상은 과거보다 영향력이 더 적을 것이라는 전망도 우세하다. 금융 관계자는 “현재 3만달러가 넘는 국민소득 등을 감안하면 이자가 감당 가능한 수준이고, 6월 가계대출 연체율도 0.17%로 역대 최저 수준이라 부동산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다만 금리 인상으로 초양극화 현상은 뚜렷할 전망이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최상위 주택(5분위)과 최하위 주택(1분위)의 가격 차이는 7월 기준 10.1배로 1년전(8.7배)보다 더 벌어진 상태다. 이는 신규 주택이나 주거 선호도가 높은 신흥 주거타운으로 수요자들이 대거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이처럼 ‘금리의 본질’을 파악한 사람들은 알짜 입지에 나오는 신규 주택을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느긋하게 금리 하락을 기다리는 게 아닌 당장 선제적인 행동에 나선 것이다. 특히 금융혜택과 호재가 더해지면 구매가치가 더욱 높다는 평가다.


대표적인 곳이 DL이앤씨가 수원 권선구 고색동에서 공급 중인 주거형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이 꼽힌다. 전용면적 84㎡ 총 430실 규모다.


무엇보다 e편한세상 시티고색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이자 부담을 크게 덜었으며,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도 제공한다. 계약자에게는 수원덕산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300만원 상당의 의료비 바우처도 지급해 시선을 끈다.

美 ‘자이언트 스텝’ 부동산 위기론 속 기회 찾다 ‘e편한세상 시티 고색’ 고객 관심 이어져 [e편한세상 시티 고색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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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가 탄탄한 서수원 권역에 들어서 ‘알짜’ 상품으로도 꼽힌다. 인근에 ‘신분당선 연장’,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탑동지구(첨단산업 및 R&D센터)’, ‘스타필드 수원(2023년 예정)’ 등을 비롯해 고색1·2지구, 당수지구, 효행지구 등 주거지 조성도 추진되고 있다.


풍부한 임차수요도 강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종합병원인 수원덕산병원(706병상 규모)이 2024년 하반기 1차 개원 예정(457병상)이며, 도보권에는 권선행정타운도 자리해 병원·행정기관 종사자들의 주거 수요를 흡수할 전망이다. 게다가 인근 삼성디지털시티 수원사업장 내 R&D 연구소 신축도 검토 중으로 향후 삼성전자 종사자 수요까지 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한 상품성도 돋보인다. 단지 내부는 전 호실 3룸 설계가 적용돼 폭넓은 생활 공간을 갖췄으며 전세대 세대창고(지하) 등도 제공돼 입주민 주거 편의도 높였다.


또한 e편한세상만의 특화된 단지내 시스템 적용으로 입주민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스크린골프룸, 피트니스, 라운지카페, 개인오피스, 멀티룸 등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부터 실내놀이터, 키즈스테이션 등 어린 자녀를 위한 공간까지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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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의 다양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주택전시관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기념품도 제공하고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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